야엘 방 데 호브(Yae\"l Vent des Hove)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일곱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어린이의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는 마음을 어루만지면서도 유머러스한 작품을 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은 <내가 잡은 예쁜 물고기>가 있다.
양진성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수료한 양진성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불어?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은 《레퀴엠》, 《누가 제노비스를 죽였는가?》, 《자크 아탈리 더 나은 미래》, 《소셜 커머스로 스마트하게 우리가 해야 할 것》, 《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아오》, 《개미: 지구의 작은 지배자》, 《윔피키드》, 《이토록 지독한 떨림》, 《토니와 프랭키》, 《육체의 악마》, 《서른 개의 관》, 《초록 눈의 아가씨》,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의 복수》 등 50여 권이 있다.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3학기 수료한 뒤, SBS 번역대상 최종 심사 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한 책으로는《우리 아이가 밥을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과학 성공 답을 말한다》《80일간의 동화 여행》《아르센 뤼팽 전집 10-서른 개의 관》등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