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눈물나무

카롤린필립스 저 | 전은경 역 | 양철북 | 2008년 05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220844 / 189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3,500
  • 16,65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네스토 '관용과 평화의 상'을 받은 작가 카롤린 필립스. 아동과 청소년 문제에 깊능 애정과 관심을 가진 작가가 흩어진 가족을 찾아서 국경을 넘는 15살 소년 루카를 통해 가난과 차별,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멕시코 불법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 유네스코에서 주는 ‘관용과 평화의 상’을 받은 독일 작가 카롤린 필립스가 15살 소년 루카를 주인공으로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가족소설이다. 멕시코와 미국은 서로 국경을 접하고 있으나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하다. 가난한 멕시코 인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죽음을 무릅쓰고 미국 국경을 넘는다. 사막을 지나, 산을 넘어, 기차에서 떨어지며……. 그러나 낙원을 꿈꾸며 국경을 넘은 그들 앞에는 오로지 불법 이민자, 불법 체류자, 불법 노동자의 불... 멕시코 불법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 유네스코에서 주는 ‘관용과 평화의 상’을 받은 독일 작가 카롤린 필립스가 15살 소년 루카를 주인공으로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가족소설이다. 멕시코와 미국은 서로 국경을 접하고 있으나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하다. 가난한 멕시코 인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죽음을 무릅쓰고 미국 국경을 넘는다. 사막을 지나, 산을 넘어, 기차에서 떨어지며……. 그러나 낙원을 꿈꾸며 국경을 넘은 그들 앞에는 오로지 불법 이민자, 불법 체류자, 불법 노동자의 불안한 삶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무관하지 않은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작가는 해피엔딩도 절망도 아닌 담담하고 객관적인 어조로 시종일관 소설을 이끌어간다. 청소년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으며 자신을 뒤돌아보고, 눈을 돌려 저 먼 나라 멕시코 소년의 삶과 세계의 정치적 현안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롤린필립스
지은이 카롤린 필립스
1954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영문학과 역사학을 전공했다. 어린이?청소년 관련 주제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진 그의 작품은 소외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들이 많다. 2000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으로 유네스코에서 주는 ‘관용과 평화의 상’을 받았다. 대표 작품으로 《황허에 떨어진 꽃잎》《마이-린, 적이 친구가 될 때》《꿈은 어디에나 산다》가 있다. 함부르크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전은경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리스본행 야간열차》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캐리커처로 본 여성 풍속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은경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리스본행 야간열차》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캐리커처로 본 여성 풍속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사람이 공이라면 좋겠다'
루카는 생각에 잠겼다. 아니면 구름이거나 비둘기라서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냥 몸을 훌쩍 일으켜 자리에서 떠올라 담장과 국경이 있는 땅바닥을 공중에서 볼 수 있다면. 마누엘이 기타를 꺼내 들고, 직적 작곡한 멜로디에 자기 조상 아스텍 사람들의 시를 붙여 노래했다.
"우린 잠만 자러 오는 거, 우린 꿈만 꾸러 오는 것. 사실이 아니에요, 사실이 아니에요. 우리가 살려고 이 땅에 온다는 말은."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이민자들의 눈물을 먹고 자라는 나무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
코요테가 된 에밀리오 형
사막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확인하다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다
다시 한 번 국경을 넘다
엄마를 만나다
불안한 낙원
불법 체류자로 산다는 것
다시 학교에 다니다
새로운 이민법 논쟁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점심 식사
난 여기서 도대체 뭘 하고 있나요?
시위가 끝나고, 조지 네 목장에 끌려가다
엄마와 이모, 경찰에 체포되다
또다시 흩어진 가족
에필로그 / 가족 소풍
본문에 나오는 에스파냐 어의 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