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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08047 / 217쪽 143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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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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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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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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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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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트레이스(TRACE) [11]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형 히어로만화가 탄생했다. 〈트레이스〉는 100만 네티즌이 선택한 웹툰의 신성, 내스티 캣(고영훈)의 두 번째 장편이다. 현재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 중이다. 30여 년 전 갑자기 정체모를 괴물 트러블과 트레이스가 나타난다. 때로는 괴물의 모습으로 때로는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트러블은 인간을 무차별 공격하고, ‘트러블의 흔적’이라 불리는 초능력자 트레이스가 유일하게 그들에게 맞설 수 있다. 인간이면서 특수한 능력을 지닌 트레이스는 일종의 돌연변이다. 주인공 사강권은 얼음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처럼 다양한 능력자가 등장하는 〈트레이스〉는 호쾌한 액션 신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내가… 트레이스라니… 지금껏 아무 문제없던 내가 왜…?” 갑자기 트레이스가 된 남자 , 불길한 조짐은 주인공의 바람이 어긋나면서 시작된다 한국형 히어로만화의 탄생을 알렸던 《트레이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 중인 《트레이스》는 100만 네티즌이 선택한 검증 받은 웹툰이다. 30여 년 전 갑자기 정체 모를 괴물 트러블과 트레이스가 나타났다. 때로는 괴물의 모습으로 때로는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트러블은 인간을 무차별 공격하고, ‘트러블의 흔적’이라 불리는 초능... “내… 내가… 트레이스라니… 지금껏 아무 문제없던 내가 왜…?” 갑자기 트레이스가 된 남자 , 불길한 조짐은 주인공의 바람이 어긋나면서 시작된다 한국형 히어로만화의 탄생을 알렸던 《트레이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 중인 《트레이스》는 100만 네티즌이 선택한 검증 받은 웹툰이다. 30여 년 전 갑자기 정체 모를 괴물 트러블과 트레이스가 나타났다. 때로는 괴물의 모습으로 때로는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트러블은 인간을 무차별 공격하고, ‘트러블의 흔적’이라 불리는 초능력자 트레이스가 유일하게 그들에게 맞설 수 있다. 인간이면서 특수한 능력을 지닌 트레이스는 일종의 돌연변이다.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처럼 다양한 능력자가 등장하는 《트레이스》는 호쾌한 액션 신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팝툰〉은 다음의 만화콘텐츠를 관리하는 ㈜컨텐츠플러그와 손잡고 다음 만화속세상의 웹툰을 계속해서 출간할 예정이다. 캐러멜의 〈오리우리〉와 〈미스 문방구매니저〉도 곧 단행본으로 만날 수 있다. 에피소드 1의 끝과 에피소드 2의 시작 학교에 침입한 트러블에 무턱대고 맞서 싸우려는 한태은을 보호하기 위해 트레이스인 사강권은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한태은의 부탁에도 누군가 사강권을 신고하고, 결국 사강권은 한태은의 가족과 헤어져 트레이스 학교로 전학가게 된다. 행복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평범한 남자 김윤성은 어느 날 갑자기 다리의 통증을 느낀다. 그것은 잔혹한 공포 영화처럼 불길한 조짐이었다. 갑자기 트레이스로 변한 김윤성은 회사를 그만두고 트레이스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트레이스 전염을 막기 위해 실험실에 갔던 가족이 돌아오지 않는다. 새로운 트레이스의 등장으로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트레이스》 2권에서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한국형 히어로 만화 《트레이스》 3권을 기대해주세요. 추천의 글 만화의 최고 덕목은 재미라고 생각한다. 물론, 감동도 좋고, 사유도 좋고, 철학도 좋지만, 우선은 ‘재미’를 제일 먼저 추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재미가 있어야 독자들이 읽고 즐기며 봐줄 것이 아닌가. 이 놀라운 신인작가는 이미 그것을 정확히 알고 보여주고 있다. Nasty Cat의 만화는 재미있다. 그냥 에둘러서 ‘어, 그 만화 재미있어’가 아니라 정말 ‘재미’있다. 네스티캣의 만화는 정말로 재,미,있,다. _강풀 만화가
목차
이 책은 원래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