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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와 막시밀리안 민스키 그리고 나

원제 : Prinz William Maxmilian Minsky und Ich

홀리-제인랄렌스 저 | 두행숙 역 | 느림보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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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760672 / 317쪽 / 314g / 145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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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과 별 이외에는 어디에도 관심이 없던 넬리에게 어느 날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온다. 물론 짝사랑이다.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며 자신의 감정에 당황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넬리. 13세 소녀가 사랑의 감정을 통해 내적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위트 있는 문체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로 엮어낸 이 작품은 2003년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3년 ‘독일청소년문학상’ 수상작! ★2006년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책벌레 넬리, 사랑에 빠지다! 넬리 수 에델마이스터, 열세 살, 키 156센티미터, 몸무게 48킬로그램, 아이큐 148, 평균 성적 A, 책벌레 넬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며, 장래 희망은 천문학자. 넬리는 책 읽는 걸 가장 좋아하고, 천제 망원경으로 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학교에 가도 특별히 친한 친구 하나 없지만 상관없다. 책 속으로 빠져들면 그만이니까. 책과 별 이외에는 어디에도 관심이 없던 넬리에게 어느 날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온다.... ★2003년 ‘독일청소년문학상’ 수상작! ★2006년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책벌레 넬리, 사랑에 빠지다! 넬리 수 에델마이스터, 열세 살, 키 156센티미터, 몸무게 48킬로그램, 아이큐 148, 평균 성적 A, 책벌레 넬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며, 장래 희망은 천문학자. 넬리는 책 읽는 걸 가장 좋아하고, 천제 망원경으로 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학교에 가도 특별히 친한 친구 하나 없지만 상관없다. 책 속으로 빠져들면 그만이니까. 책과 별 이외에는 어디에도 관심이 없던 넬리에게 어느 날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온다. 물론 짝사랑이다.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며 자신의 감정에 당황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넬리. 13세 소녀가 사랑의 감정을 통해 내적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위트 있는 문체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로 엮어낸 이 작품은 2003년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줄거리 윌리엄 왕자가 넬리의 인생에 등장했을 무렵, 넬리는 매사에 심각하기 짝이 없는 비쩍 마른 열세 살짜리 소녀였다. 목덜미까지 오는 머리는 되는 대로 땋아내리고 굵은 테 안경을 쓰고 다녔으며, 머릿속에는 백과사전만큼의 지식이 가득 차 있었다. 이런 넬리가 윌리엄 왕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10년 후쯤 옥스퍼드 대학의 ‘천체 물리학 스쿨’에 들어가는 것 정도. 그러던 어느 체육 시간, 넬리는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을 듣는다. 학교 여학생 농구팀이 유럽대회에 초청을 받아 내년 봄에 영국으로 원정경기를 떠나게 된 것. 그래서 새 선수를 뽑는다고 한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체육 시간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구세주처럼 느껴졌던 넬리는, 무작정 새 선수를 뽑는 선발시합에 참가를 신청한다. 이제 남은 시간은 한 달 남짓. 그 안에 책벌레 넬리에서 농구선수 넬리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책벌레 넬리라는 별명에 걸맞게 ‘바보들을 위한 농구’라는 책을 보며 농구 연습을 하던 넬리 앞에 괴상한 녀석이 나타난다. 얼굴에는 온통 하얀 칠을 하고, 뺨에는 거미줄을 그리고, 머리는 검은 헤어젤로 빳빳하게 세웠으며 앞이 뾰족한 검은 신발을 신은 괴물 같은 녀석. 바로 막시밀리안 민스키다. 엉뚱한 계약을 맺고 막시밀리안에게 농구를 배우게 된 넬리. 윌리엄 왕자를 만나겠다는 처음 목표와는 달리 농구를 배우는 일은 점점 더 예상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홀리-제인랄렌스
글쓴이·홀리-제인 랄렌스
대학에서 문학과 연극학을 전공한 뒤 고향인 뉴욕을 떠나 베를린으로 왔습니다. 라디오 단편극, 솔로 무대극 등을 발표했으며, 저널리스트, 텔레비전 MC, 감독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소설 『베키 베른슈타인, 베를린에 가다』, 『라스베가스의 마즐 토브』 등이 있으며, 『윌리엄 왕자와 막시밀리안 민스키 그리고 나』로 2003년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아들과 함께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두행숙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독일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지금은 서강대학교와 명지전문대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하며 번역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을 보는 지혜』, 『헤겔 미학』, 『천재를 꿈꾸며 고뇌하는 젊음에게』, 『헤르만 헤세의 정원 일의 즐거움』, 『인생을 보는 지혜』, 『헤세, 내 영혼의 작은 새』, 『꿈꾸는 책들의 도시』, 『게으름뱅이 반야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두행숙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독일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지금은 서강대학교와 명지전문대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하며 번역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을 보는 지혜』, 『헤겔 미학』, 『천재를 꿈꾸며 고뇌하는 젊음에게』, 『헤르만 헤세의 정원 일의 즐거움』, 『인생을 보는 지혜』, 『헤세, 내 영혼의 작은 새』, 『꿈꾸는 책들의 도시』, 『게으름뱅이 반야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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