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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싫어요 부모와 자녀교육

원제 : J'aime Pas Me Se´parer

니콜파브르 저 | 공나리 역 | 동문선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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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386314 / 153쪽 / 443g /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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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은 태어남부터 이별로 시작되어, 수많은 이별들로 점철되어 있다. 아이가 겪는 새로운 성장 단계는 그 하나하나가 모두 거리두기 혹은 멀어지기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별은 죽이고, 부상을 입히며, 끝내는 생채기를 남긴다. 그것들 중 어떤 것들은 아이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것이기에, 종종 견디기 힘든 것으로 각인되곤 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이사 가는 것 ● 새 유모를 맞는 것 ● 내 곰 인형이 버려지는 것 ● 부모님과 이별하거나 혹은 자신이 그들을 떠나야 하는 것 ● 죽... 삶은 태어남부터 이별로 시작되어, 수많은 이별들로 점철되어 있다. 아이가 겪는 새로운 성장 단계는 그 하나하나가 모두 거리두기 혹은 멀어지기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별은 죽이고, 부상을 입히며, 끝내는 생채기를 남긴다. 그것들 중 어떤 것들은 아이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것이기에, 종종 견디기 힘든 것으로 각인되곤 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이사 가는 것 ● 새 유모를 맞는 것 ● 내 곰 인형이 버려지는 것 ● 부모님과 이별하거나 혹은 자신이 그들을 떠나야 하는 것 ●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 부모의 이혼을 겪는 것 ●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 이 세상에 ‘소소한’ 이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떠한 이별도 하찮게 여겨져서는 안 되며, 반대로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여 져서도 안 된다. 정신분석학자 니콜 파브르는 우리의 아이들이 커가면서 만나게 되는 고난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성인인 우리에게 먼저 우리 자신을 보다 잘 이해할 것을 조언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가 예전에 겪었던,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슬픔, 반항, 영광의 흔적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니콜파브르

목차

목차
머리말
이사한 이후로 시작되었어요
나는 찾고, 또 찾아요....
파티, 나는 그것이 싫어요
엄마만 알아요
내 자난가 어딘 가누따마...
아빠가 내 곰인형을 내다 버렸어요
짐가방을 잊지 말고 잘 챙겨야 해
저 멀리서 온 이 냄새
우린 이혼해요
내 할머니가 더 이상 내 할머니가 아니에요
그들 모두, 모든 사람이 다 못됐어요
더 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슬픈 일이에요
떠나기...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 나도 알고 있어요...
에필로그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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