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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경쟁력이다

김영안.신상인 저 | 새빛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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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73192 / 200쪽 / 263g /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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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성이 회의를 가장 잘하고, 삼성 스타일이 회의의 기준은 아니다. 삼성에서도 아직 회의 때문에 골치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것은, 그래도 삼성은 첨단산업 분야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와 같이 창조적인 사업을 하면서 과거 설탕을 만들 때처럼 경영을 할 수는 없다. 조직 전체의 방향을 정하고 시기적절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려면 회의라는 수단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삼성이 관료적 회의문화를 어떻게 창조적 회의문화로 바꾸어 나갔는지에 대한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리더의 회의문화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조직원들의 개선활동을 다루고 있다.그리고 삼성이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벤치마킹했던 해외기업의 회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속도경영을 넘어서 창조경영을 실현한 삼성의 회의 스타일! 삼성이 회의를 가장 잘하고, 삼성 스타일이 회의의 기준은 아니다. 삼성에서도 아직 회의 때문에 골치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것은, 그래도 삼성은 첨단산업 분야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와 같이 창조적인 사업을 하면서 과거 설탕을 만들 때처럼 경영을 할 수는 없다. 조직 전체의 방향을 정하고 시기적절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려면 회의라는 수단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삼성이 관료적 회의문화를 어떻게 창조적 회의문화로 바꾸어 나갔는지에 대한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리더의 회의문화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조직원들의 개선활동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삼성이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벤치마킹했던 해외기업의 회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삼성의 회의 스타일은? 삼성은 새로운 사업의 특성에 맞게 조직문화를 바꾸고 회의문화도 개선해 왔다. 스스로 회의문화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내부적인 개선과 함께 우량기업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화 된 회의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개선되어야 할 우리의 회의 모습 우리 주변엔 회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회의가 조직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렇게까지 회의에 대해 부정적인 것은 왜일까? 이는 관료주의적인 회의가 관행적으로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기업의 회의 스타일을 보면 거의 군대식이다. 과거의 군대식 회의와 같은 브리핑과 지시 일변도이다. 내용이나 형식을 보면 과거와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끝없이 반복되는 보고, 사사건건이 잘못을 지적하는 상사, 쏟아지는 질책이 우리의 회의 모습이다. 회사생활 중에 20% 정도가 회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회의에 시간을 뺏긴다. 결국 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생산적인 일로 만드는 것이 조직의 경쟁력을 올리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회의를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초일류 기업의 회의법에 관심을 갖게 된다. 관료적인 회의문화를 창조적 회의문화로... 회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 해외보다는 국내의 “삼성은 어떻게 회의를 하는 것일까?”가 궁금해진다. 삼성이라고 특별히 다른 형태의 회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회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방식에서 다른 회사와 차이점이 있다. 다른 회사의 회의 스타일은 관료적이라면 삼성의 회의스타일은 창조적이다. 삼성도 한때에는 관료적 스타일의 회의였으나 지난 20여 년 동안 회의문화 개선을 노력하여 지금은 다른 회사보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실행력이 높다. 삼성은 회의시간를 단축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1시간 이내에 끝내기, 1시간 내에도 여러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스피디 한 회의진행을 하고 있다. 회의는 매우 간결하게 진행된다. 불필요한 잡담이나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정시에 시작하여 안건에 바로 접근하여 토의에 들어간다. 안건에 대한 원활한 토의를 위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회의실 내에 IT 시스템을 설치하여 주요 자료는 회의실 내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삼성회의는 실무자 중심으로 참가자를 선정하고 참가자들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회의 참가자들의 참여도가 높아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진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현 하나은행)과 코아정보시스템를 거쳐, 삼성SDS에 입사하여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 회의하라』,『삼성신화의 원동력, 특급 인재경영』,『주식회사 가족』,『인맥을 끊어라』,『1% 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아라』가 있으며, 골프관련『나이스 샷, 굿 비지니스』,『단숨에 100타 깨기』, 『행복 저글링』이 있다. 번역서로 『7인의 베스트 CEO』『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등이 있다.
현재 한국에서 강의를 병행하면서, 뉴질랜드에서 행복한 제2인생을 즐기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www.kimyoungan.com)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관료적인 회의문화를 창조적 회의문화로 바꾸자

part1 회의의 기본에 충실하라
01 회의적인 회의를 하는 기업이 많다
02 회의 원칙을 지켜라

part2 창조적인 회의문화를 만들어라
01 관리적 회의와? 창조적 회의
일단 시작하는 회의 vs. 준비하는 회의 | 무계획 회의 vs. 기획된 회의 | 회의장 밖에서 시작되는 회의 vs. 회의장 안에서 시작되는 회의 | 모두 참여하는 회의 vs. 선택 받은 사람들의 회의 | 정시에 시작하는 회의 vs. 시간대에 시작하는 회의 | 열린 공간 회의 vs. 닫힌 공간 회의 | 회의적인 회의 vs. 창조적인 회의
창조적 회의문화 : 삼성전기의 회의 없는 월요일
02 열린 사람과 닫힌 사람
턱을 괴는 사람 vs. 귀를 세우는 사람 | 말하고 듣는 사람 vs. 듣고 말하는 사람 | 혼자만 아는 사람 vs. 공유하는 사람
창조적 회의문화 : 삼성 SDI의 감성충전
03 회의를 죽이는 사람과 살리는 사람
먼저 비판하는 사람 vs. 먼저 칭찬하는 사람 | 지시하는 사람 vs. 토론하는 사람 | 군림하는 사람 vs. 동등하게 대하는 사람 | 동조하는 사람 vs. 반대하는 사람 | 모호하게 말하는 사람 vs.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
창조적 회의문화 : 영어로 회의를 진행하는 삼성 SDS

part3 정확한 실행의 프로세스를 갖추어라
01 회의 과정을 분석하라
1단계 : 정의(Define) | 2단계 : 측정(Measure) | 3단계 : 분석(Analyze) | 4단계 : 개선(Improve) | 5단계 : 관리(Control) | 회의는 반드시 평가해야만 한다 | 회의 직후 서면 평가
창조적 회의문화 : 삼성중공업의 현장회의
02 회의 내용을 정리하라
결론은 쿨(Cool)하게 | 반드시 기록하라 | 그리고 전파하라
창조적 회의문화 : 삼성그룹 신경망 마이싱글(My SINGLE)
03 회의 결과를 실행하라
결정사항은 반드시 실행하라 | 실행은 시스템으로
창조적 회의문화 : 제일모직의 웰빙(Well-being) 회의

part4 창조적 긴장감을 주는 이건희식 회의
01 경청회의
02 마라톤 회의
03 글로벌 회의
04 벤치마킹 회의

part5 해외기업의 회의 스타일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만든다 : GE
스스로 참여한다 : 도요타

에필로그_삼성 회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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