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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Weeks 베스트셀러에서 지성인의 길을 걷다

김영안 저 | 새빛북스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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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98068 / 27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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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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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읽는 여자, 책 읽는 남자’ 지하철에서 배우자의 이상형을 묻는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남녀 공히 1위로‘독서하는 여자, 독서하는 남자’를 꼽았다. 그러나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중 하루 10분 이상 독서하는 사람은 열 명에 한 명 꼴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 간헐적인 독서 치우친 독서 이정표 없는 독서 이 모두 현대인이 경계해야 할 점들이다 경제활동 위주의 각박한 현대사회에서도 교양 형성 및 자아성장을 꿈꾸는 이들은 있다. 아니 사실 성공한 사회인으로서 고른 분... ‘책 읽는 여자, 책 읽는 남자’ 지하철에서 배우자의 이상형을 묻는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남녀 공히 1위로‘독서하는 여자, 독서하는 남자’를 꼽았다. 그러나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중 하루 10분 이상 독서하는 사람은 열 명에 한 명 꼴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 간헐적인 독서 치우친 독서 이정표 없는 독서 이 모두 현대인이 경계해야 할 점들이다 경제활동 위주의 각박한 현대사회에서도 교양 형성 및 자아성장을 꿈꾸는 이들은 있다. 아니 사실 성공한 사회인으로서 고른 분야의 지성을 겸비하는 것은 이제 하나의 필수적인 덕목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가끔 독서에 생각이 미치더라도 선뜻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알 수 없다. 관심 분야의 책만 읽자니 균형이 부족하고,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한시적으로 깔리는 책을 집어 들자니 의심쩍다. 간헐적인 독서, 치우친 독서, 이정표 없는 독서, 이 모두가 현대의 교양인이 경계해야 할 것들이다. 『52Weeks! 베스트셀러에서 지성인의 길을 걷다』는 전직 CEO이자 단국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영안 교수가 쓴 1년 52주간의 독서일기다. 조선시대의 학자 이덕무가 93일 동안 매일 책 한 권을 읽고 쓴 『관독일기』에서 착안해 시작된 이 독서 장정은 현대인이 어떤 책들을 선별하고,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한 사례를 보여준다. 예전의 교양인인 선비는 문(文)·사(史)·철(哲), 시(詩)·서(書)·화(畵) 분야를 골고루 함양했다. 이에 비추어 저자는 역사?철학?문학?예술?취미?실용 고른 분야의 양서를 선택해 해설과 소견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해당 주제 안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관련 도서들을 소개함으로써 총 150여권의 명저와 양서를 섭렵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고른 분야의 지성을 한 데 접하고, 나아가 관심 분야의 지식을 짜임새 있게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안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전직 CEO이자 이 시대의 지성, 김영안 교수가 쓴 52주간의 독서 일기 ▶ 한 권으로 쏙쏙 챙겨 읽는 현대인을 위한 독서 내비게이션 ▶ 역사?철학?문학?예술?취미?실용 분야의 양서를 선별해 화살표처럼 콕콕 찍어 알려준다 1부 《우리의 뿌리, 고대사를 찾아서》에서는 우리의 고대사를 비롯해 우리의 정체성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들로 엮었다. 2부 《이웃 사상 엿보기》에서는 이웃, 특히 중국의 사상을 포괄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명저들을 다루었다. 3부 《서양철학 비틀어 보기》에서는 철학과 종교의 원류인 서양철학을 다른 각도에서 들여다보는 책들을 다루었다. 4부 《일반 상식 뒤집어 보기》에서는 평소 알고 있던 상식과 고정관념들을 뒤집어 볼 수 있는 장으로 구성했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현 하나은행)과 코아정보시스템를 거쳐, 삼성SDS에 입사하여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 회의하라』,『삼성신화의 원동력, 특급 인재경영』,『주식회사 가족』,『인맥을 끊어라』,『1% 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아라』가 있으며, 골프관련『나이스 샷, 굿 비지니스』,『단숨에 100타 깨기』, 『행복 저글링』이 있다. 번역서로 『7인의 베스트 CEO』『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등이 있다.
현재 한국에서 강의를 병행하면서, 뉴질랜드에서 행복한 제2인생을 즐기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www.kimyoungan.com)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책 읽는 여자, 책 읽는 남자’

지하철에서 배우자의 이상형을 묻는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남녀 공히 1위로‘독서하는 여자, 독서하는 남자’를 꼽았다. 그러나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중 하루 10분 이상 독서하는 사람은 열 명에 한 명 꼴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

간헐적인 독서
치우친 독서
이정표 없는 독서
이 모두 현대인이 경계해야 할 점들이다

경제활동 위주의 각박한 현대사회에서도 교양 형성 및 자아성장을 꿈꾸는 이들은 있다. 아니 사실 성공한 사회인으로서 고른 분야의 지성을 겸비하는 것은 이제 하나의 필수적인 덕목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가끔 독서에 생각이 미치더라도 선뜻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알 수 없다. 관심 분야의 책만 읽자니 균형이 부족하고,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한시적으로 깔리는 책을 집어 들자니 의심쩍다. 간헐적인 독서, 치우친 독서, 이정표 없는 독서, 이 모두가 현대의 교양인이 경계해야 할 것들이다.

『52Weeks! 베스트셀러에서 지성인의 길을 걷다』는 전직 CEO이자 단국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영안 교수가 쓴 1년 52주간의 독서일기다. 조선시대의 학자 이덕무가 93일 동안 매일 책 한 권을 읽고 쓴 『관독일기』에서 착안해 시작된 이 독서 장정은 현대인이 어떤 책들을 선별하고,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한 사례를 보여준다.

예전의 교양인인 선비는 문(文)·사(史)·철(哲), 시(詩)·서(書)·화(畵) 분야를 골고루 함양했다. 이에 비추어 저자는 역사․철학․문학․예술․취미․실용 고른 분야의 양서를 선택해 해설과 소견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해당 주제 안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관련 도서들을 소개함으로써 총 150여권의 명저와 양서를 섭렵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고른 분야의 지성을 한 데 접하고, 나아가 관심 분야의 지식을 짜임새 있게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안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전직 CEO이자 이 시대의 지성, 김영안 교수가 쓴 52주간의 독서 일기
‣ 한 권으로 쏙쏙 챙겨 읽는 현대인을 위한 독서 내비게이션
‣ 역사․철학․문학․예술․취미․실용 분야의 양서를 선별해 화살표처럼 콕콕 찍어 알려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Spring_우리 역사 바로 보기
역사
WEEK 1_우리의 뿌리, 고대사를 찾아서
옆으로 본 우리 고대사 이야기(파워북, 2011) l 거꾸로 보는 고대사(한겨레출판, 2010) l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역사의아침, 2012) l 발해고(홍익출판사, 2000)
WEEK 2_우리 역사에서 숨겨진 102개의 에피소드
역사스페셜1~7(효형출판, 2000) l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1, 2(김영사, 1999)
WEEK 3_독도영유권을 둘러싼 한일 간 법정 공방전
독도 인 더 헤이그(황매, 2009)
유산
WEEK 4_눈과 마음과 배가 모두 즐거운 우리 문화유산 답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창비, 2011)
WEEK 5_고흐나 피카소는 알지만 우리 화가는 모른다?
화인 열전1, 2(역사비평사, 2001) l 우리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1, 2(솔, 2005) l 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거인, 2007) l 사군자(돌베게, 2011)
WEEK 6_서양의 미술과 우리의 미술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1, 2(학고재, 2005) l 아침미술관1, 2(21세기북스, 2009) l 서양 명화 101(마로니에북스, 2012) l 선비의 생각, 산수로 만나다(다섯수레, 2012)
WEEK 7_붓에 살고 붓에 죽는 우리나라 대표 서예가들의 이야기
추사를 넘어(푸른역사, 2007)
WEEK 8_중국 서예사와 한국 서예사, 우리의 명필
만화 중국서예사 상, 하(소와당, 2009) l 명필(서해문집, 2011) l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한글궁체사(한국한글서예연구회, 2009)
WEEK 9_한국의 미(美)는 무엇이고 한국성은 무엇일까
한국미를 만나는 법(이지출판, 2013)
WEEK 10_우리나라의 숨은 애국자 두 명
좁쌀 한 알 장일순(도솔, 2004) l 간송 전형필(김영사, 2012)
정서
WEEK 11_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았기에 큰 산이 되었고
흑산(학고재, 2011)
WEEK 12_조선 선비들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아들아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세상을 다 품은 것처럼 살아라(함께, 2008) l 아버지의 편지(김영사, 2008) l 다산의 재발견(휴머니스트, 2008)
WEEK 13_외국인이 본 한국인, 한국인이 본 한국인
발칙한 한국학(이끌리오, 2004) l 한국인을 말하다(홍익출판사, 1999) l 나는 한국이 두렵다(중앙M&B, 2000) l 한국이 죽어도 일본을 못 따라잡는 18가지 이유(사회평론, 1997) l 일본 여자가 쓴 한국 여자 비판(현대문학, 1999) l 한국인의 의식구조 전 4권(신원문화사, 1983) l 한국인, 이래서 못 산다(신원문화사, 2000)
PART 2 Summer_이웃 문화 엿보기
사상
WEEK 14_동양철학의 입문서
동양고전이 뭐길래(동아시아, 2012)
WEEK 15_어찌 보면 간단해 보이고 어찌 보면 심오해 보이는
노자이야기(무위당,2003) l 노자와 21세기1, 2, 3(통나무, 1999) l 노자잠언록(보부스, 2009)
WEEK 16_현대적 감각으로 중용 읽기
중용, 인간의 맛(통나무, 2011) l 노자를 웃긴 남자(자인, 2000) l 도올에게 던지는 사자후(화두, 2001)
WEEK 17_21세기에 읽는 손자병법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흐름출판, 2011) l 21세기 손자병법(바움, 2013) l 전쟁론(동서문화사, 2009)
WEEK 18_욕심(慾心)으로 경쟁하지 말고 발심(發心)으로 창조하라
풍요경(사람과책, 2011) l 미래의 부(네오넷코리아, 2000)
WEEK 19_불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들
서른에 법구경을 알았더라면(작은씨앗, 2011) l 불교명언집(불교서적공사, 1972) l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통나무, 1989) l 할(한마당, 1992) l 선문선답(장승, 1994) l 온 세상은 한 송이 꽃(현암사, 2001)
문학
WEEK 20_동양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 사기(史記)
인간의 길을 묻다(왕의서재, 2010) l 통찰력 사전(글항아리, 2009)
WEEK 21_역사서는 딱딱하다. 하지만 열국지(列國誌)는 재미있다
열국지(홍신문화사, 1984)
WEEK 22_삼국지(三國志) 속 역사적 사실과 소설의 허구
삼국지의 진실과 허구(시그마북스, 2012) l 세계를 속인 거짓말(뜨인돌, 2010)
WEEK 23_하루 한 편 한시를 음미하는 즐거움
한시미학산책(휴머니스트, 2010) l 하루 한 수 한시 365일(궁리, 2010)
WEEK 24_사자성어, 당신의 의도를 한마디로 끝내라
동·서양 네 글자로 끝내라(쌤앤파커스, 2011) l 일침(김영사, 2012) l 3분 고전(작은씨앗, 2010)
일본
WEEK 25_하루키와 베르베르, 진짜 세계와 가상의 세계
1Q84(문학동네, 2011) l 신(神)(열린책들, 2008)
WEEK 26_지피지기, 우리의 상대 일본은 누구인가
일본은 없다(지식공작소, 1993) l 일본은 있다(고려원, 1994) l 국화와 칼(을유문화사, 2008) l 일본, 일본인 탐구1, 2(고려원, 1994) l 한국을 모르는 한국인, 일본을 모르는 일본인(무한, 1999) l 일본 키워드 77 이것이 일본이다(고려원, 1996)
PART 3 Autumn_서양철학 비틀어 보기
철학
WEEK 27_브리태니커 ‘위대한 책 100선’의 서른여섯 번째 책
파스칼의 팡세(대장간, 2011)
WEEK 28_꿈을 주고 역사를 가르쳐주는 신화(神話)의 세계
세계의 신화 전설(혜원, 2009) l 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두산동아, 2003) l 그리스·로마 신화(창해, 2009) l 그리스·로마 신화(웅진지식하우스, 2000) l 그리스·로마 신화(베텔스만, 2002) l 신화, 세상에 답하다(바다출판사, 2009) l 뿌리(열린책들, 2006)
WEEK 29_탈무드,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라
탈무드 황금률 방법(동서문화사, 2002) l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함께북스, 2011) l 탈무드 유머(미래문화사, 2008) l 탈무드 잠언집(토파즈, 2008)
WEEK 30_이슬람교
상식으로 꼭 읽어야 할 이슬람(삼양미디어, 2012) l 십자군 이야기(문학동네, 2012) 3권 l 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문학동네, 2011) l 처음 읽는 터키사(휴머니스트, 2012)
WEEK 31_힌두교의 나라 인도의 철학
틈(큰나무, 2004)
예술
WEEK 32_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산 특별한 도록(圖錄)
Art is(메트로폴리탄 박물관)
WEEK 33_괴테의 말, 니체의 말
초역 괴테의 말(삼호미디어, 2012) l 초역 니체의 말(삼호미디어, 2011) l 세상을 보는 지혜(둥지, 1991) l 인생잠언(세종서적, 2008) l 동·서양 네 글자로 끝내라(샘앤파커스, 2011)
WEEK 34_원 소스 멀티 유즈
레 미제라블(민음사, 2012) l 웃는 남자(열린책들, 2011) l 위대한 개츠비(문학동네, 2009) l 백설공주(예림아이, 2012) l 헨젤과 그레텔(비룡소, 2009)
WEEK 35_교양과 지식, 재미가 넘치는 교양 만화의 세계로
미스터 초밥왕 전 14권(학산문화사, 2005) l 신의 물방울(학산문화사, 2005) l 수호지 전 20권(자음과 모음, 2008) l 그대를 사랑합니다 전 3권(문학세계사, 2009) l 식객 전 27권(김영사, 2010) l 먼 나라 이웃나라 전 16권(김영사, 2013)
문화
WEEK 36_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우리가 몰랐던 세계 문화(인물과 사상, 2013)
WEEK 37_서양인은 보려 하고 동양인은 되려 한다
동과 서(지식채널, 2012) l 생각의 지도(김영사, 2010)
WEEK 38_발칙한 미국 문화
발칙한 미국학(21세기북스, 2009) l 처음 읽는 미국사(휴머니스트, 2010)
WEEK 39_똑똑한 사람들조차 알고도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
스마트한 생각들(걷는나무, 2013)
PAR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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