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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77789 / 220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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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2월 29일 밤, 로마.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도망치던 남자는 엘레트라에게 가죽 가방을 건네준다. 가방을 잘 지키라는 말과 함께. 다음 날, 아이들은 가방의 주인이었던 남자가 테베레 강가에서 살해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방을 돌려줄 수 없게 된 아이들은 의논 끝에 가방을 열어본다. 그 안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0’이 새겨진 사람의 이가 하나 들어 있었다. 이 낯선 물건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네 아이는, 로마를 샅샅이 뒤지며 가방 주인의 흔적을 쫓지만, 점점 미궁 속을 빠져든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을 뒤를 쫓는 백발의 남자가 있는데…….

『율리시스 무어』의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 ■ 책소개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2006년과 2007년 전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4권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눈앞에서 빼앗긴 다섯 번째 팽이를 되찾아야 하는 아이들. 길을 알아내기 위해 다시 한 번 팽이를 던져야 한다. 인류의 비밀이 봉인된 나무 지도와 팽이는 아이들을 흙의 도시 뉴욕의 곳곳으로 이끈다. 록펠러 센터의 프로메테우스 상, 센트럴 파크의 물의 천사…… 그곳에 숨겨진 단서는? 폐쇄된 시청역 지하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립 도서관 지하통로는 어디로 이어지는 것일까? 세네카 족의 인디언들이 돌의 별을 위해 춤추는 가운데 잠들었던 대지가 눈을 뜨고 있다. 전설과 현실, 신화와 역사가 한데 뒤섞인 채 센추리 게임이 계속된다.

저자 소개

1974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면서 소설 《전사의 길》을 썼는데, 이 작품이 이탈리아의 유명 출판사 피엠므에서 주관하는 바텔로 아 바포레 상을 받았다. 이때부터 소설을 써서 책을 내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와 《센추리 게임》시리즈를 썼고, 이 이야기와 더불어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목차

목차
제1장 전단
제2장 이민자 기록부
제3장 나무 탑
제4장 천장
제5장 물의 천사
제6장 달리기
제7장 파티
제8장 교환
제9장 인디언 로드
제10장 자연사 박물관
제11장 오벨리스크
제12장 공?립 도서관
수호자의 대화
제13장 여자들
제14장 돌의 별
제15장 출구
제16장 씨앗
제17장 상하이, 은둔자
제18장 곰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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