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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야

ALISON RITCHIE외 저 | 세상모든책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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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02166 / 3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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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따뜻하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빠와 아이의 사랑이 더 특별해지는 이야기

아빠를 자랑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담겨진 글을 통해 아이가 자신이 사랑 받으며, 항상 보호 받고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눈을 마주하며 서로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는 아빠곰과 아기곰의 모습을 그린 그림은 보기만 해도 서로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아 교육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놀이를 통해 유아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아기에 아빠와의 교감은 아이들의 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요즘 같이 바쁜 시대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사이 어느덧 아이들은 아빠와의 사이를 어색해 하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좋은 곳에 데려가고, 비싼 음식을 사주는 아빠가 결코 좋은 아빠는 아닙니다. 작은 손짓과 눈빛이라도 서로 주고받으며, 서로 교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교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사랑 받고 있구나... 유아 교육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놀이를 통해 유아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아기에 아빠와의 교감은 아이들의 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요즘 같이 바쁜 시대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사이 어느덧 아이들은 아빠와의 사이를 어색해 하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좋은 곳에 데려가고, 비싼 음식을 사주는 아빠가 결코 좋은 아빠는 아닙니다. 작은 손짓과 눈빛이라도 서로 주고받으며, 서로 교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교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사랑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항상 느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 아빠야》에서는 아기곰과 아빠곰이 함께하는 시간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기곰은 아빠에 대해 조용히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기곰의 말속에는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우리 아빠야》를 읽어 주며, 평소에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해 주세요. 책 속의 아빠곰처럼 아이와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고 목말을 태우며 항상 아이의 곁에는 든든한 아빠가 함께할 것이라는 것을 전해 주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ALISON RITCHIE외
지은이 앨리슨 리치
앨리슨 리치는 프리랜서 편집자 겸 작가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여러 권의 아동 도서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 주의 어느 마을에서 두 아이와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는 앨리슨 리치는 영국의 리틀 타이거 출판사를 통해 《It's Time to Sleep, You Crazy Sheep!》 《What Bear Likes Best!》 등을 발표했습니다.
그린이 앨리슨 에지슨
앨리슨 에지슨은 북아일랜드의 어느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북아일랜드의 수도인 벨파스트에 있는 University of Ulster에서 Visual Communication을 공부한 후 남편과 함께 웨일스의 어스크 계곡에 있는 어느 시골 마을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지금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앨리슨은 대부분의 시간을 채소밭 주변을 거니는 병아리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귀여운 고양이의 털을 다음어 주며 보내기도 합니다. 그녀는 이런 분주한 시골 생활을 사랑합니다.

책 속에서

우리 아빠는 매일 아침 나를 깨워 줘요.
내 코를 간질간질~, 뽀뽀도 쪽~.

우리 아빠는 힘이 아주 세요.
어떤 것도 번쩍번쩍~ 들어 올려요.
나도 커서 아빠처럼 힘이 셌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빠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참 많이 알아요.
아빠 품에 안겨 이야기를 들으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던 별들도 어느새 잠이 들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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