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가시나무

남미란 저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8년 05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504760 / 272쪽 291 x 26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15,1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람들에게 소중한 것을 주고 싶은 어린 가시나무. 이 책은 어린 가시나무를 통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존재일지라도 예수님과 함께라면 아름답고 소중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화와 사랑이신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이 된 착한 가시나무 이야기! 이 책은 순수 한국인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 의해 탄생되었다. 본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 그루의 나무가 등장한다. 사람들에게 그늘을 제공하는 떡갈나무와 맛있는 열매를 제공하는 무화과나무, 그리고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기 원하지만 몸에 난 가시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버림받은 어린 가시나무가 등장 한다. 자신의 가시로 인해 고통 중에 있던 가시나무는 예수님의 고난의 현장에 가시면류관으로 사용되어지게 되고, 가시나무는 드디어 고귀한 상징물(예수님의 사랑의 상징물)로 거... 평화와 사랑이신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이 된 착한 가시나무 이야기! 이 책은 순수 한국인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 의해 탄생되었다. 본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 그루의 나무가 등장한다. 사람들에게 그늘을 제공하는 떡갈나무와 맛있는 열매를 제공하는 무화과나무, 그리고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기 원하지만 몸에 난 가시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버림받은 어린 가시나무가 등장 한다. 자신의 가시로 인해 고통 중에 있던 가시나무는 예수님의 고난의 현장에 가시면류관으로 사용되어지게 되고, 가시나무는 드디어 고귀한 상징물(예수님의 사랑의 상징물)로 거듭난다. 이 책은 어린 가시나무를 통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존재일지라도 예수님과 함께라면 아름답고, 소중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어린이날 5월에 꼭 자녀와 함께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남미란
지은이 남미란
한국 부천 출생으로 현재 미국 LA 동부 Chino Hills city, California에 살고 있으며 남가주 선교극단 ‘사슴과 시냇물’의 대표로서 전문 인형극인이자 에녹, 다니엘, 예인 세 자려를 둔 엄마이고 사모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한 저자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화로 어린이들을 찾아갈 것이다.
그린이 박용철
고려대 경영학과 재학 중 이민을 가게 되었다. 캘리포니아 파사디나에 있는 아트센터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을 하고 졸업 후에는 여러 게임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월트 디즈니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아내 그리고 네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