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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인간학

링청진 저 | 21세기북스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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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13823 / 31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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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승자는 왕후, 패자는 도적. 평등한 조건에서 자유로이 경쟁한다. 싸움의 양상과 원리는 변함이 없다. 적을 이기지 못하면 지는 것이고 진다는 것은 멸망을 의미한다. 적을 이겨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진정한 의미의 자기실현은 불가능하다. 전쟁은 수단과 방법에 변화가 있을 뿐 기본 전력은 변화가 없다. 고대 중국 전략가들이 펼친 뛰어난 사유와 체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낸 병가의 지략은 오늘날에도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다. 병가의 지혜와 지모는 무한경쟁 사회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첩경을 제시하므로 현대인들에게는 커다란 응원이자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링청진
렁청진
1962년 중국 산동성 임읍에서 출생하여 현재 중국 인민대학 중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년간 한국 한서대학에서 객원교수로 역임한 바 있으며 주요 저서로《변경辯經》《지전》《중국문학의 역사와 미학(中?國文學的歷史與審美)》《중국음모대관》《독사유학문》등이 있다.
김태성
1959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호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겸임교수이며,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 대표이자 계간 ‘시평’ 기획위원이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 《호설암胡雪巖》《상경商經》《변경辯經》《마르크스 엥겔스 교육론》《중국사 뒷이야기》《노신의 마지막 10년》《양자강을 가로질러 중국을 보다》《중국 문화지리를 읽다》《미인계, 역사를 바꾼 여인들》《광기의 제왕학》등 50여 권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1959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호서대학교 중국학과 겸임교수이며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 대표이자 계간 '시평'기획위원이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호설암》,《상경》,《변경》,《중국사 뒷이야기》,《광기의 제왕학》등 50여권이 있다.

목차

목차
해제 왜 중국인은 지략에 강한가
머리말 이성과 지혜로 승리를 얻어라
1장 멀리 그리고 높이 보라
1. 사람을 알고 때를 알아야 성패를 알 수 있다
2. 두 번의 전투로 왕조의 기초를 다지다
3. 소리 없는 아우성을 듣다
4. 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하면 부끄러움이 없다
5.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다
2장 동쪽에서 소리 지르고 서쪽에서 치다
6. 적이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곳을 공격하라
7. 하늘은 못 속여도 바다는 건널 수 있다
8. 오욕의 나날을 견뎌내고 승리를 쟁취하다
9. 위기에 처하면 군자도 속임수를 쓴다
10. 분열이 단결보다 쉽다
3장 이를 좇고 해를 피하라
11.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하라
12. 지략은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13. 싸움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14. 전면 전투만이 능사가 아니다
15. 관우의 부주의로 형주를 잃은 것이 아니다
16. 군주와의 동행은 호랑이와 동행하는 것과 같다
17. 남모르는 바를 알고 말 못하는 바를 말하다
4장 형세에 따라 움직여라
18. 인지상정을 어겨서는 안 된다
19. 용은 바다로 호랑이는 산으로 돌려보내라
20. 웅재는 나라를 열고 영재는 권력을 지킨다
21. 상대의 약점과 주변의 조건을 이용하라
22. 실제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아라
23. 빼앗기 위해선 먼저 주어야 한다
5장 틈이 생기면 벌어지기 마련이다
24.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 대계를 잇는다
25. 반간계는 의심과 시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이다
26. 악비, 유언비어를 날조하다
27. 거짓 소문으로 사람을 죽이다
28. 공이 군주보다 크면 위험하다
29. 종이 위에서 병법을 논하다
옮긴이의 말-병가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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