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80
- 판매가
-
$9.79
(45%↓)
- 적립금
-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1090469 / 22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박경리
-
이정은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5,300
- 19,800
- 14,580
- 15,300
- [시리즈] 플라시보 시리즈 [33]
반디앤루니스 리뷰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10년 전의 작품을 읽어도 조금도 예스럽다거나 낡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호시 신이치는 현대와 정면 대결하는 소설가가 아니라 현재와 동시에 미래를 동시에 응시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현실의 모습에서 미래를 예견하고, 또 상상 속에서 현실과 과거의 그림자를 발견해내는 그의 재능은 놀라울 정도다. 그의 메시지는 미래에 대한 예언뿐만이 아닌, 삶에 대한 은유와 철학까지 내포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쉽게 생각해낼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망상은행』안에 가득 담겨있다. 소설이 모두 멸망하는 미래가 와도 호신 신이치의 씨의 쇼트 쇼트 시리즈는 민속학의 고전이라는 형식으로 오랫동안 남아 세월이 더할수록 빛을 발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바라볼 줄 아는 타고난 이야기꾼. 당신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릴 엄청난 속도감! 음울한 회색빛의, 평범한 SF가 아니다. 선명한 원색의, 유쾌하고 특별한 SF! 호시 신이치, 그만의 독특한 소설적 기법 호시 신이치의 소설에는 그만의 독특한 소설적 기법이 명확하게 존재한다. 쇼트 쇼트 스토리는 짧다는 첫 번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도 스토리 골격이 드러나게 된다. 그것을 한층 더 전면에 드러내고 인물과 배경은 힌트를 주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호시 신이치의 기법이고, 큰 기술을 쓰는 작가라고 불...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바라볼 줄 아는 타고난 이야기꾼. 당신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릴 엄청난 속도감! 음울한 회색빛의, 평범한 SF가 아니다. 선명한 원색의, 유쾌하고 특별한 SF! 호시 신이치, 그만의 독특한 소설적 기법 호시 신이치의 소설에는 그만의 독특한 소설적 기법이 명확하게 존재한다. 쇼트 쇼트 스토리는 짧다는 첫 번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도 스토리 골격이 드러나게 된다. 그것을 한층 더 전면에 드러내고 인물과 배경은 힌트를 주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호시 신이치의 기법이고, 큰 기술을 쓰는 작가라고 불리는 연유이며, 폭넓은 독자층을 갖고 있는 비밀인 것이다. 인물이나 배경은 자유롭게 구체화시켜서, 현실성으로 가득한 현대소설에 식상함을 느끼는 독자들도 그 천진난만함에 신선함을 느낄 것이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분명한 색깔을 지녔던 대작가, 그가 바로 호시 신이치이다. 현실과 미래를 아우르는 그만의 이야기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10년 전의 작품을 읽어도 조금도 예스럽다거나 낡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호시 신이치는 현대와 정면 대결하는 소설가가 아니라 현재와 동시에 미래를 동시에 응시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현실의 모습에서 미래를 예견하고, 또 상상 속에서 현실과 과거의 그림자를 발견해내는 그의 재능은 놀라울 정도다. 그의 메시지는 미래에 대한 예언뿐만이 아닌, 삶에 대한 은유와 철학까지 내포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쉽게 생각해낼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망상은행』안에 가득 담겨있다. 소설이 모두 멸망하는 미래가 와도 호신 신이치의 씨의 쇼트 쇼트 시리즈는 민속학의 고전이라는 형식으로 오랫동안 남아 세월이 더할수록 빛을 발할 것이다.
'…… 박사는 선반을 뒤져 가장 고도의 망상이 들어 있는 캡슐을 꺼내 와서 변호사에게 넘겼다. 아무 짓도 하지 않았는데 강한 죄책감에 시달려 자살 직전까지 갔던 사람의 것이다. 필시 법정에서 효과를 볼 것이다. 효과가 너무 커서 진짜로 죽음을 도모하지 않는다고도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악인에게 동정은 필요 없다. 죄도 없는 착한 사람이 자살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 본문 중에서
목차
보증
대흑천님
어느 스파이의 이야기
주택 문제
신념
덜떨어진 녀석
이상한 손님
맛의 비밀
음모단 미다스
떠돌이 개
여신
바다의 하프
약점 노리기
열쇠
번영의 원리
맛 라디오
새로운 인생
고풍스러운 사랑
조난
돈의 위력
황금 혹성
발칙한 녀석
망상은행
해설 - 츠즈키 미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