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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7526739 / 27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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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대한민국 경영 천재들의 속깊은 이야기 CEO들의 인생 사는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담았다. 저자들은 취재의 열기가 가득한 곳에서부터 선술집에 이어지는 훈훈한 자리까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받았던 에너지와 감동은 대단했다고 말한다. 꿈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중, 장년층에게는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대한민국 경영 천재, 20인의 CEO! 야심한 밤 선술집으로 그들을 불러내다 한국경제신문은 ‘CEO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촌각을 다투며 사는 바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선술집으?로 불러냈다. 지난 수십 년을 한 길로 정진한 그들의 인생역정을 조명해보자는 의도에서였다. 10여명의 기자들이 떼로 참석해 진행했던 인터뷰는 장소와 시간을 제외하곤 정해진 것도 없었다. 그야말로 백지상태에서 CEO의 과거와 현재를 샅샅이 파헤쳤다. 회사 경영보다는 성공한 경영인이 되기까지 고생담과 인간적 고뇌, 그리고 그들이 사랑... ▶ 대한민국 경영 천재, 20인의 CEO! 야심한 밤 선술집으로 그들을 불러내다 한국경제신문은 ‘CEO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촌각을 다투며 사는 바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선술집으로 불러냈다. 지난 수십 년을 한 길로 정진한 그들의 인생역정을 조명해보자는 의도에서였다. 10여명의 기자들이 떼로 참석해 진행했던 인터뷰는 장소와 시간을 제외하곤 정해진 것도 없었다. 그야말로 백지상태에서 CEO의 과거와 현재를 샅샅이 파헤쳤다. 회사 경영보다는 성공한 경영인이 되기까지 고생담과 인간적 고뇌, 그리고 그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 인물 등의 이야기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한 짓궂은 기자가 청년시절 가슴 아파했던 연애 비사를 묻는가 하면, 다른 기자는 쉴 틈을 주지 않고 현재의 재정상태를 파악하겠다며 지갑을 들춰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설명하다가도 몇 잔의 소주에 얼굴이 발그스름해져 손주 자랑에 여념없는 CEO, 이런 부하직원이 제일 예뻐 보인다고 얘기하다가 아내의 얘기에 미안해하는 표정을 짓는 CEO, 어떤 반대에도 뚝심으로 해결했다 얘기하다가도 당신의 몸 돌보지 않으시는 팔순의 노모 고집을 꺾지 못한다며 허허 웃음 짓는 CEO… 팽팽한 긴장 속에 시작한 인터뷰는 몇 순배 술잔이 돌면 흥겨운 노변정담으로 변해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에야 끝나곤 했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거쳐 온 그들이 허심탄회하게 쏟아낸 말들은 하나 버릴게 없었지만 신문 지면 부족으로 CEO들 금과옥조 같은 이야기들은 다 전해지지 못한 채 뭉텅뭉텅 잘려나가야 했다. 이에 미처 다 전하지 못한 ‘CEO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충실하게 보완해 단행본으로 꾸미게 되었다. 깊은 밤 선술집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삶의 지혜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를 꿈꾸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사색의 시간을 주고, 중?장년층에게는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 한국 경제를 이끄는 막강 파워, 20인의 CEO가 털어놓는 인생철학, 단 하나의 성공 비결 막말을 해도 진심을 알아들을 수 있는 일촌관계를 형성하는 것, 인간관계에서 이보다 중요한 건 없다! -이기태 삼성전자 부회장 교육의 90퍼센트는 가정교육에 있다.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무너진 것도 가정교육이 먼저 무너졌기 때문이다!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부회장 사원은 사원답게, 과장은 과장답게, 임원은 임원답게, CEO는 CEO답게만 해준다면 잘못될 회사가 어디 있겠는가! -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 외국계 기업에는 장점만 있으리라고 기대하면 안 된다. 거꾸로 외국에서 잠깐 공부하고 왔다고 해서 한국 기업들에 이상한 선입견을 가져서도 안 된다.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려면 문화와 풍토만이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이채욱 GE헬스케어 아시아?성장시장 총괄 사장 한국의 가맹점들은 유리하면 계약서를 꺼내들다가도, 불리하면 정에 호소하며 본사에 기댄다. 이렇게 정에 호소하는 논리를 바로 잡아주고, 평범한 사업가를 성공하는 사업가로 만들어주는 노하우가 BBQ에는 축적돼 있다! -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 기백은 배짱과 사촌 관계다. 기백은 정확한 것이고 배짱은 다소 오차가 있다. 그래서 나는 기백이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 김승호 보령 회장 편안함은 위대함의 적이다! -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어떤 일이든 땀을 흘리지 않고는 절대 이룰 수 없다! - 배영호 코오롱 사장 욕심이 있다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을 하고 싶다. 마지막 순간까지 소비자를 위해 좋은 약재를 고르고 싶다! -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무서운 것이 재미있다는 말이 있다. 도전과 재미는 일맥상통하는 법이다! - 윤영달 크라운 해태제과 회장 나는 의심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람에 대한 이런 태도는 단점인 동시에 장점이다. 사람을 쉽게 믿어버리면 그 사람 역시 내가 자신을 믿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함께 편하게 일할 수 있다! - 변대규 휴맥스 사장 절도 있는 생활이 좋아 해운업에 매료됐다. 절도라는 것은 두뇌, 마음, 신체의 리듬에 따라 일과 휴식을 확실하게 구분 짓는 것이다! - 박정원 한진해운 사장 한 번 내린 결정에 대한 투철한 책임의식이야말로 CEO가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 - 신훈 금호아시아나그룹 건설부문 부회장 마라톤이든 경영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다 해내야 한다. 실행에 옮기면서 마무리까지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다! -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조직은 여러 사람의 꿈을 안고 가는 생명체인 동시에 서로를 끊임없이 평가하는 냉혹한 전쟁터다. 어떤 일을 맡았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서 확실한 부가가치를 내야 한다! - 신재철 LG CNS 사장 단순한 지식을 배우는 데는 교사가 필요없다. 인터넷만 뒤지면 다 나오는 시대이니 말이다. 얻은 지식으로 어떤 판단을 내릴 수 있으냐, 어떤 생각을 갖게 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경영의 기본은 현장에 있다. ‘생각 즉시 행동하자’는 게 나의 경영 철학이다! - 최평규 S&T그룹 회장 ‘처음처럼’의 길거리 마케팅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느 신입사원이 먼저 제안한 것이다. 소비자를 상대로 직접 마케팅을 펼치고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런 적극성을 가진 직원이 성공한다! - 한기선 두산주류BG 사장 직장에서 주류에 있지 않으면 그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 황두열 한국석유공사 사장 사람들은 運七氣三(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내 인생은 運三氣七(운삼기칠)이었다.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을 중시한다.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 법이다! - 김정만 LS산전 고문
목차
협상의 달인 이기태 _ 삼성전자 부회장
논리와 감동의 리더 박찬법 _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 부문 부회장
장기적 전략 수립의 대가 구학서 _ 신세계 부회장
백만 불짜리 열정의 소유자 이채욱 _ GE헬스케어 아시아?성장시장 총괄 사장
역발상의 도전자 윤홍근 _ 제네시스 BBQ 회장
타고난 비즈니스맨 김승호 _ 보령 회장
너무도 투명한 경영의 귀재 남상태 _ 대우조선해양 사장
적자기업의 구원투수 배영호 _ 코오롱 사장
‘최씨 고집’ 드라마의 주인공 최수부 - 광동제약 회장
과자를 사랑한 오뚝이 윤영달 _ 크라운 해태제과 회장
벤처 1세대의 맏형 변대규 _ 휴맥스 사장
그러나 섬세한 바다 사나이 박정원 _ 한진해운 사장
디지털 막강 CEO 신훈 _ 금호아시아나그룹 건설부문 부회장
마라톤 철학의 경영자 신헌철 _ SK에너지 부회장
지치지 않는 현장주의자 신재철 _ LG CNS 사장
언제나 학생인 선생님 강영중 _ 대교그룹 회장
매의 눈을 가진 엔지니어 최평규 _ S&T그룹 회장
상도와 주도의 거물 한기선 _ 두산주류BG 사장
소리 없는 실력자 황두열 _ 한국석유공사 사장
재계에 소문난 메모광 김정만 _ LS산전 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