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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6220 / 149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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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수천의 시에는 '사라져 버린 것과 떠나가 버린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구구절절 배어 있다. 저자는 그 어떤 것도 하찮고 무가치한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그 마음을 시집에 담았다. 원죄와 존재의 문제를 다시 자문하면서 작가 자신의 위선과 이중성에 대해서도 한없이 슬퍼할 수 밖에 없었다는 성찰이 이 글들 속에도 묻어난다.
출판사 리뷰
목차
책을 내며
제1부 엇박자
엇박자
걸망
'로망스'와'스캔들'
나비가 되기 싫어요
등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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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천원의 상처
천원의 상처
각화사
감자꽃
거제의 겨울아침
겨울 이정표
.
.
.
제3부 흔적
흔?적
가을에 고향집 가다
그 위에 그 밑에
기도
꿈 싣고
.
.
.
에필로그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