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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경쟁력을 키워주는 우리 아이 독서습관

다고아키라 저 | 박재희 역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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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584187 / 18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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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등학생때 애써 맛들인 독서의 즐거움이 중고생이 되며서 서서히 잊혀져 간다. 이는 독서가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의 힘을 빌리지 않을 수 없다. 어떤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가, 어떻게 독서를 습관화시킬 수 있는가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의 성적을 결정하는 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는 저자의 '독서습관들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를 피상적이 아닌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독서 교육에 대한 가정의 역활이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 할 수 있다..학교와? 사회에서 하는 독서 교육과는 별도로 집에서 독서 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책에 흥미를 갖고 습관화시키는 것은 어릴수록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글자도 모르는 아이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책 읽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매우 자연스럽고 쉽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를 피상적이 아닌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독서 교육에 대한 가정의 역활이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 할 수 있다..학교와 사회에서 하는 독서 교육과는 별도로 집에서 독서 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책에 흥미를 갖고 습관화시키는 것은 어릴수록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글자도 모르는 아이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책 읽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매우 자연스럽고 쉽다. 따라서 독서 조기교육이 아니라 독서 웰빙이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 억지로 책을 읽힐 수는 없다. 그러나 이 격언을 거꾸로 해석해 보면,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지만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다 목이 마르면 말은 스스로 물을 먹을 것이다. 이처럼 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만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부모는 다만 기다리기만 하라는 것이다. 게임밖에 좋아하지 않던 아이들도 어는 날 문득 책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그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한 학생의 예처럼 말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아이의 부모님은 자신들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다는 것이다. 아이에게는 강요하지 않았지만, 그러한 환경 속에서 그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거실에 tv가 아닌, 책꽂이들 놓고 서재로 꾸미자는 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미 이를 실천한 가정이 적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가 제안하는 '우리 가족 독서의 날'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한 달에 하루쯤 함께 거실에 모여 독서를 하거나 동네 도서관에 가고, 그런 날은 어머니도 가사에서 벗어나 함께 책을 즐기는 것이다. 어떤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서는 안된다. 아이가 원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다. 오히려 아이가 좋아하는 책에 어른이 흥미를 가져보는 것이 더 낫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들을 예로 들고 있는데, 그것은 많이 알려졌기 때문이지, 그 책만이 좋아서는 아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은 있지만 읽혀야 할 책은 없다고 단언한다. 추천 도서목록도 단지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 만한 것들이지 꼭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니라고 한다. 책의 선택도 아이들에게 맡기고, 책을 읽는 시기도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맟추자, 부모는 다만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고 환경으로 만들어주자. 이것이 즐거운 책읽기를 통해 평생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너무도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저자 소개

도쿄대학교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치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치바대학교 부속 초등학교장, 소니교육재단 고문 등을 역임했다. 현재 치바대학교 명예교수, 다고아키라연구소 소장, '마음의 도쿄혁명' 추진협의회 회장, 재능개발교육연구재단 이사, 도쿄미래대학교 학장 등으로 재직하며 활발한 강사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열린 세계지식포럼 창의성 강연에 초청받기도 한 세계적인 창의성 권위자이기도 하다. 유아교육, 공부법, 자녀교육, 심리학, 고령자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재희
동경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동경외국어대학 대학원 지역코스의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면서 번약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는 《음식이 성적을 결정한다》.《임상미술》, 후지 텔레비전 《동경만경》드라마 한국어 번역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독서는 원만한 인간관계의 바탕을 만든다
2.독서를 좋아하게 하는 환경을 만들려면
3.독서는 사고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4.어떻게 독서를 습관화시킬까
5.독서로 상상력이 쑥쑥 높아지다
6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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