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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림 이야기

애비게일위틀리 저 | 김순희 역 | 시공주니어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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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1652 / 95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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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의 역사적 사건들은 그림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또 개성 넘치는 화가들의 그림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위대한 화가들과 세계 미술사에서 가장 유명한 걸작들의 이야기,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 사조와 그 사회적 배경까지 알찬 정보들이 그림과 함께 호기심을 풀어 줍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아기자기한 삽화와 풍성한 부가 정보들도 꼭 눈여겨 보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3만 년 전 동굴 벽화부터 앤디 워홀의 실험적인 판화까지, 명화로 알아보는 세계 미술의 역사! ▶ 세계 최고의 명화들로 살펴보는 세계 미술사 3만 년 전 동굴 벽화부터 앤디 워?홀의 실크 스크린 판화까지, 세계 미술사에는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그림이 그려졌을까? 이 책은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명화들을 시대 순으로 하나씩 짚어 가며 세계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준다. 어떤 화가가 어떤 기법으로 그렸는지 단순한 작품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 명화가 탄생하게 된... 3만 년 전 동굴 벽화부터 앤디 워홀의 실험적인 판화까지, 명화로 알아보는 세계 미술의 역사! ▶ 세계 최고의 명화들로 살펴보는 세계 미술사 3만 년 전 동굴 벽화부터 앤디 워홀의 실크 스크린 판화까지, 세계 미술사에는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그림이 그려졌을까? 이 책은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명화들을 시대 순으로 하나씩 짚어 가며 세계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준다. 어떤 화가가 어떤 기법으로 그렸는지 단순한 작품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 명화가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을 함께 설명해 주어 미술사뿐 아니라 세계사까지 이해할 수 있다. 보통 유럽 미술에 한정되어 있던 기존 어린이 미술서들과 달리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예술에 대한 부분도 다루어 시대적 폭을 넓혔다. 그림을 감상하는 데 밑바탕이 되는 그림 기법과 그림 재료를 비롯해 각 시대를 풍미한 미술 사조, 명화 뒤에 숨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만날 수 있다. 명화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작품을 선명한 해상도로 실었으며 작품마다 제작연도, 화법, 소장처를 꼼꼼히 달았다. 또한 이 책은 책장을 들출 마음이 안 나는 무거운 느낌의 교양서가 아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가볍게 만들어져 언제, 어디에나 쉽게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 교과서처럼 딱딱한 해설을 피하고 엄마가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구어체 문장으로 본문을 구성했으며, 부록 부분에는 재미있는 연대표와 용어 해설을 덧붙여 아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배려했다. ▶ 아이들을 위한 그림에 대한 풍부한 지식들 세계 미술사에서 가장 흔히,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는 XX점의 작품들. 훌륭한 예술품을 대했을 때 느끼는 일차원적 감동을 넘어서 이 책은 풍부한 정보들을 통해 한 편의 명화를 온전히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의도, 그림이 당시 사회에 불러일으킨 반응, 그림을 그리는 데 쓴 기법 등 다양한 지식이 실려 있어 명화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배우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명화를 감상하는 일반적인 방법도 가르쳐준다. 예를 들어 중세 그림에서 이국적인 음식과 아름다운 식기 공예품이 나오면 그림을 주문한 사람이 매우 부자라는 것을, 책과 음악에 대한 물건이 그려져 있으면 주문자가 교육을 많이 받았음을 상징한다. 그림을 ‘보는’ 법이 아니라 ‘읽는’ 법을 알려 주는 대목이다. 또한 미술사에 얽힌 크고 작은 뒷이야기가 가득 실려 있다. 집 안을 넓어 보이게 하려고 벽에 풍경을 그려 넣은 로마 인들, 생생한 바다 풍경을 그리려고 자기 몸을 돛대에 묶은 채 폭풍우 치는 바다를 그려 낸 대화가 조지프 터너. 아기자기한 삽화들과 함께 책의 양옆에 실린 빼곡한 부가 정보들은 아이들이 책장을 더욱 즐겁게 넘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를 한눈에 이 책은 그림에 대한 정보를 주는 데만 그치지 않고, 한 편의 명화가 나오게 된 시대상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로마 제국의 멸망, 종교 개혁, 프랑스 혁명, 제1ㆍ2차 세계 대전 등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빠짐없이 훑어 내려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당시의 사회상이 그림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 중 하나다. 종교 개혁이 일어나자 신교도가 지배했던 북유럽에서는 종교화 대신 정물화와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구교도가 차지한 남유럽에서는 여전히 교회에 걸만한 종교화를 그렸다. 혁명의 시대에 이르자 그림은 사회상을 전달하는 도구로 쓰였고, 세계 대전이 끝나자 화가들은 그림을 통해 슬프고 어지러운 심정을 표현했다. 이렇듯 작품 설명과 함께 실려 있는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은 그림을 더욱 깊이 꿰뚫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 미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번에! 이 책은 연대순으로 실린 명화들을 통해 고전주의부터 초현실주의까지 각 시대를 풍미했던 예술사조에 대한 개념을 가르쳐 준다. 미술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분야를 이해하는 데 밑바탕이 되는 부분이다. 또한 종교화, 채식화, 풍경화, 정물화 같은 다양한 그림 종류와 템페라, 유채 물감, 아크릴 물감 등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재료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 간다. 원근법, 점묘법, 프레스코 같은 화법에 대한 설명도 빠짐없이 들어 있다.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미술 시간에 배우게 될 기본적인 미술 지식들을 모두 다루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애비게일위틀리
글 애비게일 위틀리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고대사와 중세사 이야기를 많이 썼다. 이 책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 미술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냈다. 그동안 쓴 책으로《고고학? 입문》,《왕과 기사》,《파라오와 피라미드》,《로마와 로마인》,《중세 영국의 성》들이 있다.
그림 우베 메이어는 어린이책 삽화가이자, 전 세계 유명한 회사들의 광고와 포스터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화성에 가기 위한 감마 선장의 계획》,《사자 부리는 에릭》,《유충과 나비》,《냄새 나는 쓰레기 이야기》들이 있다.
그림 이안 맥니는 도기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책에 흥미를 느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논픽션부터 클래식 작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에 개성 있는 삽화를 선보였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빨간 도둑의 몸값》,《비행기》,《보물섬》,《허클베리 핀의 모험》들이 있다.
옮김 김순희는 고려대학교 사범대와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금산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미술책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하늘을 나는 샤갈》,《고흐네 마을로 놀러가요》,《개구쟁이 피카소》,《황금의 마법사 클림트》,《마티스와 함께 춤을》,《예술가의 리얼리티》들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순희
고려대학교 사범대와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금산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미술책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늘을 나는 샤갈>, <고흐네 마을로 놀러가요>, <개구쟁이 피카소>, <황금의 마법사 클림트>, <마티스와 함께 춤을>등이 있다.

목차

목차
고대 동물 벽화에서 고전 시대까지
중세의 종교적인 미술
르네상스 시대
종교화와 정물화
혁명의 시대
새로운 현대 미술
좀 더 살펴보기
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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