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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2[개정판] 최용범, 이우형 저 | 페이퍼로드 | 2014년 03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09139687 / 19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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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2권>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고려 시대’, Ⅱ부는 ‘조선 시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르면 지루하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선사 시대에서... 모르면 지루하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Ⅱ부는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고려 시대’, Ⅱ부는 ‘조선 시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각 도입부에는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 시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연대표로 제시(‘한국사 길라잡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본문 아래에 별도로 ‘세계사 길라잡이’라는 코너를 덤으로 마련하였다. 각각의 주제가 시작되기 전에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만화를 넣어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역사 돋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흥미 있는 내용들을 다루어 역사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책의 끝머리에는 부록으로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도’를 실었다.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를 공부하는 일에는 엄청난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미처 기록되지 못한 역사적 사실, 또한 기록된 사실을 해석하는 일에도 상상력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누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역사는 엄청나게 다른 것으로 변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역사는 남겨진 증거에 따라 누군가의 자취를 찾아 내는 탐정의 일처럼 아주 중요하고 스릴 넘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역사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한 시대를 대표할 만한 사건들을 추적하여 그것이 담고 있는 의미를 전체 역사 속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지요. 또 가능하면 역사적 인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펼쳐가도록 함으로써 더욱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우리는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목차
Ⅰ. 고려 시대
■ 고려, 황제의 나라를 선언하다!
-신라의 반쪽 통일을 완성한 고려
-황제의 나라 고려
■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임금이 고려 때 있었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도다!’
-광종에 관한 엇갈린 평가
■ 혼자서 적의 80만 대군과 맞서 싸운 서희⁃서희가 뛰어난 외교를 통해 거란의 대군을 물리치다
-낙타들아, 미안해!
-“우리에겐 오히려 넘겨받아야 할 땅이 있다!”
-지혜로운 외교관이 나라의 위기를 구하다
■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귀주 대첩을 거둔 고려
-다시 시작된 거란의 침략
-나라를 위해 마지막 공을 세운 늙은 장수
-고려를 깔본 대가는 멸망이었다!
■ 개경이냐, 서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평양으로 수도를 옮기자고 주장한 묘청
-나라의 기운은 서경에서 솟아오른다!
-준비되지 않은 반란은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다
-과연 누가 옳았던 것일까?
■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세계 최초인데 우리는 왜?
-주머니 속의 보물이 세상을 위해 쓰일 수 있을까?
■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뭣이! 자기 아내를 내기에 걸겠다고?
-‘코리아’라는 이름은 벽란도에서 시작됐다
■ 신하라고 다 같은 신하가 아니야!⁃천대받던 무신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
-새파랗게 젊은 신하에게 뺨을 맞은 대장군
-바로 그 날이 문신들의 제삿날이었다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백성들의 삶
■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읽는 데만 30년이 걸리는 불교 예술의 걸작
-팔만대장경을 만든 데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었다
-팔만대장경의 비밀은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했다
■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당 태종도 꺾지 못한 고려가 스스로 항복을 했다!”
-삼별초는 원래 도둑을 잡던 부대였다
-삼별초의 진정한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내 아버지를 찾아 주세요!’
-힘겨운 공민왕의 노력
-요승인가, 나라의 영웅인가?
-왕씨가 신씨로 둔갑한 이유는?
■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린 이유
-새롭게 시작된 명나라의 시대
-고려 말의 최대 맞수 최영과 이성계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출발일까?
Ⅱ. 조선 시대
■ 마침내 힘차게 펄럭이는 조선의 깃발
-고려의 토지 문서가 사흘 동안이나 불에 탄 이유는?
-계속되는 싸움
-조선의 깃발이 하늘 높이 펄럭이다
■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세 가지
-자기 말을 가진 나라는 오랑캐 나라?
-한글을 창제한 세 가지 이유는?
■ 여자들의 속치마 폭까지 정해 놓았던 ⁃세조는 왜 의 편찬에 그토록 정성을 기울였을까?
-세조가 내린 뜻밖의 명령
-세조의 정성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린 조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세조
-400년 동안 지켜진 조선 최고의 법전,
■ 조선의 네로 황제 연산군의 최후
-처음부터 나쁜 왕은 아니었도다!
-복수는 나의 꿈!
-폭군의 최후가 편안할 리 없다
■ 조선 사람들의 몸 속에 흐르는 푸른색 피가 있다고?⁃당쟁이란 무엇이고, 왜 일어났을까?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결
-그들은 왜 싸우게 되었을까?
-일본 사람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 일본에서는 왜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를까?
-황윤길과 김성일, 대체 일본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일본의 침략은 누가 봐도 분명했다
-임진왜란, 누가 승리한 전쟁일까?
■ 우리 역사 속에 이렇게 치욕적인 장면이?⁃삼전도의 치욕을 당한 조선
-그 날 인조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조선 시대 최고의 외교가 광해군
-병자호란은 조선이 스스로 불러들인 전쟁이었다!
■ 헉, 조선 시대에 독살된 왕이 있었다고?⁃당쟁을 극복하고 나라를 발전시킨 두 임금
-경종을 죽인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탕탕평평!’, 그 속에 숨은 뜻은?
-정조 시대에 더욱 활짝 핀 조선의 문화
■ 조선 시대에는 장사로 떼돈을 번 기생도 있었다⁃변화의 물결 속에 들썩이는 조선 사회
-힘든 삶을 이어가던 조선 여성들
-전 재산을 바쳐 제주 백성을 구한 김만덕
-상업의 발달이 없었으면 김만덕도 없었다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가 되는 세상
-세상에, 이렇게 어이없는 일이!?
-모든 일은 안동 김씨의 사랑방에서 결정된다!
-곳곳에서 일어난 백성들의 반란
■ 이겼지만 지는 것만 못했던 두 차례의 승리⁃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왜 일어났을까?
-강화도에서 울린 요란한 총소리
-“조선아, 조선아, 뭐하니?”, “문 닫는다!”
-드디어 일본에 의해 나라의 문이 열리다
■ 녹두 장군 전봉준의 꿈은 왜 꺾이고 말았을까?
-이 구슬픈 노랫말에 담긴 뜻은?
-“나라를 돕고 백성들을 편안하게 한다!”
-동학 농민 전쟁의 막이 오르다
-떨어진 녹두꽃, 꺾여 버린 새 세상의 꿈
■ 마침내 역사 속에서 막을 내린 왕조의 시대⁃조선은 어떻게 멸망했을까?
-임금이시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왕이 황제가 된다고 나라가 바뀌나?
-마침내 막을 내린 500년 조선 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