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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06374 / 27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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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 중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라는 코너에서 방송됐던 사랑의 단편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사랑할 때 우리가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 사랑할 때 꼭 한 번 묻고 싶었던 것들, 사랑할 때 우리가 정말 듣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통해 사랑 앞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다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 때문에 더러 아픈 당신을 위한 아스피린 같은 책! 사랑…… 참 달콤한 걱정거리! 매일 아침 9시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 앨범」을 통해 소개되는 가슴 저릿한 사랑의 단편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졌다. 쿨한 남자 이현우가 덤덤한 목소리로 배달해준 120여 편의 사랑 엽서에는 사랑에 빠져보지 않고서는 느낄 수 없는 세상 모든 사랑의 언어들이 달콤쌉싸름하게 녹아 있다. 드라마, 영화, 시와 소설 그리고 만화까지… 수많은 명작들 속에서 골라낸 주옥같은 사랑의 언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특별... 사랑 때문에 더러 아픈 당신을 위한 아스피린 같은 책! 사랑…… 참 달콤한 걱정거리! 매일 아침 9시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 앨범」을 통해 소개되는 가슴 저릿한 사랑의 단편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졌다. 쿨한 남자 이현우가 덤덤한 목소리로 배달해준 120여 편의 사랑 엽서에는 사랑에 빠져보지 않고서는 느낄 수 없는 세상 모든 사랑의 언어들이 달콤쌉싸름하게 녹아 있다. 드라마, 영화, 시와 소설 그리고 만화까지… 수많은 명작들 속에서 골라낸 주옥같은 사랑의 언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특별한 장치다. 여기에 젊은 작가 박애희가 가슴을 열어 써내려간 감성 에세이가 버무려져 완성도 높은 사랑 이야기의 결정판으로 빚어진 것. 느닷없이, 불현듯, 기척도 없이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 이제 그 속속들이 세밀한 감정의 조각들을 다시 만나고, 이어붙이고, 맞춰보면서 세상 모든 연인들이 더 열심히 사랑할 수 있기를, 더 행복하기를 기대하는 것.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 아닐까? '사랑놀이’에 빠져 있는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해 함께 놀아주고, 웃어주고, 울어주고, 그리고 토닥토닥 어깨를 쓸어주며 용기를 주는… 이 책은 할 말 많은 연인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는 참 따뜻한 연애 지침서이며 사랑 일기장이다.
일곱 난쟁이가 왜 백설공주랑 한 놈도 연결이 안 됐는지 알아? 고백을 못했거든, 일곱 놈 다.
난쟁이란 사실이 부끄러워서. 사실 백설공주는 키 작은 남자를 좋아했는데. - 영화 「새드무비」 중에서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1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내는 것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이다.
-드라마 「연애시대」 중에서
“너무 잘해주지 마요. 그러면 상대는 마음이 꼭 그만큼 뒤로 물러나더라구요.”
-영화 「와니와 준하」 중에서
조심해! 마시! 실연을 당한 모든 사람은 인생의 5년을 허비하게 된다구! -찰스 슈츠 만화 『피너츠』 중에서
맘에 없으면 단둘이 술 마셔주지도 마. 영화보잔 말도 하지 마. 전화해서 뭐 했어요? 미안해요, 담에 봐요, 그딴 말도 하지 마. 맘에 없으면 돌아서 머리통이 깨져도 받아주지 마.
단둘이 술 마시고 만나주고 그랬으면, 그렇게 했으면 사랑하지 않아도 그냥 사랑해줘야 해.
그게 예의야, 예의!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중에서
혼자여서 외로워서 둘이 되었는데도 외로움이 없어지질 않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건, 외로워하는 그 사람이 돌아왔을 때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 뿐.
-가르시아 마르케스 소설 『백 년간의 고독』 중에서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 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중에서
목차
봄_사뿐, 꽃길을 걸어...그렇게 오렴 사랑아 오렴
망설이는 그대에게|사랑하기 위해 칠요한 준비|시간을 바친다는 것|오직 너,오직 나|콤플렉스|
마음을 아끼면 안 돼|마음을 얻는 방법|사랑은 그런 때에...|간절히,더 간절히|갈림길에서|
당신을 완전히 알게 될 때|꼭 전기처럼, 꼭 그렇게...|사랑의 불씨|방심하고 있을때 떨어지는 것|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어른들의 장래 희망|달콤한 걱정거리|사랑받는 이유|당신을 물들인다는 것|
사랑의 암호|증거|'사랑한다'와 '좋아한다'의 차이|생애 마지막처럼, 꼭 그렇게...|체크리스트|기쁠
때 와줘!|선물|그런 사람|큰 소리로 말하기|쉽게 사랑하지 못하는 것|나를 내려놓기|오랜 기억|
사랑이 있으니...살자
여름_뜨겁게,그러나 불타오르지는 않게...사랑에 취한다는 것
사랑이라는 오해 한밤의 기적 소리|미치도록 하고 싶은 말|사랑하지 않아,사랑하지 않아, 사랑..하지..않아..|
욕구|차라리...|남자 그리고 여자|평화 없는 사랑,사랑 없는 평화|승자와 패자|강해지기|낫고 싶지 않은 병|
사랑하면 동갑이래|나는 네가 부러워|이름을 불러주세요|너에게로 가는 거리|사랑이 선물한 하루|
실연을 조심해!|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사랑,36.5도|어느날, 내게 다가오는 것|좋아하면 지금,만나야 하는 거야|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꿈을 이루게 하는 땔감|사랑한다면 잔인해져!|한마디의 '보물'|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그 사람 견디기|무조건 내 편| 혼자 두지 않기|그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기
가을_책갈피의 낙엽처럼...마음 갈피갈피 스민 사랑의 기억,그것
사랑은 온몸으로 하는 것|너 때문에...눈물|헤어져봐야 아는 것|언젠가 우리 알 수 있을까?|모든,가질
수 없는 것들|다시는...|내 나이 예순넷이 되어도|만남|우리가 서로를 만날 때까지|30센티미터의 공간|
그럼에도 불구하고|사랑의 역사|이럴 줄 알았으면|사랑은 추억하는 것|사랑이 잊혀진다는 걸 알던 그때|
그대를 보내는 것은|진짜 외로운 이유|사랑은 치료약|오래된 연인|외로움으로...견디다|마음의 분량|
존중과 부드러움|조금 따뜻한 너와 조금 냉정한 나|나 자신이 곧 너인 거야|당신을 만나기 전까지|사랑의 장애물|
고독...사랑의 파트너|신의 다른 이름...시간|미련하게도...미련을...|혼자만의 시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이별의 기술|전부,전부 다...|사랑의 자격 조건|희망 고문|우리가 헤어지지 않는 이유
겨울_툭툭,눈을 털듯이...슬픔을 지운다는 것 사랑의 곁으로 되돌아간다는 것
예정된 이별|하늘과 땅처럼,해와 달처럼|침묵이 어색하지 않은 사이|사랑했다면 기억해주세요|그 섬에 가고 싶다|
같이 늙고 싶은 김정 외엔 아무것도 아닌|생이 다할 때까지 견딜 수 없는 것|사랑의 환절기|잊지 말기로 해|
사랑이란 뭉개진 케이크를 함께 먹는 것|최고의 사랑|상처를 꿰매듯이|너에게서 도망친 그 후|끝까지 가볼 것|
그대를 잊는다는 것|행복해주세요|그런 사랑이 있었다|이별의 시간에 세상이 멈춘다면...|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모두 달라서,모두가 좋아|그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주는 것|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시도하고 부서지고 깨진 뒤 남는것|
나를 살게 하는 이름, 사랑|세상엔 그러나 사랑이 있었다|다시 사랑해야 하는 이유|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