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장승과 솟대가 들려주는 우리 풍속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저 | 해와나무 | 2007년 1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146853 / 76쪽 / 416g / 210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6,200
  • 6,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겨례의 생활과 풍속에 담긴 믿음과 소망을 살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해와 달, 별, 나무나 돌처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영혼이 있어 사람들을 보살피고 지켜 준다고 믿었어요. 액을 물리치고 복이 들어오기를 비는 마음으로 부적을 붙이거나 굿을 하기도 했고요. 또한 재미난 금기도 많았는데, 그 속에는 미리미리 조심해서 탈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답니다.

저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목차

들어가는 글
마을에 서 있는 장승과 솟대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이야기마당
가짜 산신령

정보마당
마을 어귀에 우뚝 선 장승
긴 나무에 올라앉은 새, 솟대
나쁜 기운이나 못된 귀신을 막아 주는 금줄
집과 잡안사람들을 보살펴 주는 지킴이, 가신
마을을 지켜 주는 신, 서낭
잡귀를 막고 복을 부르는 붉은 글씨, 부적
노래하고 춤을 추며 귀신을 대접하는 굿
환한 빛으로 복을 부르는 등과 불
새 마음을 다지는 이사 풍습
엄마 손은 약손, 민간요법
산에 절을 하고 별에 소원을 비는 자연숭배

배움마당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소도
남몰래 착한 일을 하는 적선
한옥의 대문은 왜 안쪽으로만 열릴까?
귀신이 싫어하는 것 다 모여라!
'단골'과 '선무당'은 무슨 뜻일까?
측간 앞에서 헛기침을 하는 까닭은?
재미있고 지혜로운 금기 사항

익힘마당
우리 나라 풍속/다른 나라 풍속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