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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

시리즈 : 한길 그레이트북스 [197]

조지마시 저 | 홍금수 역 | 한길사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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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657391 / 48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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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류문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던 시대의 한가운데 서 있었던 마시는 자연의 희생을 딛고 성장하는 인류의 앞날이 그리 밝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예견한 선각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자연이라는 신의 위대한 선물과 조화롭게 공존을 모색하지는 않는 한 나약한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파멸의 늪밖에 없다는 것을 일찍부터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점, 인간의 행위로 인한 자연질서의 교란과 환경파괴의 문제를 고발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저술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지마시
저자 조지 마시는 정치가, 학자로 활동하던 동안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실상이 계기가 되어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간의 행위로 인한 환경변화와 파괴에 경종을 울리며 활동한 작가이다. 그는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우드스톡에 태어나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한동안 변호사로 활동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관심을 지니고 있었던 그는 그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정치외교가로 활동하게 된다.
1842년에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 의정활동을 펼치며 당시 천연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구상하던 동료의원 존 퀸시 애덤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번째 임기를 마친 뒤에는 재커리 테일러 대통령으로부터 터키 공사로 임명받았고 1861년 링컨대통령으로부터 이탈리아 공사로 임명을 받은 뒤 운명을 달리하게 된다. 이러한 그의 국제적인 안목과 시각을 바탕으로 환경에 대한 그의 관심은 『낙타』,『관개』등에서 단편적으로 피력되다가,『인간과 자연』(1864)에서 종합되어 환경부존운동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게 된다.
조지 마시는 정치가, 학자로 활동하던 동안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실상이 계기가 되어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간의 행위로 인한 환경변화와 파괴에 경종을 울리며 활동한 작가이다. 그는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우드스톡에 태어나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한동안 변호사로 활동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관심을 지니고 있었던 그는 그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정치외교가로 활동하게 된다.
1842년에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 의정활동을 펼치며 당시 천연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구상하던 동료의원 존 퀸시 애덤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번째 임기를 마친 뒤에는 재커리 테일러 대통령으로부터 터키 공사로 임명받았고 1861년 링컨대통령으로부터 이탈리아 공사로 임명을 받은 뒤 운명을 달리하게 된다. 이러한 그의 국제적인 안목과 시각을 바탕으로 환경에 대한 그의 관심은 『낙타』,『관개』등에서 단편적으로 피력되다가,『인간과 자연』(1864)에서 종합되어 환경부존운동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게 된다.

목차

목차
마시의 비판적 환경인식과 환경윤리의 정립 - 홍금수
한국어판을 내면서 - 데이비드 로웬탈
엮은이 서문 - 데이비드 로웬탈
서문
1장. 서론
2장. 동식물의 이동·변형·멸종
3장. 삼림
4장. 물
5장. 물
6장. 인간에 의한 지리적 변화의 전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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