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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6087 / 4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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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우리집에숨은과학 [3]
반디앤루니스 리뷰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알록달록 색연필, 책상과 가구, 게다가 종이까지... 우리 주변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것들이 참 많아요. 나무는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오는 걸까요? 나무가 자라 공책이 되기까지 신비로운 나무의 세계를 따라가 보아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1권 《아낌없이 주는 나무_나무가 공책이 되기까지》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첫 권으로 문, 탁자, 의자, 색연필, 서랍장…… 등 나무?로 된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아보는 여행을 떠난다. 숲으로 가서 나무가 어디서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보고, 벌목꾼과 목재상 곁에서 나무의 변신 과정을 관찰한다. 또한 제재소, 장난감 공장, 종이 공장, 가구 공예가의 작업실까지 찾아다니면서 나무가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하나하나 살핀다. ‘체험’과 ‘... ■ 내용 소개 1권 《아낌없이 주는 나무_나무가 공책이 되기까지》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첫 권으로 문, 탁자, 의자, 색연필, 서랍장…… 등 나무로 된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아보는 여행을 떠난다. 숲으로 가서 나무가 어디서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보고, 벌목꾼과 목재상 곁에서 나무의 변신 과정을 관찰한다. 또한 제재소, 장난감 공장, 종이 공장, 가구 공예가의 작업실까지 찾아다니면서 나무가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하나하나 살핀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자연의 세계를 살피며,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준다. ■ 내용 자료 및 출판사 서평 이렇게 가까이에 과학이 있었네!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우리가 먹는 물이 언젠가 우리가 버렸던 물이라는 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과학 그림책 간략한 소개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탐구 다큐’책이다. 공책과 책상, 수돗물, 과일과 채소에서 나무, 물, 씨앗이라는 자연을 발견하는 일부터, 자연이 가공되어 우리 사는 곳곳에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감나게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 학습장에 온 듯 쉽고 흥미롭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이 책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사진과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한데 어울려 글의 생동감을 한껏 더하고 있다. 구석구석 읽는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첫 과학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1권《아낌없이 주는 나무_나무가 책상이 되기까지》 2권《돌고 도는 소중한 물_강물이 수돗물이 되기까지》 3권《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_씨앗이 열매가 되기까지》 출간 의의 과학은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7개국 40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 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결과, 2000년에 1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11위로 뚝 떨어졌다. PISA 조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상생활과 과학 교과 내용이 동떨어진 우리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느끼고 경험하는 과학 대신 개념이 강조된 과학, 맥락 없이 조각난 과학 지식만 배우는 현실 속에 놓여 있다. 다채로운 자연?과학적 현상에 한창 호기심을 가지다가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을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여기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교육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매일 접하는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자연?과학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연이 가공되기 전의 모습, 즉 나무와 물과 씨앗이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그것들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무가 목재가 되고 목재가 가구, 장난감, 종이, 공책, 바이올린이 되기까지, 강물이 정수되어 수돗물이 되고 지하수가 생수가 되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열매가 기차나 비행기나 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하나 살펴 나간다. 그래서 책상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고,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고, 과일과 채소는 마트에 가면 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고 얼마나 많은 공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생태, 자연이 보여 주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 숨겨진 자연의 원리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 학교, 동네 골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자연이고, 과학이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들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관련 초등 교과 과정]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2) 열매와 씨앗/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 한 해를 보내며 3학년 과학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8. 흙을 나르는 물 3학년 과학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학년 과학 1학기 4. 강낭콩/ 6. 식물의 뿌리/ 7. 강과 바다 4학년 과학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과학 1학기 5. 꽃/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8. 물의 여행 이 책의 특징 내 곁의 자연을 찾아가는 탐구 다큐멘터리 책!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지식이 좋다!’교과서 속 활자화 된 지식보다는 경험하는 지식이 훨씬 이해가 쉽다는 이유로 최근‘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어른보다 더 바쁘게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모든 지식을 체득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시리즈는‘체험’과 ‘인터뷰’형식,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는 듯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탐구 다큐’책이다. 저자는 나무와 물과 씨앗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직접 숲, 강, 논밭 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벌목꾼, 목재상, 가구 공예가, 수질 연구가, 물리학자, 농부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도랑을 따라 흐르는 잿빛 물을 바라보고 있자니 도랑물과 강물의 차이점이 궁금해졌어요. 이 물과 수돗물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수질검사연구소에서 일하는 알렉시아를 찾아가 물어보았어요. (중략) “어떤 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인가요?” “물론 깨끗하고 몸에 해롭지 않은 물이지요. 그런 물은 민물에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만들어야 해요. 민물에서 더러운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없애는 것이지요.” -《돌고 도는 소중한 물》12~13쪽 또한 살아 있는 자연의 모습과 이것이 가공되는 과정을 세세하게 사진으로 담아내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 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보는 맛을 높인다. 이렇듯 이미지가 강조된 구성은 볼거리를 중요시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튼실한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일상 속 자연, 일상 속 과학이 마치 내 눈앞에서처럼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고맙다 자연아~!”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 우리는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고 살까?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없
목차
나무로 만든 물건을 찾아볼까요?
목재는 어디서 얻나요?
나무는 어디에서 자라요?
숲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나무는 어떻게 베요?
제재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나무의 오랜 여행
나무줄기는 어떻게 가공?해요?
지붕 올리는 데도 목재를 써요?
세계의 갖가지 목재들
가구는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장난감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요?
우아,종이 만드는 기계다!
공책은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물건
나무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요?
나무의 놀라운 재주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