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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무쌍 탐험가들(앗시리즈 111)

시리즈 :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79] , 주니어김영사 앗 시리즈 [199]

애니타 개너리 저 | 오숙은 역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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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8799 / 237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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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으로 세계 지도를 완성한 위대한 탐험가의 세계로! 이 책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산, 바다, 사막, 극지 등을 종횡무진 헤매고 다닌 탐험가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그러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때로는 스릴 넘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들을 통해 그들이 왜 탐험을 떠났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탐험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으로 세계 지도를 완성한 위대한 탐험가의 세계로! 인류가 처음 생긴 이래 지금까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 알지 못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개척해 왔다. 먼 선?사 시대에는 살아남기 위해 돌로 만든 창 하나 달랑 들고 발길 닿는 대로 살 곳을 찾아 헤맸고, 중세와 근대를 거치면서는 보다 많은 이윤과 식민지를 찾아서 정책적으로 탐험가를 파견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 지도가 완성된 지금, 우리는 지구 밖으로 눈을 돌려 온갖 신비로운 베일에 싸여 있는 먼 우주 공간으로 탐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으로 세계 지도를 완성한 위대한 탐험가의 세계로! 인류가 처음 생긴 이래 지금까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 알지 못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개척해 왔다. 먼 선사 시대에는 살아남기 위해 돌로 만든 창 하나 달랑 들고 발길 닿는 대로 살 곳을 찾아 헤맸고, 중세와 근대를 거치면서는 보다 많은 이윤과 식민지를 찾아서 정책적으로 탐험가를 파견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 지도가 완성된 지금, 우리는 지구 밖으로 눈을 돌려 온갖 신비로운 베일에 싸여 있는 먼 우주 공간으로 탐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탐험의 목적 또한 다양했다. 개인의 호기심과 열정을 주체 못한 순수한 계기에서부터, 황금과 돈을 찾기 위해, 혹은 과학적 연구를 위해서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의 결과는 참으로 어마어마하다. 초기의 인류는 자신이 발 딛고 있는 곳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넓은 대륙과 그것보다 더 큰 바다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을 것이고, 지구가 평면이라 믿었던 중세의 사람들에게는 둥근 지구의 모습이 증명되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달았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탐험을 통해 인류는 우물 안 사고를 버리고 거시적인 세계관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탐험의 역사가 모두 긍정적이었다고 볼 수만은 없다는 점도 이 책에서는 빼놓지 않는다. 모든 개척자 혹은 개척 국가가 원주민들에게 호의적인 것은 아니었으니까. 아니, 오히려 그 반대쪽에 가까웠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게 에스파냐 인들에 의한 잉카의 멸망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산, 바다, 사막, 극지 등을 종횡무진 헤매고 다닌 탐험가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그러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때로는 스릴 넘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들을 통해 그들이 왜 탐험을 떠났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탐험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저자 소개

인도에서 태어났다. 물론 그때는 자기가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 몰랐다. 학교에서 지리를 배울 때 유일한 관심사는 창밖으로 달아날 궁리뿐이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흥미진진하고 아찔한 지리'에 대한 호기심이 개너리의 마음속에서 곰팡이처럼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다. 지금은 요리조리 돌려 보거나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고도 어떤 지도든 척척 잘 읽는다. 영국 왕립 지리학회 회원이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앗! 시리즈'에서 많은 책을 집필하여 지리학협회 은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숙은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한 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건축이 건들건들》 《과학자는 괴로워》 등 <앗!시리즈> 여러 권과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모네 마을에 간 샬롯》 《앤드류가 사라졌어요》 《프랑켄슈타인》 《스탁》 《바보의 알파벳》 《눈의 탄생》 《미술과 페미니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그런데 이 사람들은 왜 탐험을 떠났을까? 솔직히 돈을 바라고 탐험에 나섰던 사람도 많다. 세계를 개척해서 무역을 하여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맛있는 막대사탕을 많이 사 먹고 싶었던 게지. 또는 살 만한 새 땅을 찾아 내 것으로 찜하기 위해서,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서 탐험에 나섰던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탐험을 떠난 많은 이들은 지리학자나 과학자들이었다. 이들의 목적은 세계를 둘러보고 그저 지도의 빈칸을 메우는 것이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용감무쌍 고대의 탐험가들
뱃심 좋아 뱃사람들
사박사박 사막 탐험가들
기세등등 등반가들
극한의 극지 개척자들
출렁출렁 강 탐사자들
용감무쌍 현대의 탐험가들
용감무쌍 탐험가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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