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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7471 / 123쪽 18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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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세계의나라 [10]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의 나라>는 지도와 도표, 생생한 사진과 꼼꼼한 자료로 각 나라의 생활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 나라의 자연 환경, 경제와 문화, 환경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세계화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로 가득합니다.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이루어진 연합 왕국입니다. 각 지역의 지형과 경제는 다양하며 21세기의 변화에 발맞춰 나가고 있지요. 영국은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힘센 나라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영국의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자연환경, 경제 성장 그리고 최근의 변화하는 모습까지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18세기의 산업혁명을 넘어, 다시 21세기의 산업혁명을 꿈꾸는 영국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세계화 시대 어린이들의 교양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세상에 대한 관심은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어린 시절 내가 살고 있는 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다른 나라에 대해 가지는 관심은 큰 꿈과 높은 이상을 갖게 하며,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포용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특히 ‘지구촌 시대’,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세계 곳곳에서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아가는지를 알려주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정보들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들은 얼마나 될까?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실상 인터넷의 바다에서 자료를 찾기는 쉽지 않다. 설령 찾는다 하더라도 주로 어른들 위주의 정보와 단편적인 정보들뿐이라 어린이 독자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세계의 나라〉시리즈는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영국 EVANS 출판사의 〈Countries of the World〉중에서 개성 있고 주요한 나라들을 선별하여 10권으로 기획한 것이다. 화려한 사진과 상세한 지도가 듬뿍 담겨 있어 미지의 세계를 향한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지리부도보다 더 깊이 있는 지도와 사진
〈세계의 나라〉 시리즈는 지도와 도표, 그래프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생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들로 가득하다. 꼼꼼히 조사한 자료들은 각 나라의 생활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해 준다.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배우는 각 나라의 지형이나 자연 환경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은 물론, 경제와 산업, 국민과 문화, 환경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순히 객관적인 자료들이나 통계들만의 기록이 아니라 실제 작가들이 생활하고 느낀 생생한 경험들까지 녹아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되었다.
또한 다양한 정보 때문에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책의 맨 앞부분에는 각 나라에서 직접 생활한 한국인들이 쓴 ‘내가 본 ○○’라는 코너를 에세이 형식으로 엮어, 좀 더 자연스럽고 친근한 마음으로 그 나라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영국의 도시들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예스럽다는 거예요. 신기한 것은 100년 전의 주소지를 찾아보아도 거의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옛 건물이 아직 많이 남아 있지요.
옛 건물을 대하면 내부가 무척 낡았을 거란 생각을 하기 쉽지만, 사실 실내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어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답니다. 참으로 옛것과 현대의 것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부조화 속의 조화’를 경험하게 되는 거지요.
-내가 본 영국 중에서
내가 본 영국
영국은?
지형과 기후
천연자원
인구와 사회 변화
경제
교통과 사회 기반 시설
사회
환경
미래를 기대하며
단어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