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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0864 / 107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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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당면한 지구 환경 문제를 뚱딴지 과학 탐정과 함께 풀어가는 실용 과학 동화. 미생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아주 일부일 뿐, 많은 미생물은 지구가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든다. 흙속에 사는 미생물은 동식물의 잔해를 분해하여 땅으로 돌려보내고, 우리 몸속에 사는 미생물은 소화를 돕는다. 또한 미생물이 없었다면 지구에는 산소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아 우리 인류가 태어나지조차 못했을 것이다. 2권에서는 지구 생물의 99퍼센트를 차지하는 미생물이 지구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년째 여전히 뚱딴지같은 뚱딴지의 힘 뚱딴지가 나온 지 어느새 20년이 되었다. 뚱딴지는 한 어린이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하면서 어린 독자들을 끌어들였고, 만화책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큰 인기몰이?를 하였다. 특히 《명탐정 뚱딴지》는 150만 부가 팔려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뚱딴지는 어린이신문에 연재되고 있으며, 엉뚱하고 엽기 발랄한 모습 그대로 어린이들의 배꼽 도둑질에 여념이 없다. 그사이 뚱딴지를 만든 중년의 작가는 할아버지가 되었고 뚱딴지를 즐겨 보던 청년은 과학 책을 쓰는 중년 아저씨가 되었다... 20년째 여전히 뚱딴지같은 뚱딴지의 힘 뚱딴지가 나온 지 어느새 20년이 되었다. 뚱딴지는 한 어린이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하면서 어린 독자들을 끌어들였고, 만화책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큰 인기몰이를 하였다. 특히 《명탐정 뚱딴지》는 150만 부가 팔려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뚱딴지는 어린이신문에 연재되고 있으며, 엉뚱하고 엽기 발랄한 모습 그대로 어린이들의 배꼽 도둑질에 여념이 없다. 그사이 뚱딴지를 만든 중년의 작가는 할아버지가 되었고 뚱딴지를 즐겨 보던 청년은 과학 책을 쓰는 중년 아저씨가 되었다. 전자는 김우영 화백이고, 후자는 과학 전문 저술가 손영운 작가이다. 두 사람이 20년 동안 뚱딴지로 연결되어 있다가 드디어 한자리에서 만나게 되었다. 각각 글과 그림을 맡아 뚱딴지에게 과학 탐정의 옷을 입혀 지구를 구하도록 한 것이다. 지구 환경 문제를 과학 지식을 통해 풀어가는 실용 과학 동화 오지랖이 넓다고 생각될 만큼 무궁무진한 호기심, 세심한 관찰력, 그리고 무엇보다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생각, 뚱딴지가 탐정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들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과학 탐정이다. 뚱딴지는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다. 과학 성적이라고 별반 다를 게 없다. 그런데도 뚱딴지는 어디에서 솟아나는지 모를 자신감 하나로 과학 탐정이 되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뚱딴지처럼 과학 지식이 전무한 아이가 주인공인 과학 동화이기 때문에 과학에 치를 떠는 아이들도 쉽게 함께 즐길 수 있다. 뚱딴지가 아무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문제를 하나하나씩 해결해 나갈 때 함께 배워 나가면 된다. 하지만 이 책이 꼭 과학 지식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주에는 행성이 몇 개 있고, 온실 기체에는 뭐가 있고, 미생물의 종류에 대해 알아야 한다면 꼭 과학 탐정 뚱딴지가 나서지 않아도 충분히 백과사전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뚱딴지 과학 탐정》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를, 특히 지구 환경 문제를 과학 지식을 통해 풀어나가는 실용 과학 동화이다. 1권 《똥방귀세를 없애라》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다루고, 2권 《지구의 미생물을 구하라》는 무차별적인 화학물질의 사용으로 인해 미생물이 사라져 지구 환경이 어떻게 파괴되어 가는지를 다루고 있다. ‘뚱딴지 과학 탐정’에서는 과학이 딱딱한 학문이 아닌, 당면한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근사한 디딤돌이 된다. 2권 《지구의 미생물을 구하라》소개 미생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아주 일부일 뿐, 많은 미생물은 지구가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든다. 흙속에 사는 미생물은 동식물의 잔해를 분해하여 땅으로 돌려보내고, 우리 몸속에 사는 미생물은 소화를 돕는다. 또한 미생물이 없었다면 지구에는 산소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아 우리 인류가 태어나지조차 못했을 것이다. 2권에서는 지구 생물의 99퍼센트를 차지하는 미생물이 지구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 준다. [내용]버그버그족이 이번에는 미생물을 공격해서 지구를 집어삼킬 음모를 꾸몄다. 버그버그족의 사주를 받은 후타지 제약회사에서 외계의 미생물로 만든 신약 킬박테리아스를 출시한다. 처음에는 질병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사람들이 모두 환영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구가 병들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소화불량에 걸리고, 식물은 시들어 버리고, 죽은 동식물은 썩지 않은 채 땅 위를 나뒹굴게 된다. 뚱딴지 과학 탐정은 킬박테리아스의 정체를 밝혀내고, 킬박테리아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지구 미생물을 찾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