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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육계9

시리즈 : 소설 삼십육계 [26]

왕순진 저 | 김찬연 역 | 반디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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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041337 / 421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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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불 보듯 하다’에서 불은 일차적으로 내분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내분이 일어난 상대를 기습하면 오히려 그들을 더 단결하게 하여 내가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서로 반목하고 원수가 되어 싸우다 스스로 자멸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불 보듯 하다’의 행동방침이다. 이 계는 진화타겁에 반대되는 것으로 ‘불난 집에 가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을 잘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상대보다 힘이 강하더라도 관망해야 할 때가 있다. 즉, 강한 힘을 가지고도 상황을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상대에 내분이 일어나면 강 건너 불 보듯 하며 기다려라 ‘불 보듯 하다’에서 불은 일차적으로 내분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내분이 일어난 상대를 기습하면 오히려 그들을 더 단결하게 하여 내가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서로 반목하고 원수가 되어 싸우다 스스로 자멸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불 보듯 하다’의 행동방침이다. 이 계는 진화타겁에 반대되는 것으로 ‘불난 집에 가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을 잘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상대보다 힘이 강하더라도 관망해야 할 때가 있다. 즉, 강한 힘을 가지고도 상황을... 상대에 내분이 일어나면 강 건너 불 보듯 하며 기다려라 ‘불 보듯 하다’에서 불은 일차적으로 내분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내분이 일어난 상대를 기습하면 오히려 그들을 더 단결하게 하여 내가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서로 반목하고 원수가 되어 싸우다 스스로 자멸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불 보듯 하다’의 행동방침이다. 이 계는 진화타겁에 반대되는 것으로 ‘불난 집에 가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을 잘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상대보다 힘이 강하더라도 관망해야 할 때가 있다. 즉, 강한 힘을 가지고도 상황을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왕순진
저자 | 왕순진 (王順鎭)
1937년 복건 보전 출생으로, 1961년 하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복건성 보전시 예술연구소에 근무하였고, 현재는 중국 국가1급 편극가(編劇家)이다. 1997년에서 2000년까지 《소설 삼십육계》 시리즈 총고문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장편역사소설 《장하낙일(長河落日)》, 《죽림칠현(竹林七賢)》, 《거미인간(shahan)》 외 다수가 있으며, 작품 《혼단연산(魂斷燕山)》은 중국 제2회 우수극본상, 《장하낙일(長河落日)》은 제1회 나관중역사소설창작 우등상을 받았다.
옮긴이 | 김찬연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서론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제一장 수교적인
제二장 무정무의적왕조
제三장 진단입경
제四장 원·근·경·중
제五장 원황
제六장 제삼종함정
제七장 희이선생
이야기 끝에 붙이는 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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