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꼭꼭 숨어라

전하리 저 | 북하우스 | 2008년 03월

북트리

정가
$15.60
판매가
$8.5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52328 / 136쪽 / 240g /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6,750
  • 17,01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가는 개성이 뚜렷한 각각의 등장인물과 웃음을 자아내는 에피소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 등을 활용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서정적으로 지나간 시절을 묘사하고 있다. 시리즈의 각권은 예측불허 육남매가 빚어내는 다양한 일화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수록된 삽화는 기억 속에서 희미해진 풍경을 생생하게 복원할 뿐 아니라, 각 등장인물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행동을 포착함으로써 웃음을 유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요즘 아이들에게 찾아주고픈 따뜻한 감수성 가득 ‘와룡동의 아이들’ 가난하지만 가족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그린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가 지난겨울 출간한 1~3권에 이어, 새봄을 맞아 4?5권이 한꺼번에 나왔다. 지난 시리즈와 동일하게 삽화가 전하리의 자전적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코믹한 사건과 감동적인 순간들을 한 장의 밀착된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번에도 어려운 과거 시절에 유년기를 겪은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담았을 뿐 아니라, 물질적으로는 풍요를 누리... 요즘 아이들에게 찾아주고픈 따뜻한 감수성 가득 ‘와룡동의 아이들’ 가난하지만 가족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그린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가 지난겨울 출간한 1~3권에 이어, 새봄을 맞아 4?5권이 한꺼번에 나왔다. 지난 시리즈와 동일하게 삽화가 전하리의 자전적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코믹한 사건과 감동적인 순간들을 한 장의 밀착된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번에도 어려운 과거 시절에 유년기를 겪은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담았을 뿐 아니라, 물질적으로는 풍요를 누리면서도 정서적으로는 각박한 요즘 어린이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가난 속에서도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 간의 사랑과 아이들의 꾸밈없는 동심,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소재가 조화된 이 책은 세대를 뛰어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사소한 일상에서 빚어낸 재미와 감동의 성장기 시리즈의 4권인『큰언니』는 때로는 엄마보다 더 억척스러운 살림꾼으로, 때로는 동생들을 보호하는 호위대장으로……. 줄줄이 달린 식구들을 챙겨야 했던 육남매의 큰언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우리들의 큰언니. 동네에 물차가 오면 제일 먼저 물지게를 지고 나가 꼬불꼬불 산동네를 오르고, 동생들이 옆집 언니에게 실핀을 몽땅 뺏기면 이를 되찾기 위해 사납쟁이로 돌변하기도 한다. 어른이 되니 더욱 그리워지는 큰언니의 넉넉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5권『꼭꼭 숨어라』는 그 시절 가장 인기 있던 놀이인 숨바꼭질에 담긴 웃지 못 할 일화를 담고 있다. 술래가 절대 찾을 수 없는 곳에 숨겠다며 길고 좁다란 하수관 속에 숨어버리는 통에 저녁이 될 때까지 빠져나오지 못한 미경이. 온 가족이 찾아 헤매게 만든 사고뭉치 셋째의 이야기 속에 그 시절 그리운 엄마의 사랑이 녹아 있다. 유년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살리는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담아 계속될 예정이다. (근간) 6. 배추꽃 향기 (2008년 상반기 예정) 7. 올빼미 저금통 (2008년 상반기 예정)

저자 소개

  • 저자 : 전하리
저자 | 전하리
1965년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서 2남4녀의 6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혜화초등학교를 다녔으며, 40여 년이 넘도록 와룡동을 떠나지 못하고, 와룡동 남편과 결혼하여 두 아이와 함께 명륜동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경제신문』과『목회자 사모신문』등에 만화와 삽화를 연재하고, 어린이잡지『콩나무』와 월간지『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글과 삽화를 연재했다. 환경에 관한 글과 그림으로『초록이의 환경 여행』을 출간했으며, 기독교 다이어리『지혜의 말씀(잠언 365)』,『다윗의 노래(시편 365)』,『예수님께 사랑받는 어린이 365』등을 만들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