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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2018 / 351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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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와전된 음양오행의 오류를 현대 과학으로 바로잡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수년 동안 깊이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서 우주의 섭리를 사람의 몸과 마음에 그대로 적용하여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 이 책을 정리하였다. 첫째, 주역(周易)을 소개하고 지구의 생성 원리와 선천(先天)에서의 방위, 하도(河圖)에서 상생의 원리를 거쳐 낙서(洛書)에서 합의 원리로 입체 오행의 평형 유지 등을 설명함으로써《황제내경》과《유경》《사암도인의 침구요결》을 비롯하여 이제마의《동의수세보원》, 권도원의 침술 등에서 입체 오행의 응용을 함께 살펴보았다. 둘째 체질에 따른 음양의 오행성 및 그 효과를 보다 과학화, 합리화시켜 음양에 대한 좀 더 폭넓은 이해와 원리를 새로운 모습으로 재확립시켜 정리했다. 이를 토대로 일반인들도 우주의 섭리를 깨닫고 이해하면 자기 몸과 마음을 스스로 치유하고 건강을 지키는 일이 어렵지 않으며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까지 아름다운 한평생이 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은 각자 타고난 수명을 다할 때까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회 활동을 하다가 자연사하는 것을 바란다. 그렇다면 어찌하면 될까? 저자는 수년 동안 깊이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서 우주의 섭리를 사람?의 몸과 마음에 그대로 적용하여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 이 책을 정리하였다. 이 책은 귀중한 생명을 다루는 전문 의료인은 물론이고 자연의학 ·대체의학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며 이를 확연히 이해하거나 흥미를 갖게 된다면 사암이나 이제마의 진정한 대를 잇게 될 것으로 믿는다. 입체 음양오행은 서양 과학을 하거나 동양 철학을 하거... 사람은 각자 타고난 수명을 다할 때까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회 활동을 하다가 자연사하는 것을 바란다. 그렇다면 어찌하면 될까? 저자는 수년 동안 깊이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서 우주의 섭리를 사람의 몸과 마음에 그대로 적용하여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 이 책을 정리하였다. 이 책은 귀중한 생명을 다루는 전문 의료인은 물론이고 자연의학 ·대체의학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며 이를 확연히 이해하거나 흥미를 갖게 된다면 사암이나 이제마의 진정한 대를 잇게 될 것으로 믿는다. 입체 음양오행은 서양 과학을 하거나 동양 철학을 하거나 간에 서로 다른 체계를 하나의 공식으로 해석하는 것으로 모든 과학자들이 평생 바라는 것이지만 이제까지 이루지 못한 놀라운 통일장의 원리이기 때문에 한 번 빠져들면 그 신비와 기승전결의 합리성에 더 깊이 빠져들 것이다. 음양오행은 동양학의 이론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거쳐야 할 기본 원리 중의 하나이다. 황제내경, 사암도인의 침구요결, 동의수세보원 등에서도 이미 밝혔듯이 입체 음양오행 이론은 자연 현상을 인체의 생명 현상에 적용하여 天․地․人 사이의 상호 관계와 특히 질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여러 원칙 및 기술을 익히기 위한 절대적인 필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까지는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해석되어 왔으나 점점 그 의미가 퇴색되고 삭제되어 원래의 입체성이 아닌 평면성의 오행으로만 전해져 내려와 자칫 편중된 의미의 이론으로 전락되어 버린 것에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더욱이 음양오행의 기초를 설명하려 해도 이런 인식의 차이로 인한 한계에 곧바로 부딪히는 어려움이 많았기에 이제는 평소 강의하고 질문을 받았던 부분들을 모아 문답의 형식으로 지금까지 와전되었던 것을 바로잡고, 음양의 기틀을 다시 살펴서 입체 음양오행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재정리하였다. 첫째, 주역(周易)을 소개하고 지구의 생성 원리와 선천(先天)에서의 방위, 하도(河圖)에서 상생의 원리를 거쳐 낙서(洛書)에서 합의 원리로 입체 오행의 평형 유지 등을 설명함으로써 황제내경과 유경유경, 사암도인의 침구요결을 비롯하여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 권도원의 침술 등에서 입체 오행의 응용을 함께 살펴보았다. 둘째 체질에 따른 음양의 오행성 및 그 효과를 보다 과학화, 합리화시켜 음양에 대한 좀 더 폭넓은 이해와 원리를 새로운 모습으로 재확립시켜 정리했다. 이를 토대로 일반인들도 우주의 섭리를 깨닫고 이해하면 자기 몸과 마음을 스스로 치유하고 건강을 지키는 일이 어렵지 않으며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까지 아름다운 한평생이 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제71문 경혈학의 종합 침법
여기서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열람하는 것은 편견을 버리고 많은 것을 알아서 바르게 사용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너무 지나친 것들은 생략하였다.
1. 침술(鍼術)의 기본
보사법에 여러 가지 방법들을 많이 논의하고는 있으나 통상 우리 톰의 經六 자리만 정확히 취하면 相生의 自靜力에 의해 스스로 補瀉하므로 간단히
1) 左患右取, 右患左取 방법을사용.
2) 迎隨 보사, 96 보사로 더욱 돕고
3) 先補後瀉로 힘을 기르며
4) 득기(得氣) 때까지 여러 번 刺針해서 감지되면 더 이상 留針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보사법이 있으나 중요한 사실은 기(氣)의 출입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먼저 갖추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한의학을 연구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기(氣)의 출입을 감지할 수 있는 훈련을 6개월 이상 터득하시는 것이 먼저임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2. 경락
침구 원리를 배울 때마다 가지는 의문 중에 하나가 과연 경락(經絡)이란 것이 있을까? 그러면 경혈은? 하고 질문을 던져 보면 어디에도 메아리는 돌아오지 않았다. 얼마 전에 간단한 원리로 이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내가 늦게 알았겠지만―대단한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풀 브렌너(Paul Brenne, M.D.PH.D.; 전통 서양 의학계와 대체의학 분야에 잘 알려진 심리학 치료사이나 처음엔 산부인과 의사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사회 활동 연구학부와 샌디에이고 의과대학의 교수직을 역임했다)가 쓴 건강은 마음 안에 있다는 책을 읽던 중에 그가 침술을 배우고도 믿을 수가 없어 모두에게 우스갯감이 되어 침술의 코를 납작하게 하려고 당시 그가 지도하던 두 명의 의대생에게 전기 저항계로 상대방의 몸을 짚어 가며 전기 저항이 떨어지는 부분에 펜으로 점을 찍게 했는데 의도와는 달리 두세 시간 이후에 그들의 몸을 보고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가 그렇게 무시 했던 중국에서 본 경락 인형과 똑같은 두 사람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후로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이 엉터리임을 알고 현대 의학이 자신에게 가르쳐 준 지식 그 이상의 무엇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비로소 눈을 뜨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기야 침술 치료가 통증을 억제하는 뇌하수체 호르몬의 하나인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하나의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1980년 이후의 일이지 않는가?
중요한 것은 그가 침 자체가 아니고 침을 는 위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손을 갖다 대 보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침과 비슷한 효과를 얻었으며, 침점에 명상(氣 치료)을 해도 같은 효과를 얻음을 깨닫고 건강은 의사와 환자 사이의 마음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건 상호간의 믿음이 우선한다는 사실이, 다른 하나는 보사의 원리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환자 자신의 자정 능력(상생에 의한 자생력)에 크게 의존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여기서 논하는 것은 많은 형태의 침을 함께 논의하고 올바른 것들을 찾기 위함이다.
목차
제1부 물질의 탄생 원리
제2부 입체오행의 탄생원리
제3부 『황제내경』에 나타나는 오행의 활용
제4부 오행과 육기의 만남
제5부 장부와 체질
제6부 의학 서적에 나타나는 오행평형의 응용
제7부 체질과 식품 오행
제8부 종합 침술
제9부 그 밖에 도움을 주는 것들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