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완벽을 뛰어넘는 섹시 브레인

원제 : BETTER THAN PERFECT : HOW GIFTED BOSSES AND GREAT EMPLOYEES CAN LIFT THE PERFORMANCE OF THOSE AROUND

데일도튼 저 | 윤미나 역 | 북하우스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52243 / 222쪽 / 426g / 153 x 224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비슷한 것은 가짜다! 다른 것으로 승부하고, 당당하게 성공하라! 저자는 제목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독특한 개념들을 부지런히 동원하면서 독자의 호기심고 당혹감을 유발하고,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며 점차 우리의 견고한 통념을 깨나간다. 이 책에서 말하는 완벽의 개념은 생각을 멈추게 하는 덫이자 창의성을 차단하는 스위치이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우며 우리 스스로 갇혀 있던 제약들에서 벗어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완벽함을 뛰어넘는 가치 실현 『완벽을 뛰어넘는 섹시 브레인』은 그간 우리가 생각해왔던 완벽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고 완벽을 뛰어넘는 창의력의 핵심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완벽’이라는? 개념이 지금껏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목표로 여기진 것과 달리 저자는 다른 시각에서 완벽이라는 개념을 해부하고 우리에게 색다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완벽의 개념은 생각을 멈추게 하는 덫이자 창의성을 차단하는 스위치이다. 어떤 일을 하든 ‘이정도면 됐다’ 하고 만족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상상하는 사람만이 ‘... 완벽함을 뛰어넘는 가치 실현 『완벽을 뛰어넘는 섹시 브레인』은 그간 우리가 생각해왔던 완벽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고 완벽을 뛰어넘는 창의력의 핵심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완벽’이라는 개념이 지금껏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목표로 여기진 것과 달리 저자는 다른 시각에서 완벽이라는 개념을 해부하고 우리에게 색다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완벽의 개념은 생각을 멈추게 하는 덫이자 창의성을 차단하는 스위치이다. 어떤 일을 하든 ‘이정도면 됐다’ 하고 만족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상상하는 사람만이 ‘완벽’을 뛰어넘어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을 살아있게 만든다는 것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즉 ‘완벽보다 더 나아지라’는 것은 완벽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 이면의 것을 보라는 계시인 것이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는 그런 결론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일관성의 수호자들, 그러니까 대부분의 은행가라든가, 투자자, 관리자, 중역들은 확실함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필요한 건 ‘해보면 안다’는 작은 구호입니다. 확실함이 있는 곳엔 발견이 없습니다. 확실함이 있는 곳엔 영웅이 없습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형태로 완벽을 ‘뛰어넘는다’는 이미지가 사용되고 있다. 논리의 점프, 하이퍼 로직, 스승을 초월하는 제자, 상사를 초월하는 직원, 뉴잉글랜드 개척 시기에 포장마차를 몰고 황야에 뛰어들었던 선구자들의 이미지까지……. 중력의 지배를 받는 인간이 물리적 한계인 땅을 벗어나는 그 찰나에 바로 사고의 전환과 고정관념의 초월이 일어난다. 저자는 그러한 뛰어넘는 동작을 통해 우리가 새로운 나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더 나아질 수 있고,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better than perfect-최고의 나를 만나다 일일 타이피스트가 되었던 락 스타, 예산이 전혀 없었지만 ‘해결사’ 프로젝트를 대담하게 시작했던 사람, 확신이 없어하는 유능한 부하직원을 백악관에 추천했던 군의관,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 최후의 4강에 5개 팀을 뽑았던 패키징 회사, 당일 배송을 시도했던 가구 매장 등…… 저자는 자신의 영역에서 용기 있게 합리성의 벽을 뛰어넘은 이들의 예를 들며 완벽을 뛰어넘어 그 너머를 보게끔 우리에게 자극을 주고 진정으로 이끌어주었던 사람들이 당신 주위에 있느냐고 독자에게 묻는다. 그러면서 책의 말미에 방사선 치료 병동에 종을 설치한 간호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클리닉에서 일하는 간호사들 중에 빈틈없이 유능하면서도 아주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대기실에 종을 달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그녀는 십 센티미터 정도 높이에 종을 달았습니다. 그냥 흔한 식사 종이었어요. 그러고 나서 그녀는 환자들에게 방사선 치료를 마치면 승리를 기념하는 의미로 종을 치라고 일러두었어요. 시범 기간인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종소리가 들릴 때마다 대기실에 있는 사람들은 환호했죠. 전 직원이 종을 친 사람을 축하해주러 달려갔고, 다른 환자들은 부러운 듯 그 광경을 지켜봤어요. 이제 환자들은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가며 종 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 치기 이주 전!’ 같은 메모와 함께요.” 이야기 속의 간호사는 저자가 우리 모두에게서 찾아내고자하는 ‘비합리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인물의 전형이라 할만하다. 저자는 합리성의 영역을 뛰어넘어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위대함으로 가는 작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임을 간호사의 예를 통해 말하고 있다. 해야 할 일보다 더 많은 것을 기꺼이 함으로써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발전시키는 진정한 문화를 창조하는 사람들……. 우리 모두가 그런 모습을 스스로에게서 찾아낼 수 있을 때, 바로 그런 순간들이 ‘일상’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살아 숨 쉬는 조직과 나를 만나게 한다고 저자는 더불어 그런 재능이 천재들이나 똑똑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질문을 던지고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는 호기심의 전파자였어요. 무엇이 필요한지 제3의 눈으로 파악한 다음, 그 호기심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는 단지 계획을 세우거나 꿈을 꾼 게 아닙니다. 그에겐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모든 사람에게 역할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는 단순한 영웅이 아니라, 영웅을 만들어내는 영웅이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데일도튼
지은이 데일 도튼
The Innovators' Lab의 설립자로 Georgia-Pacific, United Auto Group, General Dynamics, Caterpillar, NASA 등 수많은 조직과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교 경영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시절부터 혁신과 성과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그의 선구적인 작업 덕분에, 일찍이 미국정부의 한 간행물에서는 그를 가리켜 백악관 참모들의 '스승'이라고 부른 바 있다. 지금까지『맥스 전략』『천부적인 상사』『웃는 전사들』등의 책을 펴냈다. 그가 쓴 많은 책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고 전 세계에서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그는 King Features에서 미 전역에 배표하는 신문 컬럼 두 개를 쓰고 있다. 'The Corporate Cumudgeon'와 'Kate and Dale Talk Jobs'는 매주 전국 100개가 넘는 신문에 실리고 있다.

옮긴이 윤미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번역 및 기획 그룹인 바른번역(translators.co.kr) 회원이며 번역가 커뮤니티 왓북의 공동 운영자이다. 주요 역서로『위키노믹스』『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인격이 운명이다』『오아시스』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미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번역 및 기획 그룹인 바른번역 회원이며 번역가 커뮤니티 왓북의 공동 운영자이다. 주요 역서로《위키노믹스》《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인격이 운명이다》《오아시스》등이 있다.

목차

목차
- 프롤로그 : \"당신을 생각하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요\"
- 들어가며 : 회사의 보석
숙제 / 최고의 동료
1장 창의성의 얼굴 얼마나 멋지게 될 수 있을까 ?
수집한 보석들 / 나의 보석 / 앤지의 보?석 / 맥스의 보석 /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효과
2장 완벽을 뛰어넘는 직장인의 남다른 사고방식 비합리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위하여 !
비합리적이지만 사랑스러운 고객 / 노부인과 건축가 / 비합리적이지만 노련한 직원 / 더 위대한 일-도움의 원 / 비합리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상사 / 직장생활의 모험 / 미타스의 손
3장 완벽을 뛰어넘는 직장인의 남다른 학습방식 섹시브레인
나의 왓슨이 되어주시겠습니까 ? / 머리, 가슴, 배짱 / 뇌를 꿈틀거리게 하는 사람 / 질문이 곧 답이다 / 실험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 위대한 것에서 좋은 것으로 / 시작하는 사람, 마무리하는 사람 / 섹시 브레인의 짝짓기 유혹 / 비판받는 기술 / 천재의 찢어발기기 수법 / 뇌의 로맨스
4장 완벽을 뛰어넘는 직장인의 남다른 소통방식 조직적인 제3의 눈 키우기
J.I.C에서 J.I.T로 / 조직적인 제3의 눈 / 세기의 세일즈 / 사랑받는 기술 / 통합이론 / 천 개의 눈 / 캠핑카에 침대가 들어간 사연 / 레코드북 / 새로운 계획
- 마치며 : 맥스의 연설
- 에필로그
- 감사의 글 : 탁월함의 스승
- 옮긴이의 말 : 감성 구루, 맥스와 콩나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