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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열국지4

시리즈 : 소설열국지 [10]

이수광 저 | 대산출판사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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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209604 / 28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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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소설《열국지》는 중국의 신화시대부터 천하를 통일한 시황의 진나라가 명할 때까지를 다룬 대하소설이다. 보다 넓게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 중국 신화의 창세부터 은허시대를 다루고 동주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등장하여 중국 역사에 혁혁한 발자취를 남겼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왕후장상의 흥망성쇠가 계속되고 수많은 영웅호걸의 부침이 도도하게 이루어졌다.

숱한 의사와 열사가 구름처럼 일어났다가 거품처럼 흩어지고, 권신과 세객들이 수없이 생몰했다. 경국지색의 가인, 일세를 바람처럼 떠돈 유협, 민초들을 도탄에 빠트린 혹리도 있었다. 저자는 아득한 홍진 속에 사라진 그들의 이야기를 오늘에 복원하고자 하여 영웅호걸의 부침과 학문으로 일가를 이루고 일세를 풍미한 인물들의 웅지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수광의 장편 역사소설 열국지 동주시대부터 진시황의 전국 통일까지, 춘추전국시대 550년은 '난세 중의 난세'였다. 수십 개의 열국이 군사적으로 충돌하고, 나라 안에서도 배신과 암투가 횡행했다. 피로 얼룩진 암흑의 시기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춘추전국시대는 수많은 변화와 시도가 이루어졌던 시기이기도 했다. 계급제가 완화되었고, 화폐제도도 개선되었으며, 빼어난 학자들과 영웅, 성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른바 백가쟁명의 시대로 불리는 후기 전국시대부터 시작하여, 중국사에는 유례없는 사상의 황금시대가 지속되었다. 이수광의 대하 ... 이수광의 장편 역사소설 열국지 동주시대부터 진시황의 전국 통일까지, 춘추전국시대 550년은 '난세 중의 난세'였다. 수십 개의 열국이 군사적으로 충돌하고, 나라 안에서도 배신과 암투가 횡행했다. 피로 얼룩진 암흑의 시기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춘추전국시대는 수많은 변화와 시도가 이루어졌던 시기이기도 했다. 계급제가 완화되었고, 화폐제도도 개선되었으며, 빼어난 학자들과 영웅, 성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른바 백가쟁명의 시대로 불리는 후기 전국시대부터 시작하여, 중국사에는 유례없는 사상의 황금시대가 지속되었다. 이수광의 대하 역사 소설 『열국지』는 이 시기의 중국사를 소설로 재구성한 대작이다. 작가는 동주열국지와 사기를 비롯해 춘추, 춘추좌전, 관자, 설원, 열녀전, 열선전 등을 모두 섭렵해 이 소설의 밑그림으로 삼았다. 이 잘 알려진 고전들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로 재구성했고, 춘추전국시대의 지도와 이 시기가 배경이 되었던 토사구팽, 결초보은, 관포지교 등의 고사성어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여 학습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문화적 백화제방의 시기라고도 불리는 춘추전국시대는 중국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시기였다. 주나라 초기 3000개에 달하는 나라들이 치열한 전쟁을 거듭하며 권력 구도를 재편해갔던 550년의 역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드라마틱하다. 소설『춘추전국시대』는 이 시기에 살았던 걸왕과 달기, 강태공과 오자서, 관중과 포숙아, 공자 맹자 노자 묵자 순자 등 성인과 영웅, 호걸, 미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난세 영웅의 활약상을 생생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 보이고 있다.

저자 소개

대한민국 팩션의 대가 이수광은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이수광은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진행하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왔다. 
1983년 <중앙일보>에 단편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저 문 밖에 어둠이》로 제14회 삼성미술문화재단 도의문화저작상(소설 부문), 《우국의 눈》으로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사자의 얼굴》로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단편 <바람이여 넋이여>, <어떤 얼굴>, <그 밤은 길었다>, <버섯구름>, 장편 《유유한 푸른 하늘아》, 《초원의 제국》, 《소설 미아리》, 《떠돌이 살인마 해리》,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신의 편작》, 《왕의 여자 개시》,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나는 조선의 의사다》,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조선을 뒤흔든 21가지 재판사건》, 《인수대비》, 《조선 여형사 봉생》, 《조선국왕 이방원》 등 다수의 저작을 발표했다. 최근작으로는 《다시 쓰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전 5권), 《징비록》, 《전 세계 세기의 연쇄 살인마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중원에 이는 전운
진초대전
중원에 영명을 떨치고
진진대전
아버지를 죽인 패륜아 초목왕
목영은 눈물로 조순을 설득하고
3년을 울지 않는 대붕
동호의 직필이 천추에 남다
요부의 속옷을 입고 군신이 좋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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