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삼십육계8 敵戰計, 무중생유

원제 : 小設三十六計 8 : 暗渡陳倉
시리즈 : 소설 삼십육계 [26]

장영혜 저 | 김찬연 역 | 반디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041320 / 330쪽 / 413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830
  • 15,300
  • 28,80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량은 최고의 모략가였지만, 유방은 장량의 한계를 읽어냈다. 장량이 단지 한왕의 왕위를 수호하여 소국인 한나라의 사도에만 머물려 하는 것이었다. 유방은 이에 심계를 꾸민다. 항우의 손을 빌려 한왕을 죽이는 일이었다. 장량은 의지할 둥지를 잃자 복수를 결심하고 유방에게 의탁한다. 역사상 전례가 없던 기모, 즉 '명수잔도, 암도진창'이었다. 겉으로는 중원으로 나갈 잔도를 수리하는 것처럼 꾸미고 암암리에 진창으로 나가 삼진의 중원을 손에 넣어 초한의 역사를 뒤바꾸어 버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혜와 전략의 시대, 당신의 성공을 위한 승전의 36가지 계책! 제2부 적전계-자신과 상대방의 힘이 대등할 때,기묘한 계략으로 상대를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승리를 얻는다. 제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아무도 모르게 진창을 건너 기습과 우회 공격을 함께 구사하라 한(漢)나라 대장군이었던 한신(韓信)이 만들어 낸 이 전략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완벽한 연출이었다. 불타버린 다리를 수리하라고 1만 명이라는 대규모 병력을 파견하여 실제로 복구작업을 하였고, 진창을 공격한 인원이 2만 명 정도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적... 지혜와 전략의 시대, 당신의 성공을 위한 승전의 36가지 계책! 제2부 적전계-자신과 상대방의 힘이 대등할 때,기묘한 계략으로 상대를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승리를 얻는다. 제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아무도 모르게 진창을 건너 기습과 우회 공격을 함께 구사하라 한(漢)나라 대장군이었던 한신(韓信)이 만들어 낸 이 전략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완벽한 연출이었다. 불타버린 다리를 수리하라고 1만 명이라는 대규모 병력을 파견하여 실제로 복구작업을 하였고, 진창을 공격한 인원이 2만 명 정도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적을 속이는 연출을 위해 엄청난 인원을 동원한 것이다. 이렇게 승리하려면 정말 상대방을 확실히 속여야만 한다. 어설프게 속이면 오히려 내가 당할 수 있다. 장량은 최고의 모략가(謀略家)였지만, 유방은 장량의 한계를 읽어냈다. 장량이 단지 한왕(韓王)의 왕위를 수호하여 소국인 한(韓)나라의 사도(司徒)에만 머물려 하는 것이었다. 유방은 이에 심계(心計)를 꾸민다. 항우의 손을 빌려 한왕을 죽이는 일이었다. 장량은 의지할 둥지를 잃자 복수를 결심하고 유방에게 의탁한다. 역사상 전례가 없던 기모(奇謀), 즉 ‘명수잔도, 암도진창(明修棧道, 暗渡陳倉)’이었다. 겉으로는 중원(中原)으로 나갈 잔도를 수리하는 것처럼 꾸미고 암암리에 진창으로 나가 삼진의 중원을 손에 넣어 초한의 역사를 뒤바꾸어 버렸다. 암도진창은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자질론적인 면에서 모사들의 권모술수가 어떻게 승리로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전쟁터에서의 용맹함만 있을 뿐 계략을 사용할 줄 모르는 항우는 모사인 범증의 지략과 계략보다는 힘으로 모든 것을 제압하려 하였고, 유방은 무력적인 힘은 약했지만 장량과 한신의 지략과 계략을 우선적으로 실행하였다. 더더욱 유방은 모사들의 머리 위에서 더 큰 심계를 가지고 관중의 왕을 넘어 통일된 한나라를 꿈꾸게 된다. 이들의 운명적 결과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하겠는가?

저자 소개

  • 저자 : 장영혜
저자 | 장영혜
1947년 복건사범 중문과를 나왔고, 중국 국가 희극작가협회 회원이며, 영화시나리오, 희극, 소설 창작에 뛰어난 중국 국가2급 편극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사연화》, 《대소부인》, 《연야몽회》 등의 극본이 있으며 20여 편의 소설이 있다.
옮긴이 | 김찬연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중국청대와기》, 《노신전집》, 《소설 칭기즈칸》, 《화산논검》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찬연
1961년 봉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중국청대와기》《노신전집》《소설 칭기즈칸》《화산논검》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서론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제一장 함곡관풍폭 函谷關風暴
제二장 홍문지연 鴻門驚宴
제三장 팽자한생 烹煮韓生
제四장 장량함계 張良陷計
제五장 화소잔도 火燒棧道
제六장 한신일저기 韓信一著棋
제七장 소하산책 蕭何算策
제八장 성동격서 聲東擊西
제九장 관산도약비 關山渡若飛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