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엄마 아빠, 나랑 놀아줘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놀이 340가지, 두뇌자극 2-4세 편
원제 : THE TODDLER'S BUSY BOOK
시리즈 :
BUSY BOOK 시리즈
[3]
,
BUSY BOOK
[2]
- 정가
- $25.60
- 판매가
-
$14.08
(45%↓)
- 적립금
- $0.2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3051001 / 344쪽 / 520g / 150 x 19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전미란(전선생)
-
히라요시 히로코
-
손혜주
-
윤선해
- 21,420
- 16,920
- 19,800
- 16,830
- [시리즈] BUSY BOOK 시리즈 [3]
- [시리즈] BUSY BOOK [2]
반디앤루니스 리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놀이 340가지!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서너 살이 되면 당연하게도 아이를 유치원이나 놀이방 같은 곳에 보낸다. 물론 이런 전문 보육시설이 갖는 장점도 있지만, 두 살에서 네 살 사이의 유아들을 단체활동으로 교육해서는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고 한다. 오히려 자기 자녀의 특성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부모에게 개별적으로 교육받는 것으로 최고의 학습 결과를 얻는다.
그렇게 기본적인 능력들을 키운 다음에야 비로소 교육기관의 단체활동을 받아들이고 학습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는 340가지의 놀이들이다. 저자는 부모가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좋은 놀이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유아기의 아이들을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육법이라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editor's note
아이를 키우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육아란 한마디로 전쟁입니다. 더구나 아이가 하나가 아니라 둘 이상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집니다. 날마다 부엌일에 빨래에 청소에 집안 살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상황에서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입히는 기본적인 일만으로도 벅찬데 아이와 놀아주고 직접 교육까지 도맡아 한다는 것은 아예 꿈조차 꿀 수 없는 배부른 소리에 지나지 않을 겁니다. 게다가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의 경우라면 이건 더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아이를 다섯이나 홈스쿨링으로 키우고 놀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거기다 책까지 쓴 놀라운 엄마가 여기 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자신은 슈퍼우먼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엄마에 지나지 않는다고요. 다만 다른 엄마들과 그녀가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면 그건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쏟지 않으면서도 아이를 바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녀는 스스로를 위해 ‘바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엄마’가 큰 수고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를 즐겁게 만들어줄 수 있는 놀이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손쉬운 놀이 외에도 자신이 바쁘면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놀이, 남편 봉급으로만 생활하는 빠듯한 살림살이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경제적인 놀이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나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좋은 놀이라도 부모가 실제로 해줄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그녀는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이거 부모들이 실제로 할 수 있을까? 아이를 두셋씩 키우면서 그밖에도 할일이 산더미 같은 엄마가 정말 이 놀이를 하고 싶어 할까? 할 수 있을까?’
그녀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거나, 준비하거나 정리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부모가 지나치게 개입하거나 감시해야 하는 놀이는 자신의 아이디어 목록에서 곧바로 지워버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는 340가지의 놀이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단순히 부모들이 얻는 편리함이나 유익함 외에 더 중요한 사실 하나를 덤으로 얻습니다. 그건 바로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이를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서너 살이 되면 당연하게도 아이를 유치원이나 놀이방 같은 곳에 보냅니다. 물론 이런 전문 보육시설이 갖는 장점도 있습니다만, 두 살에서 네 살 사이의 유아들을 단체활동으로 교육해서는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오히려 자기 자녀의 특성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부모에게 개별적으로 교육받는 것으로 최고의 학습 결과를 얻는다고요. 그렇게 기본적인 능력들을 키운 다음에야 비로소 교육기관의 단체활동을 받아들이고 학습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가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좋은 놀이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유아기의 아이들을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육법이라고 말합니다.
값비싼 장난감을 사주고, 혹시라도 옆집아이에게 뒤질세라 이 학원 저 유치원 기웃거릴 필요도 없이 그저 아이와 단순하게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고 더불어 교육적인 효과까지도 뛰어나다면 어느 부모인들 이러한 방법을 마다할까요.
이 책은 하루 종일 집에서 아이와 전쟁을 치르는 이 땅의 수많은 엄마들은 물론이고 늘 시간에 ?기는 워킹맘들, 어쩌다 시간이 나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아빠들에게도 너무나 유용한 서바이벌 매뉴얼이라 할 만합니다.
BUSY BOOK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이 아니다?
다섯 아이를 집에서 교육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쓴 트리시 커프너의 비지북 시리즈 중 2~4세 편인 이 책에는 누구나 쉽게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340가지의 놀이방법과 지침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아이보다는 오히려 부모에게 더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취학 전의 유아에게 기초교육을 튼튼히 하고 싶은 부모, 자녀를 자신감 넘치고 능력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 아이와 잘 놀아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거나 시간이 없는 부모 등 세상의 모든 부모를 격려하며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잘 키우는 데 특별한 훈련이나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매일매일 아주 간단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하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1. 엄마의 일손을 덜어주는 책!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책 속의 수많은 놀이가 모두 가능하다. 재료가 아예 필요 없는 놀이들도 아주 많다. 놀이가 끝난 후 어질러진 집을 보며 한숨을 내쉴 필요도 없다. 각각의 놀이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간단한 정리법까지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워낙 간단하고 쉬운 놀이들이 많아 어른들은 ‘과연 이게 재미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아이들은 이 책의 놀이들에서 진짜 재미를 느끼고 혼자서도 재밌게 논다.
2. 다섯 아이와 제대로 놀아본 베테랑 엄마가 쓴 놀이비법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효과적일지 모를 때, 유치원 같은 전문 교육기관의 방식을 모방하려 하기 쉽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저자는 유아교육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가정주부다. 하지만 집에서 매일매일 아이들과 지내며 어떤 놀이들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지 직접 연구하고 체험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게임, 활동, 공작들만 모아둔 이 책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와 놀아보자.
3. 돈 들이지 않고도 잘 놀아줄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비싼 장난감보다 더 효과 좋은 재활용 놀잇감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또 부록E의 ‘놀이 재료 파는 곳’에는 놀이에 필요한 재료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만을 선별해두었으니 참고하면 좋다. 부록A의 ‘미술과 공작 기본재료 만드는 법’을 이용하면 간단한 방법으로 다양한 재료를 만들 수도 있다.
4. 같이 놀다 보면 어른도 즐거워진다
저자도 처음에는 육아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겠다는 마음으로 놀이를 연구하고 개발했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자기 자신을 더 릴랙스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아이들의 작고 단순한 기쁨에 함께 즐거워할 수 있게 된 것이 더 큰 수확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들을 따라하다 보면 아이와 ‘놀아줘야’ 하는 게 아니라 ‘놀아주고 싶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5. 아빠도 잘할 수 있다!
육아에 동참하는 젊은 아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몰라 난감해하다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아이와 뭘 하고 놀면 좋을지,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전혀 모르는 아빠들도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자. 아이가 아빠와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
BUSY BOOK에는 어떤 놀이들이 있을까?
비 오는 날에 할 수 있는 놀이
비가 내리는 날이면 집에 틀어박혀 아이와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고 있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부지런해지고 조금만 머리를 쓰면 아이와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것은 평소 아이가 뒤지기 좋아하는 부엌 싱크대 찬장에 아이가 흥미있어 할 만한 것들(병뚜껑이나 블록 등)을 담은 깜짝깡통을 넣어두거나 구두상자 바닥에 플라스틱 거울을 붙여두는 것(아이는 뚜껑을 열고 자신의 얼굴이 비치는 것을 보며 좋아할 것이다) 같은 사소한 밑준비로 대부분 충분하다.
-안 목소리/ 바깥 목소리- 아무런 재료도 필요 없고 엄마와 아이가 마주 앉기만 하면 되는 이 간단한 놀이를 통해 아주 어린 아이들도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인형 번지점프- 활동반경을 크게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집 안에서 역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놀이여서 비 오는 날 집 안에 있기 갑갑해 하는 유아에게 좋다.
-엄마, 동생한테 젖 주세요- 어린 동생이 생겨 질투하는 유아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가 투정을 부리기는커녕 엄마가 어서 동생에게 젖 주기만을 기다리게 만드는 놀라운 효과를 경험해보자.
부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부엌에서 음식 준비를 할 때 아이가 옆에 있다면 크게 방해받을 수밖에 없다. 부엌에 아이만의 주방용품 상자를 마련해 두거나 아이가 다룰 수 있는 음식 재료들을 주면 엄마도 아이도 함께 즐거워질 수 있다. 또 다른 의미에서 부엌은 아이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데 아주 좋은 놀이환경이 된다. 부엌에 있는 기본 재료들을 이용해 아이와 신나는 요리교실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 메뉴판- 슈퍼마켓 전단지를 잘 이용하면 편식하는 아이를 뭐든지 잘 먹게 만들 수 있다.
-야채 씻기- 아이는 엄마를 도왔다는 성취감을, 엄마는 실제로 부엌일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우리집표 버터- 재미뿐만 아니라 신선한 먹거리가 되어줄 이 놀이는 전적으로 아이 혼자서 할 수 있다.
학습 놀이
사실 아이들은 모든 놀이를 통해 배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다른 장들에 나오는 놀이도 모두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장에 특별히 ‘학습 놀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학습’이라고 규정짓는 기술을 사용하는 놀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수리능력과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장의 놀이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제 짝 찾아주기- 형태를 지각하는 능력이 쑥쑥 자란다.
-다른 게 숨어 있었네!- 이 간단한 놀이로 수리능력과 언어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
-주사위 놀이- 우유팩 두 개만 있으면 준비 끝! 숫자 세기에 열중할 수 있는 비법이 숨어있다.
미술과 공작 놀이
어른의 눈에는 그저 삐뚤빼뚤하게 하는 낙서처럼 보이는 것들도 유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다. 이런 놀이들은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이고 소근육 운동신경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미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몇 가지 재료만 준비하면 집에서도 무궁무진한 미술과 공작놀이를 할 수 있다.
-무지개 크레파스- 부러진 크레파스들을 간단하게 되살리는 이 방법으로 재료를 아끼면서 더 큰 재미를 누릴 수 있다.
-꼬마 벽화- 집 안 어디에나 낙서하고 싶은 아이의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된다.
-물감에 랩을 덮고 꾹꾹 누르면?- 손에 물감을 전혀 묻히지 않고도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꼬마 갤러리- 단 1분 만에 우리집을 아이의 전시장으로 바꿀 수 있다. 얼마나 신날까?
머리말 p4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p15
1장 비 오는 날에 할 수 있는 놀이 p39
2장 부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p97
3장 물로 할 수 있는 놀이 p115
4장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놀이 p133
5장 외출했을 때 할 수 있는 놀이 p149
6장 노래와 율동 p161
7장 학습놀이 p173
8장 음악과 운동 p201
9장 미술과 공작 놀이 p217
10장 생일과 명절, 기념일에 할 수 있는 놀이 p273
부록A 미술과 공작 놀이용 기본 재료 만드는 법 p303
부록B 영유아에게 좋은 장난감들 p317
부록C 영유아를 위한 추천 도서 p321
부록D 참고 도서 p327
부록E 놀이 재료 파는 곳 p331
부록F 주간 놀이 계획표 p336
놀이 찾아보기 p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