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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오면봄이저멀리있을까

퍼시비쉬셸리 저 | 김천봉 역 | 한국학술정보 | 2007년 12월

겨울이오면봄이저멀리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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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77896 / 419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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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퍼시비쉬셸리
김천봉
2005년 『셸리 시의 생태학적 전망』이라는 논문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아주대학교, 인천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지금은 주로 숭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영문과에서 영미시와 산문을 가르치고 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서 주로 영미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국내외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해오던 중, 돌연 뜻한 바가 있어 ‘양질의 영미시 선집 100권은 내고 떠나야지’라는 목표를 세우고, 『겨울이 오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서정민요, 그리고 몇 편의 다른 시』, 『근대 영시 100선』, 『19세기 영국 명시: 낭만주의시대』(1~3권), 『19세기 영국 명시: 빅토리아 여왕 시대』(1~3권), 『19세기 미국 명시』(1~7권 중 3권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의 번역시집 또는 영한대역 시집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사랑의 철학
인도풍의 세레나데
의 문
‘타소’를 위한 노래
아랍 시에서: 모작
무 상
서풍부(西風賦)
노 래
사랑, 희망, 욕망과 공포
음 악
종달새에게
시: “램프가 산산이 부서지면”
제인에게: ‘선명한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제인에게: 기타와 더불어
좋은 밤
여름과 겨울
추 억
결혼 축가
해넘이
자 유
자유 부(賦)
하늘 부(賦)
구 름
기아(饑餓)의 탑(塔)
지적 미(知的 美) 찬가
워즈워스에게
바이런에게 바치는 소네트
바이런과 셸리
세상의 방랑자들
윌리엄 셸리에게
도망자들
충 고
죽음에 대하여
오지만디아스
고통에 기원
나폴리 근교에서 시름에 잠겨 쓴 시
몽블랑―샤무니 계곡에서 쓴 시
비가(悲歌)
바다의 환상
먼 옛날
시 간
밤에게
저녁: 피사의 퐁트 알 마레
키츠에 대한 소품
알라스터 또는 고독의 정령
아도나이스
생태학적 자아실현: 「서풍부」의 예

참고 문헌
원문 시
퍼시 비쉬 셸리(Percy Bysshe Shelley)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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