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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미끌미끌(앗시리즈 106)

시리즈 :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79] , 주니어김영사 앗 시리즈 [199]

닉 아놀드 저 | 이충호 역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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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7228 / 17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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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멀스멀, 미끌미끌, 꼼지락꼼지락… 소름끼치는 미생물의 세계가 열린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을 비롯하여 생활 곳곳에는 미생물이 득시글거린다. 여러분의 칫솔, 발가락 사이 그리고 여러분의 창자 속에도 미생물이 살아간다. 징그럽다고?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이득을 주기까지 하니까! 최초의 현미경을 발명하고, 최초로 세포를 발견한 사람이 누구일까? 이 책은 집먼지진드기의 일상에서부터 미세수술을 하는 외과의사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돈조아 탐정이 세균과 맞닥뜨리는 모험과 섬뜩한 비밀을 담고 있는 X-파일, 배꼽잡게 만드는 만화와 함께 미생물에 대한 진실이 낱낱이 공개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독자들이 검증하고 인정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습니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독자들이 검증하고 인정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습니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습니다. 2003년까지 100권 출간에 이어 2007년 5월, 과학 분야 도서를 5권 추가로 출간하였고, 이 책은 그 뒤를 이은 도서로, 106번째 의 맥을 잇게 되었습니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닉 아놀드
글 닉 아놀드
1990년대 초 영국 북런던 대학교에서 초등과정 자연교육 연구를 하다가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 지식을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은 ‘앗, 시리즈’의 대표 저자이기도 하다.
그림 토니 드 솔스
기저귀를 차고 다닐 때부터 크레용을 가지고 놀았던 토니 드 솔스는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에 흠뻑 빠져들어 이 시리즈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옮김 이충호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교양 과학 도서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고 우수 과학도서 번역상,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화학이 화끈화끈》 《과학상식 소백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 《펭귄과 함께 쓰는 남극 일기》 《구석구석 인체탐험》 《소리가 슥삭슥삭》 《그림으로 보는 지구의 모든 것》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충호
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교양 과학 도서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고 우수 과학도서 번역상,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화학이 화끈화끈》 《과학상식 소백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 《펭귄과 함께 쓰는 남극 일기》 《구석구석 인체탐험》 《소리가 슥삭슥삭》 《그림으로 보는 지구의 모든 것》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마법의 현미경
꼭 알아 두어야 할 현미경 사용법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한 현미경
공포의 작은 괴물들
무시무시한 미생물
의학에 사용하는 현미경
세포의 비밀
집 안에 숨어 있는 공포의 작은 괴물들
끝맺는 말: 아주 작고 작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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