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3819270 / 118쪽 17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칼 세이건
-
나다울
-
폴 칼라니티
-
스즈키 유우토
- 19,800
- 15,750
- 17,820
- 5,850
- [시리즈] 만화 CEO 열전 [4]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현대그룹 창업주 아산 정주영, 두산그룹 창업주 연강 박두병, LG그룹 창업주 연암 구인회 대한민국 대표 CEO 4인의 삶의 지혜와 철학을 만화로 읽는다! 지금 우리 경제의 중추가 되는 대다수 기업들이 이 시기에 창업하여 한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어린이들에게 기업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알리기 위해 유명 기업인의 성공과 실패담, 경영 및 교육 철학 등을 담은 ‘만화 CEO 열전’을 기획, 책으로 만들었다. 한국의 경제 성장을 위해 평생을 열정적으로 살다 간 기업가들의 삶과 철학은 변화하는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삶의 나침반을 제공해줄 것이다.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인수를 시작으로 몇 번의 실패를 거쳐 1946년 서른둘의 나이에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설립했다. 현대그룹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 시기였다.
1967년 12월, 그는 현대자동차 설립 허가를 받고 자동차사업에 뛰어들었다. 미국 포드 사와의 제휴도 추진력 하나로 밀어붙였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아산의 퉁명스러운 질책은 형제들은 물론 임직원들에게도 그대로 통용됐다. 2001년 타계 직전까지도 “일에는 늙음이 없다. 최상의 노동자에겐 새로운 일감과 순수한 열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정주영. ‘근면, 열정, 도전’으로 정리되는 그의 일생이 지금의 현대를 있게 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인수를 시작으로 몇 번의 실패를 거쳐 1946년 서른둘의 나이에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설립했다. 현대그룹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 시기였다. 1967년 12월, 그는 현대자동차 설립 허가를 받고 자동차사업에 뛰어들었다. 미국 포드 사와의 제휴도 추진력 하나로 밀어붙였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아산의 퉁명스러운 질책은 형제들은 물론 임직원들에게도 그대로 통용됐다. 2001년 타계 직전까지도 “일에는 늙음이 없다. 최상의 노동자에겐 새로운 일감과 순수한 열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정주영. ‘근면, 열정, 도전’으로 정리되는 그의 일생이 지금의 현대를 있게 한 것이다.
목차
꿈의 시절/아도서비스 시절/현대의 시작/현대건설의 시작/소양강 댐/경부고속도로/조선소 건설/주베일 산업항 공사/현대자동차/88서울올림픽 유치/서산간척지와 정주영공법/소떼 방북과 남북 경협/아산사회복지?재단/아산 정주영의 경영 철학/아산 정주영의 교육 철학/아산 정주영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