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경제의신화아산정주영

시리즈 : 만화 CEO 열전 [4]

유영수 저 | 소담출판사 | 2007년 12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3819270 / 118쪽 17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현대그룹 창업주 아산 정주영, 두산그룹 창업주 연강 박두병, LG그룹 창업주 연암 구인회 대한민국 대표 CEO 4인의 삶의 지혜와 철학을 만화로 읽는다! 지금 우리 경제의 중추가 되는 대다수 기업들이 이 시기에 창업하여 한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어린이들에게 기업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알리기 위해 유명 기업인의 성공과 실패담, 경영 및 교육 철학 등을 담은 ‘만화 CEO 열전’을 기획, 책으로 만들었다. 한국의 경제 성장을 위해 평생을 열정적으로 살다 간 기업가들의 삶과 철학은 변화하는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삶의 나침반을 제공해줄 것이다.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인수를 시작으로 몇 번의 실패를 거쳐 1946년 서른둘의 나이에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설립했다. 현대그룹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 시기였다.

1967년 12월, 그는 현대자동차 설립 허가를 받고 자동차사업에 뛰어들었다. 미국 포드 사와의 제휴도 추진력 하나로 밀어붙였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아산의 퉁명스러운 질책은 형제들은 물론 임직원들에게도 그대로 통용됐다. 2001년 타계 직전까지도 “일에는 늙음이 없다. 최상의 노동자에겐 새로운 일감과 순수한 열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정주영. ‘근면, 열정, 도전’으로 정리되는 그의 일생이 지금의 현대를 있게 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1915년 초겨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가난한 농군 가정에서 정주영이 태어났다. 가사를 분담해야 하는 8남매의 장남, 소학교 졸업이 전부인 학력, 고된 농사일…. 뼈 빠지게 일해도 도무지 헤어날 길 없는 가난이 그에게 주어진 자산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네 번 가출했다. 부두, 공사장 막노동에서 엿공장으로, 엿공장에서 쌀가게 점원으로, 점원에서 미곡상 주인으로 직장을 옮기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그리고 스물여섯, 청년 정주영은 자동차 수리공장 인수를 시작으로 몇 번의 실패를 거쳐 1946년 서른둘의 나이에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설립했다. 현대그룹의 모습이 갖춰져 가는 시기였다. 1967년 12월, 그는 현대자동차 설립 허가를 받고 자동차사업에 뛰어들었다. 미국 포드 사와의 제휴도 추진력 하나로 밀어붙였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아산의 퉁명스러운 질책은 형제들은 물론 임직원들에게도 그대로 통용됐다. 2001년 타계 직전까지도 “일에는 늙음이 없다. 최상의 노동자에겐 새로운 일감과 순수한 열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정주영. ‘근면, 열정, 도전’으로 정리되는 그의 일생이 지금의 현대를 있게 한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영수
기획 대한상공회의소
상공회의소는 상공업의 발전 및 국민 경제의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내 유일의 종합 경제 단체로서, 전국 71개 지방상공회의소를 통하여 지역 산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150여 개국 상공회의소가 가입한 국제상업회의소(ICC)의 일원으로서, 국제 민간 경제협력과 통상 증진을 선도하는 등 우리 기업의 국제 비즈니스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의 상공회의소를 대표하여 전국 상공회의소 간의 의견 조율 및 정부에 대한 정책 건의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 www.korcham.net
대한상공회의소 하이경제 홈페이지 hi.korcham.net
글·만화 유영수
20년간 대기업에 근무하며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 , 등 일간지 및 시사 잡지에 역사 관련 만화 및 경제만평을 연재했으며,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 코너에서 한국 기업인들의 일대기를 만화로 제작․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꿈의 시절/아도서비스 시절/현대의 시작/현대건설의 시작/소양강 댐/경부고속도로/조선소 건설/주베일 산업항 공사/현대자동차/88서울올림픽 유치/서산간척지와 정주영공법/소떼 방북과 남북 경협/아산사회복지?재단/아산 정주영의 경영 철학/아산 정주영의 교육 철학/아산 정주영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