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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0310 / 16쪽 158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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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펼치는 아기놀이책 | 나 좀 봐』. 《펼치는 아기 놀이책》은 플랩을 통해 '있다와 없다', '크다와 작다', '펼치다와 움츠리다' 등의 반대되는 개념을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입니다. 추상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개념을 개념을 그림을 통해 다가가기 쉽게 담아 놓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시리즈 특징 은 책장의 날개를 활용하여, 있다와 없다, 크다와 작다, 펼치다와 움츠리다 등 반대 개념을 흥미롭게 알려 주는 책이다. 날개를 펼치고 덮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아이들에게 추상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반대 개념을 명확하게 보여 주기 위해 여러 동식물과 사물을 중심으로 반대 상황을 풍부하게 담았으며, 마지막에 아이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바느질 작업, 수채화, 콜라주 등을 이용한 다양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안겨 줄 것이다. ▶... ▶ 시리즈 특징 은 책장의 날개를 활용하여, 있다와 없다, 크다와 작다, 펼치다와 움츠리다 등 반대 개념을 흥미롭게 알려 주는 책이다. 날개를 펼치고 덮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아이들에게 추상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반대 개념을 명확하게 보여 주기 위해 여러 동식물과 사물을 중심으로 반대 상황을 풍부하게 담았으며, 마지막에 아이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바느질 작업, 수채화, 콜라주 등을 이용한 다양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안겨 줄 것이다. ▶ 권별 특성 ① 아침이야 _ ‘있다’와 ‘없다’ 엄마 닭 날개깃 안에 노란 병아리, 예쁜 꽃 안에 꿀벌, 기다란 집 안에 기차, 벽시계 안에 뻐꾸기 등 날개를 펼치면 아침을 맞이하는 동식물과 사물 들의 모습이 나타난다. 날개 안과 밖의 차이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있다와 없다, 안과 밖의 반대 개념을 깨달을 수 있다. 아침의 포근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바느질로 작업한 그림에는 아침의 기분 좋음이 그대로 묻어난다. ② 나도 나도 _ ‘크다’와 ‘작다’ 다양한 장소에 사는 동식물을 소개하며 크다와 작다의 반대 개념을 보여 준다. 하늘에서 시작해서 바다, 풀밭 등을 지나 마당의 꽃밭과 집으로 이어지는 시선을 따라, 날개 안과 밖에 작은 동물들과 큰 동물들이 대비되어 나타난다. 크고 작은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우리’의 개념도 알려 준다. ③ 나 좀 봐 _ ‘움츠리다’와 ‘펴다’ 꼬리가 긴 원숭이, 혀가 긴 개구리, 다리가 긴 문어 등 자신의 기다란 신체 부위를 쭈욱 펴 보이는 동물과 동그랗게 말려 있다가 쭈욱 펼쳐지는 호스 등을 통해 움츠리다와 펴다의 반대 개념을 알려 준다. 날개를 열면 돌돌돌 말린 것들이 연속하여 시원하게 펼쳐져, 실제로 움직이는 것 같은 효과를 낸다. ▶ 권별 내용 ① 아침이야: 엄마 닭의 날개깃을 들추고 나오는 노란 병아리, 껍데기 밖으로 쑤욱 몸을 내미는 달팽이, 예쁜 꽃 밖으로 날아오르는 꿀벌, 벽시계 밖으로 얼굴을 내미는 뻐꾸기, 빠앙 소리를 내며 집을 나서는 기차, 그리고 노란 이불을 들썩이며 일어나는 송이! 활기찬 아침을 알리는 것들이 경쾌하게 담겨 있다. ② 나도 나도: 넓고 넓은 바다에는 작은 물고기들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면 또 누가 살까? 바로 커다란 고래! 질퍽질퍽 갯벌에는 작은 게들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면 또 누가 살까? 바로 커다란 해오라기! 우뚝우뚝 나무에는 작은 애벌레뿐 아니라 커다란 올빼미도 살고, 동그란 연못에는 작은 올챙이뿐 아니라 큰 오리도 산다. 여러 장소에 살고 있는 크고 작은 동식물이 소개되어 있다. ③ 나 좀 봐: 돌돌돌 말린 혀를 쭈욱 펴고 먹이를 날름 먹는 카멜레온, 돌돌돌 말린 꼬리를 쭈욱 펴고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린 원숭이, 돌돌돌 말린 코를 쭈욱 펴고 쏴아쏴아 물을 뿌리는 코끼리, 돌돌돌 말린 다리를 쭈욱 펴고 슈욱슉 물속을 헤엄치는 문어, 돌돌돌 말린 줄기를 쭈욱 뻗어서 휘리릭 나뭇가지를 감는 나팔꽃. ‘돌돌돌’ 말린 것을 ‘쭈욱’ 펴는 동식물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