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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8 - 소재편

스티브웨이 저 | 윤소영 역 | 주니어랜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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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12853 / 40쪽 234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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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시리즈는 랜덤하우스코리아가 영국과 공동 개발한 기획물입니다. 양질의 과학 콘텐츠를 오랫동안 개발해 온 출판사와 에듀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랜덤하우스코리아가 만나 속이 꽉 차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과 재미 모두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본 시리즈는 오랫동안 어린이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판사 리뷰

08 소재
벽돌, 시멘트, 짚, 물, 모래, 나무…. 이것은 무엇을 하는 데 쓰는 소재일까요? 아하, 집을 지을 때 쓰는 소재라고요? 네, 그래요! 집을 지을 때 쓰는 소재예요.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려면 꼭 소재가 필요해요.
소재가 무엇인지에 대해 눈을 뜨게 되면, 우리 주위의 사물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새로운 물건을 만들려면 어떤 소재가 있어야 되는지 아주 쉽게 알 수 있게 된답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라면, 소재는 빼놓을 수 없는 관심거리일 거예요.
소재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래, 흙, 고무, 나무 등의 소재를 비롯해, 우리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생활에서 정말 쓸모 있게 사용하는 소재까지 참 다양하답니다. 이번 소재 편에서는 그러한 여러 소재들에 대해 두루두루 탐색을 해 볼 거예요.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소재, 우리가 걸쳐 입은 옷을 만드는 데 쓰는 여러 소재, 첨단 과학에 이용되는 소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꼭 필요한 기체 소재 등. 이 책과 함께 소재의 세계에 눈을 뜨고, 여러 소재를 이용하여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보아요.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브웨이
저자 : 게리 베일리 (Gerry Bailey)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놀란 박사의 바다 대탈출》을 비롯한 '놀란 박사' 시리즈, 《와글와글 모험의 집》,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들썩들썩 동화의 집》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강준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기발한 초등과학》, 《단어 나와라,뚝딱》, 《무한실험(화학)》, 《줄기세포 발견에서 재생의학까지》 등과 고등학교 국정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윤소영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했어요. 과학 관련 도서들을 기획하고 쓰고 옮겼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애정이 있어요. 지은 책으로 『여보세요, 생태계씨! 안녕하신가요?』, 『종의 기원, 자연 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옛날 옛적 지구에는』, 『넌 무슨 동물이니?』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 『갈라파고스』, 『시턴 동물 이야기』 들이 있어요. 2005년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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