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수다 재테크에 빠져라

공도윤 저 | 아라크네 | 2008년 0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449236 / 25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는 지금 ‘저축’이 아닌 ‘투자’를 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경제주간지 증권팀 기자로 활동하며 주식시장을 처음 접한 저자의 주변에는 주식이나 펀드 등 재테크 관련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간단히 말하면 '돈에 관한 질문'인 것이다. 필자의 가까운 친구나 선·후배들로부터 받은 재테크 관련 질문들에 대한 자상한 해답이 담겨 있다. 특히나 재테크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는 어설퍼 양에게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듯 상세한 내용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애 첫 번째 재테크 교과서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달라진다. 이 책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성들과 젊은 세대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 전략서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자 되는 방법은 간단하고,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 남자들보다 월등한 여자들의 ‘재테크 DNA’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해야 하는 돈! 그런데 돈 굴리는 DNA를 타고난 여자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은 한결같이 “남은 게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재테크 무식녀’ 어설퍼 양도 마찬가지.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한껏 수다를 떨다 5억을 모았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는 충격을 받는다. 그때부터 ‘재테크 도사’인 친구에게서 개인과외를 받으며 ‘재테크 미녀’로 거듭난다. ‘재테... 부자 되는 방법은 간단하고,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 남자들보다 월등한 여자들의 ‘재테크 DNA’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해야 하는 돈! 그런데 돈 굴리는 DNA를 타고난 여자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은 한결같이 “남은 게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재테크 무식녀’ 어설퍼 양도 마찬가지.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한껏 수다를 떨다 5억을 모았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는 충격을 받는다. 그때부터 ‘재테크 도사’인 친구에게서 개인과외를 받으며 ‘재테크 미녀’로 거듭난다. ‘재테크 미녀’가 되기 위해 우선적으로 신경써야 할 것은 ‘버는 돈’에서 출발해 ‘모으는 돈’으로 가는 과정이다. 날 때부터 부자가 아닌 이상 버는 돈을 가지고 종잣돈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건 상식. 그런데 어림짐작으로 어려울 것 같아 보이는 우리의 생각과 달리 종잣돈 만들기에는 그리 많은 노력이 필요치 않다. 모르게 새나가는 돈만 막아도 종잣돈은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생애 첫 종잣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면 재테크의 반은 성공한 셈이다. 그 다음으로 신경써야 할 것은 “알면 벌고 모르면 잃는다”는 재테크 제1원칙이다. 흔히들 목돈이라고 말하는 것과 종잣돈은 다르다. 목돈은 그냥 큰돈이지만, 종잣돈은 재테크를 목적으로 만든 돈이기 때문이다. 재테크를 목적으로 한 이상, 당신은 ‘저축’이 아니라 ‘투자’를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하지만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저축’의 시대를 살았던 부모님도, 선생님도 ‘투자’의 시대가 당황스럽긴 마찬가지다. 그러나 걱정할 게 없다. ‘안전 지향 본능’과 '인내심‘이라는 재테크의 기본을 애초부터 갖추고 태어난 이상 여자들한테는 ’돈 굴리는 DNA‘가 타고난 재주이니 말이다. 타고난 재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필자가 요구하는 것은 ’경제 흐름을 타는 법‘ 한 가지뿐이다. 이를 위해 경제신문 읽는 법을 자상하게 설명해 두었으며, ’금리-환율-유가‘의 심각한 삼각관계를 예시로 풀어 두었다. 특히나 이 책 《미수다 재테크에 빠져라》는 ’금융 시장 불안정‘이 점쳐지는 2008년 한 해 동안 리스크 없이 재테크할 수 있는 ’펀드투자‘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성들과 젊은 세대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 전략서라 할 수 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이럴 때 가장 어울린다. 이 책《미수다 재테크에 빠져라》를 집는 순간, 당신은 이미 재테크 달인이 되는 길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셈이니까. ▶ 젊은 여자 부자들은 ‘나’에게 투자한다 “언니, 펀드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넌, 돈 좀 벌었어? 얼마나 모았는데? 3천? 5천?” “도윤아, 기아차 차트 좀 봐줘. 뜨는 종목 좀 골라줘 봐.”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01년부터 경제주간지 증권팀 기자로 활동하며 주식시장을 처음 접한 저자의 주변에는 주식이나 펀드 등 재테크 관련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간단히 말하면 '돈에 관한 질문'인 것이다. 이는 젊은 세대의 자립 욕구와 맞물려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파고들더니 이제 일상이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IMF 등 금융 위기를 겪으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만큼 자본에 대해 성숙한 의식을 갖는 계기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숙한 의식만 가지고 자산관리, 즉 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나 필자의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물어오는 질문은 갈수록 안타까움을 느끼게 만들었다. ‘20~30대는 재테크에 미칠 나이가 아니다’라는 선배들의 조언을 위안 삼으려 해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버는 돈’은 좀 있지만 ‘모으는 돈’으로 가는 과정을 모른다는 공통점이 발견된 것이다. 필자가 책에서 지적한 것처럼 우리는 지금 ‘저축’이 아닌 ‘투자’를 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 《미수다 재테크에 빠져라》에는 필자의 가까운 친구나 선?후배들로부터 받은 재테크 관련 질문들에 대한 자상한 해답이 담겨 있다. 특히나 재테크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는 어설퍼 양에게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듯 상세한 내용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애 첫 번째 재테크 교과서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달라진다. 이 책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성들과 젊은 세대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 전략서라 할 수 있다. ▶ 당신이 잠든 사이 세계경제가 움직인다 “영어 공부 하고 계십니까?” 많은 직장 여성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어학공부이다. 외국으로 진출하는 회사들이 늘면서 중국어 등 제2외국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어학공부를 하는 걸까? 우리는 지금 글로벌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계 회사들의 국내 진출이 늘면서 입사를 위해 외국어를 준비하기도 하고, 외국인 CEO가 회사를 맡게 되면서 의사소통과 진급·승진을 위해서도 외국어 공부를 하게 된다. 또, 업무상 외국인과의 통화나 만남이 많은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뿐만 아니라 주5일 근무로 여가시간이 늘면서 해외여행도 급격히 늘었고,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글로벌 온라인 사이트를 기웃거리기도 한다. 경제시장도 이와 다르지 않다.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세계 각국의 경제 흐름을 살펴야 하는 시대가 됐다. 필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모으는 돈’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경제 흐름을 타는 법‘이다. 이를 위해 경제신문 읽는 법 정도는 알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 바로 재테크이다. ’금리-환율-유가‘의 삼각관계만 제대로 이해해도 ’어학공부하면서 귀가 뚫리는‘ 경험처럼 경제기사가 재미있어지고 재테크가 재미있어진다. ’경제 흐름을 타는 법‘을 알고 있는 당신이 만일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면, 미국·중국·유럽의 주식시장을 확인하고 국제뉴스에 귀를 열어두게 될 것이다. 귀를 열어두지 않더라도 출근길 아침뉴스에서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해외증시 동향에 관심을 보일 것이다. 자본이 국제화되고 미국의 자본이 세계 증시를 주도하면서 미국과 국내시장의 동조화 현상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란 걸 알기 때문이다. 공부가 재미있어지던 시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재테크란 ‘버는 돈’에서 출발해 ‘모으는 돈’으로 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즐겁다면 당신은 이미 ‘재테크 도사’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공도윤
공도윤
한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증권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자리를 옮겨 증권팀 팀장으로 활동하며 증권전문방송 이토마토에서 「이슈 따져보기」 「오늘 여의도는」을 진행했다. 현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서로 《500원으로 5,000만 원 만드는 부자들의 경제기사 읽는 법》이 있다.
·외부기고 활동 및 방송
이데일리TV 출연, 진주MBC라디오 아침을 달린다 출연, 등 기고.

책 속에서

매일매일 이자 주는 기특한 녀석, CMA

“씨메메이(CMA)? 그게 뭔데? 그것도 주식상품이야? 아~머리 아퍼, 주식상품은 너무 어렵단 말이야. 이름도 CMA가 뭐니? ”
“너 신문도 안 보냐? 매일같이 CMA 이야기가 신문을 가득 채우는구만, 요즘 재테크에 관심 있다는 직장인들은 무조건 CMA부터 가입하는데…. 뭐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 이제부터 시작하면 되지, 용어가 어렵다고 무작정 겁부터 내지마. CMA 하나도 안 어려워. 그냥 은행의 자유입출금식 통장, 뭐 보통예금 통장 같다고 생각하면 돼. 그냥 만 원이고, 2만 원이고 입금만 해도 매일 이자가 붙어, 연 금리도 4% 이상으로 높고…. 너 월급 받고 통장에 몇 백만 원씩 넣어두고 카드 결제대금이나, 각종 공과금 내기 전까지 최소한 며칠간은 사용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통장에 두잖어. 월급통장을 CMA로 하면 카드 결제하기 전, CMA계좌에 자금이 머무는 동안 꼬박꼬박 이자가 붙어?”
“거짓말 마! 증권사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니? 매일 이자를 주게?!”
  - 96쪽


여자만을 위한 펀드

여성의 입김이 커지자 금융권에서도 여성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 전용 금융상품은 여성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선물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표적인 펀드로는 화장품, 생활가전 등 여성 관련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여성펀드인 대한투자증권의 ‘쉬엔스타일(She & Style)’ 펀드가 있다. 투자대상은 △여성 선호도 조사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화장품, 생활가전 등 여성의 구매력이 우선시되는 업종 △여성의 취향, 성향, 트렌드를 파악해 여성소비자에 대해 우월적인 판매정책을 가진 기업 중에서 펀더멘탈이 우량하고 저평가된 기업이다.
럭셔리 펀드도 여성이 선택하기 좋은 상품이다. 수백만 원을 들여 티파니의 주얼리나 구찌의 구두를 장만하는 대신, 프랑스의 로레알이나 이탈리아의 PPR(구찌) 같은 명품 그룹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어떨까.
아시아인들의 명품 소비가 급증하며 럭셔리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메릴린치는 모든 명품의 30~40%가 아시아에서 소비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고 2014년에는 러시아, 중국, 인도 부자들이 명품 구매자의 32%를 차지하고, 향후 2025년에 가면 세계 명품소비시장의 50%를 아시아인들이 장악할 것으로 내다봤다.
- 175쪽

목차

목차
프롤로그
결혼도 돈이 있어야 하지 vs 경제력이 있다면 결혼은 선택의 문제!
▼ 30대 여성 70%, “경제력만 갖춘다면 혼자 살겠다!”
제1장 여성의 파워, 심상치 않다
▼ 골드미스의 등장, 그들은 누구인가?
1. 백치미는 사라지고, 여기저기 ‘똑’ 소리 나는 미인이…
▼ 아빠는 돈 벌러 나가고 엄마는 집안일을?
2. 솔직히 털어놓고 돈 버는 방법 좀 알아봅시다
▼ 여성이 경제력을 갖춰야 하는 이유 ▼ 집은 남자 몫, 혼수는 여자 몫?
3. 여성들이여, ‘경제신문’과 연애하라
▼ 패션 유행만 좇지 말고, 경기 흐름을 타라
4.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 모으기 위한 방법
▼ 부자지수 계산법 ▼ 투자 성향 진단법
5. 노후 준비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절실하다
▼ 그래도 믿을 건 부동산밖에 없다고…? ▼ 베이비붐 세대를 주목하라
▼ 저금리·고령화시대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6. 금리, 환율, 유가의 심각한 삼각관계
▼ 당신이 잠든 사이 세계 경제가 움직인다
7. 하지만… 주식투자에 관심은 많다
▼ 20대 몸값 올리는 법 ▼ 자신의 몸값을 올려라
8. 주식으로 돈 버는 요즘 여자들
▼ 아줌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9. 요즘 부자들은 주식을 산다
▼ 노후의 자산관리 5계명 ▼ 골드미스의 재테크 5계명 ▼ 여성 주식 부호들
제2장 세상의 부를 핸드백 속에 담아라
▼ 여성들이여, 신용카드를 버려라
1. 매일매일 이자 주는 기특한 녀석, CMA
▼ 돈이 새는 걸 막으려면…
2. 그럼 CMA 계좌로 주식투자도 가능해?
3. 어떤 증권사에서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게 좋을까?
4. 여유자금이 아니면 주식투자 꿈도 꾸지 마라
▼ 가치투자자가 권하는 주식투자법 ▼ 주식 부자들의 투자습관 10계명
5. 주식투자 하려면 투자자금이 얼마나 있어야 하지?
▼ 10만 원 이상의 고가주
6. 종목 고르는 법­명품 브랜드 외우듯 명품주를 찾자
▼ 실적호전주는 이것!
7. 좋은 종목, 실생활에서 찾자
▼ 여자들이 더 잘 아는 주식
8.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 주식투자는 여자처럼 하라
9. 장기투자가 해답이다
▼ 복리 효과를 누려라
10. 분산투자는 필수다
제3장 여성을 위한 보석, 펀드
▼ 젊은 여자 부자들은 ‘나’에게 투자한다
1. 펀드 투자를 사랑하라
▼ 직접투자의 단점과 간접투자의 장점
2. 펀드 가입, 은행통장 만드는 것처럼 쉽다
▼ 투자신탁 설명서를 받으세요
3. 기준가, 보유좌수… 역시 증권사 상품은 너무 어려워~
4. 남자 수만큼 많은 펀드, 뭘 골라야 잘 골랐다고 소문이 날려나?
▼ 원금보장과 원금보전의 차이는?
5. 펀드 가입 시기 제대로 잡기
▼ 자동이체 꼭 해야 하나요?
6. 펀드도 분산투자를?
7. 펀드도 장기투자하라
▼ 장기투자에 잘 맞는 펀드
8. 운용수수료도 꼼꼼히 따져라
9. 수수료에 수익률도 따져봤으니 이제는 세금이다
부록 : 여자 말을 잘 듣는 주식투자 비결
1.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는 법
2. HTS 사용법
3. 차트, 이 정도만 알아두자
▼ 여성주식투자 강의
4. 펀드 가입, 인터넷으로 하면 싸다
5. 절세·비과세 펀드도 있다
6. 여자만을 위한 펀드
7. 일반 주식형 펀드부터 이색 펀드까지
8. 기본 상식으로 알아둘 증권용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