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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70686 / 27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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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지식충전소에서 논리발전소로 가는 특급 우편!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장 훌륭한 교과서는 이 세상이란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일상에 밀착된 주제(사회 현상)를 통하여 구체적인 사유를 이끌어내고 비판적,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자! 논술은? 생각하는 힘에서 나온다.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의 힘을 기르자! 구체적인 ‘사회 현상’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 세상은 답으로 가득하다. 세상이 정해놓은 답이 언제나 정답은 아니다. 세상의 답은 정답이 아니라 일종의 예시답안에 불과하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으려면 세상에 ‘왜?’라고 물음을 던져야 ... “가장 훌륭한 교과서는 이 세상이란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일상에 밀착된 주제(사회 현상)를 통하여 구체적인 사유를 이끌어내고 비판적,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자! 논술은 생각하는 힘에서 나온다.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의 힘을 기르자! 구체적인 ‘사회 현상’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 세상은 답으로 가득하다. 세상이 정해놓은 답이 언제나 정답은 아니다. 세상의 답은 정답이 아니라 일종의 예시답안에 불과하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으려면 세상에 ‘왜?’라고 물음을 던져야 한다. 끈질기게 물음을 놓지 말고 세상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때 어슴푸레 정답이 보일 것이다. 이제, 이 책과 함께 세상에 물음을 던져보자! 이 책은 배경지식을 나열하지도 글쓰기 요령이나 기술을 전수하지도 않는다. 일상에 밀착된 주제들을 통해 발상을 전환하고 논리를 벼리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룬 것은, 사고라는 게 일상에 기반을 두어야만 구체성과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심층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거창하고 추상적인 주제를 통한 (논술) 공부는 자칫 관념적이고 피상적인 사고로 흐를 수 있는 법이다. 서울대 논술시험에서도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내용을 다루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논술을 공부하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논술과 상관없는 일반인도 자신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하나의 주제에 대한 문제제기부터 원인 탐구, 해결책 모색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놓지 않고 문제의 핵심을 궁구해낸다. 그 과정에서 비판적,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책은 10가지 주제로 10개의 장이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생각 맛보기, 생각 키우기, 시사 엿보기, 생각해 볼 문제, 읽어 볼 책 순으로 구성된다. 생각 맛보기는 사회 현상에 대한 문제제기를 담고 있다. 생각 키우기에서는 제기한 문제를 신문, 인터넷, 문학 작품 등 각종 매스미디어와 사회문화 텍스트를 통해 점검한 다음 그 원인을 파헤친다. 시사 엿보기에서는 생각 맛보기와 생각 키우기에서 다뤘던 문제를 시사 이슈와 연결시켜 생각해본다. 생각 해 볼 문제에서는 각 장에서 검토했던 문제를 보다 심화된 질문으로 사유하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고 각자의 논리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읽어 볼 책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목차
1. 너희가 왕따를 아느냐
2. 국가는 어디에 있나
3. 우리의 목소리로
4.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눈
5. 군대문제에 이성을 잃는 대한민국
6. 혈액형 신드롬
7. 화장실의 사회학
8. 성적 소수자 바로 보기
9. 점술문화
10. 죽음을 직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