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7 접속사

시리즈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38]

어필프로젝트 저 | 사회평론 | 2008년 01월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29023 / 180쪽 / 557g / 188 x 25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연결하라! 콘의 접속사 구슬! 드디어 배를 타고 리버스 마왕이 있는 다크 케이브로 고고! 그러나 끊어진 바다를 잇는 연결의 섬을 복구해야 바다를 건널 수 있다. 삼지창을 휘두르는 거대한 그램펫 콘은 내기를 걸어 원정대를 방해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와 엄마가 함께 기다리는 영문법 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6권, 7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6권에서는 ‘문장’을 7권에서는 ‘접속사’를 다룬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꼭 필요한 기본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거의 유일한 영어학습 만화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음 권을 기다리는 책이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그램펫이라는 악당과 펼쳐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와 그 동안 어렵기만 했던 영문법을 자신도 모르게 깨쳐가는 즐거움 때문에, 또 부모들은 아이들이 여러 번 책을 보면서 영문법을 부담 없이 시작... 아이와 엄마가 함께 기다리는 영문법 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6권, 7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6권에서는 ‘문장’을 7권에서는 ‘접속사’를 다룬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꼭 필요한 기본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거의 유일한 영어학습 만화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음 권을 기다리는 책이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그램펫이라는 악당과 펼쳐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와 그 동안 어렵기만 했던 영문법을 자신도 모르게 깨쳐가는 즐거움 때문에, 또 부모들은 아이들이 여러 번 책을 보면서 영문법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또 이미 배운 영문법을 정리할 수 있어 이 책을 찾는다. ‘알파벳도 잘 모르는 7살 아이가 ≪영문법 원정대≫를 정말 좋아해서 열심히 읽는다. 함께 책을 보면서 재미있는 장면에서 같이 웃고 영문법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다.’ ‘초등 3학년인 아이가 ≪영문법 원정대≫를 보면서 학원 회화수업이나 영어동화책 읽기를 통해서 스치듯 배웠던 영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한다.’ ‘영어숙제를 할 때 어려운 문법 대신 ≪영문법 원정대≫에서 읽었던 내용으로 설명해 주면 쉽게 이해한다.’는 부모들의 리뷰가 늘고 있다. 7권까지 출간되면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독자의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이 책을 활용하는 방식도 점점 다양해지고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제 ≪영문법 원정대≫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공부하는 장이 되고 있다. 아이들과 부모들의 성원 속에 영문법 원정대의 모험은 계속될 예정이다. 8권에서는 부정사에 대해 배운다. 관계절, 완료시제 등도 기획 중에 있다. 접속사, 자세히 배워요! 접속사는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중간에서 이어 주는 말이다. 접속사를 알게 되면 말을 반복해서 길게 할 필요가 없어서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나는 피오를 만났다. 나는 빛나를 만났다.’ 이렇게 말을 길게 나열할 필요 없이 접속사를 쓰면 ‘나는 피오와 빛나를 만났다.’ 처럼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7권에서는 접속사가 무엇인지, 접속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접속사로 어떻게 두 문장을 연결하는지 배운다. 특히 자주 쓰이는 접속사인 and, but, or, 그리고 so, because를 비교해서 익히게 되므로 그 쓰임과 차이를 자세하게 알게 된다. 접속사로 문장 연결하기, 직접 해 보면 확실히 알아요! 7권에서는 접속사 구슬로 그림이나 문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상황이 등장한다.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두 개의 동상을 접속사 구슬로 연결하기도 하고, 물고기들이 만든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만드는 문제를 해결하고, 또 조개 위에 그려진 두 그림을 보고 맞는 접속사를 찾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 남자가 피아노를 치고(A man plays the piano.) 한 여자가 노래를 부르는(A woman sings a song.) 두 동상을 보고 접속사 and 구슬로 연결하는 미션을 해결한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주인공들과 함께 다양한 문제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스스로 어떤 접속사로 어떤 문장을 만들어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속사를 익히고, 배운 것을 응용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풀어가는 과정을 돕기 위해 글보다 그림을 먼저 제시하여 이해를 쉽게 했고 흥미로운 사건들을 요소요소에 배치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어필프로젝트
저자 장영준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대학과 애리조나 주립대학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공저), , , ,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 , , 등이 있다. 초등학생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가 좋은 교재가 없는 데 답답함을 느껴 이 책의 작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머리말

영어라는 집을 지을 때, 영문법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설계도가 잘 그려져야 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영단어는 그 집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벽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설계도가 근사해도 집을 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아무리 영문법을 잘 알아도 정작 영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 뿐 입이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접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많이, 그리고 빨리 외우게 할 수 있는지를 저자 선생님들에게 문의하십니다. 그러면 저자 선생님들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렇게 되묻고는 했습니다. “학창 시절, 억지로 달달 외운 영단어들을 지금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어휘 중에 억지로 외운 게 있나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어는 우리말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일부러 외워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벼락치기로 달달 외운 영단어는 결국 금방 까먹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전후 맥락도 없이, 하루에 열 개 스무 개 씩, 학원에서 쪽지시험을 보기 위해 외운 영단어는 아마 다음날이면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이 '무조건 외우기'가 아이들이 영단어,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또 다른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 선생님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고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듯이, 영단어 또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가르치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영단어의 원리'를 통해 접근하고자 생각하셨습니다.

우리말에서 고추, 김치, 사랑과 같은 단어 앞에 ‘풋’을 붙이면 풋고추, 풋김치, 풋사랑이라는 말이 되어 ‘처음 나온’ ‘덜 익은’ ‘미숙한’이라는 의미가 더해집니다. 땜장이, 대장장이, 양복장이 등 ‘~장이’라는 말이 붙으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요. 이렇게 어휘를 만드는 방법, 즉 ‘조어법’을 알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도 있고 본인이 새로운 말을 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어를 파생시켜 가다보면 각 단어들이 그물망처럼 뻗어나가 단어를 하나하나 외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원리를 알아나가기 때문에 훨씬 더 재미있지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시키는 교수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영단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만 어떤 맥락 없이 오직 ‘영단어만’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 동화책을 읽거나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처럼 영단어 속에 숨겨진 나름의 원리를 찾아가면서 익힐 때 영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저자 선생님들께서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낸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그램그램 원정대 친구들인 건, 빛나, 피오가 이번에는 워즈랜드로 빨려 들어가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목차
다크 케이브로 출발!
1.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 둘을 이어 주는 접속사 and, but, or
2. 서쪽섬을 찾아서 잠수!
- 접속사 and, but, or로 문장 연결하기 ①
3. 원정대, 콘과 내기하다
- 접속사 and, but, or로 문장 연결하기 ②
4. 나머지 두 개의 구슬을 찾아라!
- 접속사 so와 because로 문장 연결하기
5. 서프라이즈 체인지
- 이유를 묻는 의문사 why와 선택을 묻는 의문사 which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접속사를 찾아라
- 접속사로 연결하라
- 접속사로 짧게 말하라
- 접속사로 원인과 결과를 밝혀라
- 의문사 why와 which로 묻고 답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