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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기빙)-우리각자의나눔으로세상을바꾸는법

빌클린턴 저 | 김태훈 역 | 물푸레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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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102494 / 28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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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눔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 지금 클린턴은 우리를 향해 나눔을 위해 함께 나서자고 부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각자가 나눔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수많은 개인을 비롯하여 유명인사와 단체들이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생명을 구하고 힘든 문제를 해결하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아무 힘이 없는 개인조차도 열정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이 세상을 훌륭하게 바꿀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Giving(나눔)으로 국제적 사회적 책임을 질 때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세계 경제의 10위권에 드는 나라로서 국제적,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Giving(나눔) 문화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우리사회에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도 자신과 가족들만을 위해 갖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부터 내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의 삶을 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 주요 방송과 언론에 보도된바 있는 DFS(면세소매점)공동 창업자 척 피니의 라이프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아울러 충격을 주었다. 그는 자신의 ... Giving(나눔)으로 국제적 사회적 책임을 질 때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세계 경제의 10위권에 드는 나라로서 국제적,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Giving(나눔) 문화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우리사회에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도 자신과 가족들만을 위해 갖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부터 내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의 삶을 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 주요 방송과 언론에 보도된바 있는 DFS(면세소매점)공동 창업자 척 피니의 라이프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아울러 충격을 주었다. 그는 자신의 평생 모은 전 재산 4조 원을 아무도 모르게 미국과 세계 여러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포브스 선정 세계 23위 부자였지만 정작 자신은 본인 명의의 집도, 자동차도 없이 검소하고 소박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감동과 충격을 받은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고, 아직 우리의 기부 문화나 나눔의 정신이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펼치고 있는 Giving의 활동과 정신에 관심을 갖자 빌 클린턴이 재임 중에 또 퇴임 후에도 어려움을 당한 이웃을 돕기 위해 달려가고, 기후변화로 점점 위험해지고 있는 환경 문제, 대체에너지의 중요성 등 좀 더 안전한 지구, 우리 모두의 더 좋은 삶을 위해 쏟아붓고 있는 그의 훌륭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빌 클린턴 하면 “부적절한 관계”라는 유행어까지 낳은 스캔들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 그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펼치고 있는 나눔의 활동과 정신은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퇴임 후 클린턴의 삶은 ‘얻는’ 일에서 ‘나누는’ 일로 전환되었다. 그는 정치라는 것이 투표, 후원, 지원 등 ‘어떤 것을 얻어 내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받은 것을 되돌려 주기 위하여 퇴임 후의 시간을 ‘무언가를 나누는’ 봉사활동에 바쳤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과 너무도 비교되는 말이다. 또 그는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이 사회봉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게 만들었다고 다음과 같이 말한다. “2004년에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을 뻔한 고비를 겨우 넘긴 후로 그런 생각은 더욱 강해졌다.” 나누는 삶은 새로 얻은 그의 생명에 감사하며 좀 더 고귀한 가치를 부여하려는 선택일 수도 있다. Giving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 준다 빌 클린턴은 이 책을 쓴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가능한 모든 것을 세상과 나누자고 말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우리가 사는 동네에, 그리고 전 세계에 모두 함께 나서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나눔은 언제 시작해도 결코 늦거나 이르지 않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나이와 재산, 교육 정도가 제각각인 다양한 봉사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혁신적인 단체와 시간 및 돈을 나누는 새로운 방법 그리고 전통적인 개인 차원의 나눔과 봉사에 대해 읽게 될 것이다. 아마 그 중에는 여러분이 닮고 싶은 사람이나 참가하고 싶은 단체, 성원하고 싶은 회사, 스스로 시작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을 것이다. 마틴 루터 킹은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기 때문에 위대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여러분도 그 대열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Giving을 실천하는 방법과 아이디어, 나눔의 단체, 그리고 영웅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와 비정부단체의 활동을 대표하는 여러 봉사자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인상적인 이야기들은 시간, 기술, 물건, 그리고 아이디어의 나눔이 돈을 기부하는 것과 똑같이 어려운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클린턴은 빌 게이츠 부부는 물론 동네 해안을 청소하는 모임을 조직하고 이끈 맥켄지 슈타이너라는 여섯 살난 캘리포니아 소녀까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영웅들을 소개한다. 그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 - 트레일러 주차장의 버스에서 자랐지만, 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후 전 세계의 가난한 지역에서 에이즈와 폐결핵에 맞서 싸우는 일에 평생을 바쳐 의료활동을 펼치고, 아이티와 르완다에 최초로 혁신적인 공중보건소를 세운 폴 파머 박사. ?- 결혼식에 참석하러 아프리카에 갔다가 짐바브웨의 학생들이 교과서와 학용품 없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후원단체를 만들어서 35개 학교에 학용품을 보낸 뉴욕의 어느 부부. 이들의 활동이 시작된 지 3년 후 7학년들의 읽기시험 합격률이 5퍼센트에서 60퍼센트로 높아졌다. - 75년 동안 세탁소를 운영하며 근근히 모은 15만 달러를 흑인학생들의 장학금으로 남부 미시시피대학에 기부한 오시올라 맥카티. -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과 자신의 소질에 대한 인식 그리고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약 5만 7천 평방미터의 크기로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타이거 우즈 학습센터를 세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 라스베가스에서 학습부진 학생들이 가장 많은 지역에 대입준비를 위한 교육기관을 설립한 테니스 영웅 안드레 애거시. 그는 “테니스는 오랜 꿈이었던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일을 하기 위한 토대였다.”고 말한다. - 12마리의 양을 우간다의 한 마을에 보낸 헤퍼 인터내셔널. 수혜자 중의 한 명인 베아트리체 비이라의 엄마는 양젖을 팔아서 1년 만에 비이라와 다른 자녀들의 학비를 마련했고, 조건에 따라 새끼양을 다른 가족에게 줌으로써 나눔의 범위를 넓혔다. 이밖에도 전 세계에서 경력을 희생하는 대신 나눔을 통해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약한 사례들, 환경친화적인 경영활동을 펼치는 진보적 기업들, 정당한 임금과 인간적인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운동가들이 소개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왜 시간과 돈 그리고 에너지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바치는지 알기 위하여 클린턴은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부부, 워렌 버핏, 200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무함마드 유누스처럼 유명한 지인들의 사례를 들며 그들이 어떻게 “받는 일보다 주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는지 설명한다. 또한 그는 기금마련에 큰 도움을 준 비즈니스 친구인 수퍼마켓 재벌 론 버클과 인도 기업가 라자 굽타, 앨 고어 전 부통령에게 아낌없이 감사를 표한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와 전 세계에서 우리 재단이 펼치고 있는 활동을 직접 보면서 얻은 깨달음을 최대한 충실하게 전하려 애썼다. 그것은 모든 봉사활동이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킨다는 깨달음이다.” 베스트셀러였던 『마이 라이프(My Life)』처럼 『Giving』도 저자의 개인적인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한데 녹아들어가 있다. Giving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퇴임 후 수년 간 빌 클린턴이 펼친 활동은 수백만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그는 쓰나미와 카트리나 태풍 사태 이후 클린턴재단과 개인적 활동을 통해 나눔의 힘을 보여 주는 본보기이자 그 필요성을 전파하는 국제적인 전도사가 되었다. 그는 “우리 모두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이 책에 나온 사례와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정신을 깨우고, 마음을 움직이며, 시민운동과 봉사활동이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가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저명한

저자 소개

본명은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William Jefferson Clinton). 미국 아칸소 주 호프에서 태어났다. 유복자로 태어나 결손가정에서 소년시절을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정치에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아칸소 주에서 벌어지던 인종 갈등을 생생히 목격하면서 흑인 민권 문제에 눈뜨기 시작하였다. 고교 시절에는 아칸소 주 학생 대표로 뽑혀 존 F.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으며, 이로 인하여 정치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어,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에서 지내고 싶다는 이유로 아칸소 주 출신의 개신교(침례교) 신자로서는 드물게 예수회에서 설립한 조지타운 대학교(워싱턴소재)에 입학하였다. 
아칸소대학 법학교수를 역임했다. 


 


1976년 아칸소 주 법무장관이 되었으며, 1978년 32세에 미국 최연소 주지사로 당선되었다. 1992년에는 당시 대통령 조지 W. 부시를 누르고 사상 세번째로 젊은 46세에 미국의 42대 대통령이 되었고, 재선 뒤에 물러났다. 


 


그의 재임 시절,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정부의 힘이 강했고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래도록 경제 성장이 지속되었다. 클린턴 대통령은 공동체 건설과 기회 창출과 책임 요구를 핵심 가치로 삼아 미국을 기록적인 적자 상태에서 기록적인 흑자 상태로 바꿔 놓았을 뿐만 아니라, 2,200만 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고(어떤 정부에서보다 많은 수였다) 실업과 빈곤과 범죄율을 낮추며, 주택 소유와 대학 입학률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려놓는 등 유례없는 발전을 이루었다. 


 


백악관을 떠나고 나서 클린턴은 클린턴 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서로 의존해 살 수밖에 없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좀 더 강하게 도전에 맞설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또한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에서는 전 세계 지도자들을 규합하고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급박한 문제들에 대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고안하고 실행한다. 클린턴은 쓰나미 복구를 위한 UN 대사로 활동했고 현재 UN 아이티 특별 대사로 일하고 있으며, 2011년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베스트 3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목차

목차
머리글
1장 나눔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들
2장 부의 나눔
3장 시간의 나눔
4장 물건의 나눔
5장 기술의 나눔
6장 화해와 새 출발의 선물
7장 계속 이어지는 나눔의 선물
8장 나눔의 모델
9장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나눔
10장 공공선을 위해 조직된 시장을 통한 나눔
11장 비영리 시장 조직을 통한 나눔
12장 정부가 할 수 있는 나눔
13장 얼마나 나누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감사의 말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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