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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04376 / 72쪽 180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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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체험학습 [5]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체험학습 안내서! 선생님과 부모님이 원하던 바로 그 현장학습 길라집이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현장 정보를 체험학습 전문 선생님들이 알려줍니다. 보는 책에서 마음껏 즐기는 책으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하는 기운데 배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곤충이 싫다면, 고 고! 곤충은 같은 종류라도 나라마다 변이가 달라서 형태가 더욱 다양해 보인다. 시중에 나온 곤충 관련 어린이책을 펼쳐 보면, 흔한 곤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는 다른 모습의 곤충을 담은 책이 많다. 『곤충과 친구하기』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로 글과 그림과 사진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에서 읽고, 알게 된 곤충을 자연 속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보기만 해도 밟아 죽이고 싶을 만큼 ‘벌레’가 싫다면, 고 고! 요즘 아이들은 자연에서보다는 책을 통해 곤충을...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곤충이 싫다면, 고 고! 곤충은 같은 종류라도 나라마다 변이가 달라서 형태가 더욱 다양해 보인다. 시중에 나온 곤충 관련 어린이책을 펼쳐 보면, 흔한 곤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는 다른 모습의 곤충을 담은 책이 많다. 『곤충과 친구하기』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로 글과 그림과 사진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에서 읽고, 알게 된 곤충을 자연 속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보기만 해도 밟아 죽이고 싶을 만큼 ‘벌레’가 싫다면, 고 고! 요즘 아이들은 자연에서보다는 책을 통해 곤충을 만나는 일이 더 많다. 실제로 곤충을 보면 징그러운 벌레라며 밟아 죽이는 아이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대부분은 경험하기에 앞서 어른들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 ‘벌레’에 대한 어떤 나쁜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하지만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수많은 곤충 중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해로운 곤충은 아주 적다. 『곤충과 친구하기』는 곤충의 행동 양상을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듯 설명하며, 곤충에 대한 ‘오해’를 요목조목 풀어 준다. 아이들은 이제 발밑의 곤충을 밟는 게 아니라 몸을 낮추어 자세히 관찰하는 자세를 갖출 줄 알게 될 것이다. 박제 같은 그림이 싫다면, 고 고! 곤충 전문가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만 구성된 『곤충과 친구하기』에는 자연과학 그림을 주로 그린 화가의 세밀화가 함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 겨울을 나려고 모여 있는 수십 마리의 무당벌레, 꽃과 어우러진 곤충들, 연못 위아래로 분주히 오가는 곤충들의 모습을 따뜻한 색감의 세밀화로 먼저 만나본 뒤에 실물과 비교해 보는 것도 체험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빈칸만 많고 설명은 적은 체험학습 책이 싫다면, 고 고! 『곤충과 친구하기』는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쓴 책이지만, 곤충의 한 살이부터 겨울나기까지 곤충과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정보를 충실하게 다루었다. 체험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숙제에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참고서 역할을 해낼 책이다.
목차
떠나기 전에
1. 곤충 지식을 충전하자
2. 관찰에 나서기 전, 준비 완료!
3. 생태공원이나 마을 뒷산으로!
4. 물이 있어야 사는 곤충들
5. 친구하고 싶은데 곤충들은 왜?
6. 밤에도 곤충을 만날 수 있을?까?
7. 소리 내는 곤충 만나기
8. 겨울에도 곤충을 만날 수 있다!
9. 이 땅에서 지켜 내야 할 곤충
부록1_나만의 관찰 일기
부록2_나만의 곤충 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