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1177529 / 95쪽 160 x 20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황영미
-
나이토 히로후미
-
김아미
-
진은영
- 13,500
- 16,650
- 12,600
- 16,2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현대과학의 우상으로 남을 것인가?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상대성이론’의 오류를 지적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한 책이다. 아이작 뉴턴 (Sir Isaac Newton)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배경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 《미안, 알버트》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발표한 별빛의 휘임각 계산의 오류와 그 근간이 되는 마이클슨 - 몰리(Michelson - Morly) 실험의 재검토를 통해 에테르의 존재 여부를 재정립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전 역학으로 별빛의 휘임각을 계산하고, 목성과 달 주위를 통과하는 별빛의 휘임각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현대과학의 우상으로 남을 것인가?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상대성이론'의 오류를 지적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한 책이다. 아이작 뉴턴 (Sir Isaac Newton)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배경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 《미안, 알버트》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발표한 별빛의 휘임각 계산의 오류와 그 근간이 되는 마이클슨 - 몰리(Michelson - Morly) 실험의 재검토를 통해 에테르의 존재 여부를 재정립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전 역학으로 별빛의 휘임각을 계산하고... 아인슈타인은 여전히 현대과학의 우상으로 남을 것인가?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상대성이론'의 오류를 지적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한 책이다. 아이작 뉴턴 (Sir Isaac Newton)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배경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 《미안, 알버트》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발표한 별빛의 휘임각 계산의 오류와 그 근간이 되는 마이클슨 - 몰리(Michelson - Morly) 실험의 재검토를 통해 에테르의 존재 여부를 재정립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전 역학으로 별빛의 휘임각을 계산하고, 목성과 달 주위를 통과하는 별빛의 휘임각을 보여준다. '상대성이론'의 오류를 지적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한 책 아인슈타인은 상대론에서 '그 어떤 것도 빛의 속도에 가까워질 수는 있어도, 빛보다 빠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왜 광속에 절대성을 부여했을까? 그 가정은 우리의 상상과 과학을 자유롭게 만들지 못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빛을 일반화시키려 노력했고, 그 생각을 토대로 글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광속보다 빠른 무엇인가의 존재 가능성과 공간, 시간의 팽창, 수축의 한계도 지적하고 있다. 물론 모든 공식과 이론의 재정립은 의구심으로부터 출발한다. 또한 그에 타당한 제안을 내세우고, 여러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새롭게 정립되고 발전할 수 있다. 저자 자신 또한 이 책을 쓰면서 적지 않은 걱정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그 사명감 하나로 새로운 세계를 열고자 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을 우러러 보는 많은 독자들께 죄송하다. 하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은 한 발짝 더 나아간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길 바란다. 필자의 편견이 들어가고 이론이 미천할 수 있겠으나, 필자가 말하려는 숲을 보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잘못된 빛의 절대성 부여, 진실 밝혀 새로운 세계 열어주길…\" 《미안, 알버트》의 전반부는 저자의 유년 시절을 기록한 것으로, 과학과는 상관없는 듯 하지만 과학이 내재된 놀이를 통해 과학으로의 입문을 그린 내용을 소설형식으로 엮었다. 아울러 본문 사이사이에는 약간의 시(詩)를 첨부하여 책의 틈을 만들기도 했다. 중반부에는 이 책의 핵심인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발표한 별빛의 휘임각 계산의 오류와 그 근간이 되는 마이클슨 - 몰리 실험의 재검토를 하고 있다. 끝으로 후반부에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의 재검토와 광속의 절대성을 해체하고 새로운 제안들을 담고 있다.
미안, 알버트
물리학을 한다면 누구나 아인슈타인을 꿈꾼다. 그는 독일에서 태어난 유태인이다. 그는 스위스에서도 살았고, 말년에는 미국에서 살았다. 스위스에서 살 때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그때 나이 25세이다. 물리학자들이 중요이론들을 제출할 때 나이는 거의 서른 살을 넘기지 않았다. 물리학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그 시계에 알람을 맞추고 시간을 쓴다. 하지만 이내 아인슈타인이론처럼 시간을 늘리면서 자기 합리화시킨다. 물리학은 고물상에서 쓸만한 물건을 찾아 근사한 내 것으로 만드는 것 같이 이것저것 널려있는 수식들을 끄집어내어 쓸모 있게 만들어가는 수고스런 작업이다.
물리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전공이 아닌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는 특수상대성이론을 그들에게 말하고 싶어 한다. 전공자라 해도 이론적 근간은 미천하다. 시간과 공간의 수축, 팽창…. 그것이 가능한 것일까? 이미 그 이론은 뮤온입자의 소멸과 같은 실험들로 검증되었다고 한다. 현대 물리학자도 이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험에 시간과 비용을 엄청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왠지 석연찮다.
...
아인슈타인의 가정은 모든 관찰자는 광원과 관찰자의 상대적 운동의 독립적인 광속에 대해 동일한 값을 얻는다이다. 관찰자가 움직이건 움직이지 않건 언제나 광속은 똑같다는 것이다. 절대성을 부정하고 상대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상대성이론은 아이러니하게도 열린 사고를 추구하고 미스터리한 우주를 연구하는 인간에게 광속은 절대적이라는 한계성을 부여하여 우리를 속박하고 있다. 광속이 아닌 일상적인 예를 들어본다.
...
어떤 물체 또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입자(물체)와 파동 등에 대한 속도를 측정하는 현존하는 우리의 수단은 광속 300,000km/s(인간이 알고 있는)이다. 광속보다 더 빠른 입자 또는 파동이 있다고 해도 광속을 매개 신호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우리 인간(관찰자)은 광속보다 빠른 그 무엇도 만날 수 없다. 이는 특수상대성이론에서 말한 빛의 속도에는 가까워질 수는 있어도 빛보다 빠를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모순이다. 왜 절대성을 부여했을까? 그 가정은 우리의 상상과 과학을 자유롭게 만들지 못했다.
- 본문 79페이지 '미안, 알버트’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나를 아는 사람에게(시)
닭서리
지친 하루(시)
재미있는 장난
평온(시)
인삼밭
나 그리고 새앙쥐와 달(시)
세콰이어 나무
아인슈타인이 바라본 휘인 별빛
해야 한다(시)
마이클슨 - 몰리의? 실험과 재검토
비가 토해낸 회상(시)
대기 중에서 빛의 경로와 마이클슨 - 몰리 실험
참새의 즐거움(시)
고적역학으로 바라본 별빛의 휘임각
달과 목성 주위를 통과하는 별빛의 휘임각 계산
불쌍한 정의(시)
그래서?
기다림(시)
미안, 알버트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