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의와배려

카츠외 저 | 윤현진외 역 | 인간사랑 | 2007년 1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182335 / 32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3,500
  • 13,5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대부분의 장에서 저자들은 도덕적 지향으로서 배려와 정의가 긴장 관계에 있는지, 아니면 양자가 서로 보완함으로써 하나의 입장보다 더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논의하고 있다?. 일부의 저자들은 정의와 배려가 긴장관계에 있다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긴장관계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철학적 설명이 있다. 어떤 저자들은 그러한 긴장을 정의와 배려의 사이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즉, 서로 다른 도덕적 기반에 의해서나 서로 다른 도덕적 추론의 형태에 따라 정의와 배려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 이 책의 대부분의 장에서 저자들은 도덕적 지향으로서 배려와 정의가 긴장 관계에 있는지, 아니면 양자가 서로 보완함으로써 하나의 입장보다 더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논의하고 있다. 일부의 저자들은 정의와 배려가 긴장관계에 있다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긴장관계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철학적 설명이 있다. 어떤 저자들은 그러한 긴장을 정의와 배려의 사이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즉, 서로 다른 도덕적 기반에 의해서나 서로 다른 도덕적 추론의 형태에 따라 정의와 배려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어떤 저자들은 도덕적 논의에 정의와 배려 두 가지 개념을 모두 받아들여 사용할 수 있으며, 때때로 정의와 배려라는 단어는 그 의미가 섞일 수도 변환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이와 같이 저자별로 관점 상에 미묘한 차이가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모든 저자들은 배려와 정의 어느 하나를 배타적으로 제외할 수 없다는 공유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저자들 중 몇 사람은 하나의 입장이 다른 하나보다 이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믿더라도, 대부분의 저자들은 양자가 모두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정의에 가장 비판적인 저자들조차도 정의가 도덕적 삶에 있어서 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은 인정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은 정의와 배려의 긴장에 대한 논의를 좋은 학교 공동체를 세우는데 필요한 정책 및 교육실천의 문제와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즉 정의와 배려의 논쟁을 교육의 문제와 접목시키려 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도덕교육을 위해 정의와 배려를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숙고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출발점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츠외
편집자와 논문 저자들
William L. Blizek은 University of Nebraska at Omaha에서 Philosophy and Religion의 교수로 있다. 그는 윤리학, 사회철학, 의학과 인간가치, 자기기만(self-deception), 종교와 영화 등의 과목을 가르친다. 그는 문학과 영화의 윤리적 주제들에 관심이 많다. 그는 “Ethics and Educational Community”, “Caring in the Classroom”,“Ethical Caring”, “If Caring Were King” 등의 논문을 썼고 The Journal of Religion and Film의 공동 편집자이기도 하다.
Lawrence Blum은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t Boston의 철학교수이자 Liberal Arts and Education의 Distinguished Professor이다. 그는 또 Columbia University의 Stanford School of Education과 Teachers College에서 가르쳤다. Harvard University에서 철학으로 Ph. D.를 받았다. ‘Friendship, Altruism, and Morality’(1980), ‘Moral Perception and Particularity’(1994) 등의 저서가 있고 윤리학, 도덕발달, 인종, 그리고 다문화교육 등에 관련하여 “Multicultural Education as Values Education”(1997)이라는 논문이 있다. 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에서 두 번의 Fellowship을 받았다.
Elizabeth Chamberlain은 교육에 있어서 정의와 배려의 주제에 대해 25년의 경험과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중등교육의 일반 교사, 특수교육 교사, 상담사 그리고 교육 행정가로 지내왔다. 또한 학교에서 성적 괴롭힘을 막기 위한 제도의 창안과 실행을 주도해왔다. University of New Hampshire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New Hampshire, Durham, Dominican University in River Forest, Illinois의 교사교육 프로그램 등에서 가르쳤다. 그녀는 현재 Franklin Pierce College in Rindge, New Hampshire의 조교수로 있으며 교육에서의 양성평등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Ann Diller는 University of New Hampshire에서 교수이자 교육학 전공의 박사과정에서 Director로 있다. 탁월한 교사이자 학자를 위한 UNH Lindberg Award를 수상했다. 1998년 the Philosophy of Education Society의 회장을 역임했다. ‘The Gender Question in Education: Theory, Pedagogy, and Politics’(Westview Press, 1996)의 저서가 있고, “In Praise of Objective Subjectivity: Teaching the Pursuit of Precision\" (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16)과 PES 회장으로서 발표한 \"Facing the Torpedo Fish: Becoming a Philosopher of One's Own Education”이 있다.
Barbara Houston은 University of Newhampshire의 ‘Class of 1944’ 교수로 있다.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에서의 가르침은 Ontario Confederation of University Faculty Association에서 상을 받을 정도였다. 그녀는 페미니즘 이론, 윤리학, 교육철학에 관심이 있다. ‘The Gender Question in Education: Theory, Pedagogy, and Politics’(Westview Press, 1996)의 공동저자이다. 최근 그녀의 관심은 도덕 심리학이다.
Michael S. Katz는 San Jose State University에서 Education의 교수로 있다. American University와 University of Nebraska at Omaha에서도 가르친 적이 있다. 그의 주된 관심은 교육에 있어서 도덕적 주제들이다. 그는 Amherst College에서 학사를, Stanford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5년간 Philosophy of Education Society의 활발한 회원이며 그곳 총무와 Commission on Professional Affairs의 회장을 맡기도 했다. Educational Theory, The Journal of Teacher Education, Interchange, The Journal of Learning Disabilities, The Proceedings of the Philosophy of Education Society 등에 논문을 발표했다.
Rita S. Mannings는 San Jose State University의 교수이다. 윤리학, 페미니즘, 사회철학, 정치철학 등에 관심이 있다. ‘Speaking From the Heart'의 저자이며 Social Justice in a Diverse Society에서 Rene Trujilo와 공동 편집자로 있다. 그리스 철학에서 의료윤리까지 그녀의 논문은 20여편에 이른다.
Nel Noddings는 Stanford University에서 ‘Lee Jack’ Professor 이며, Columbia University의 Teachers College에서 Philosophy and Education의 교수이다. 그녀의 최근 저서는 'Caregiving'(co-edited with Suanne Gordon and Patricia Banner)이다.
Dawn E. Schrader는 Cornell University에서 Educational Psychology의 부교수이다. Harvard University에서 인간발달과 심리분야에서 Lawrence Kohlberg(1987년까지)와 Robert Kegan의 지도로 1988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기 성찰적 사고의 저변에 흐르는 초인지(meta-cognitive) 과정과 어떻게 그러한 과정이 개인의 삶과 일에서 어떤 행동과 선택으로 연결되는지 밝히는 것이 그녀의 주된 관심사이다. 그녀는 교수와 학생들 사이의 도덕적, 자아적, 인식론적 발달의 상호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Kenneth A. Strike는 Cornell University의 Philosophy에서 교수로 있으며 ‘The Ethics of Teaching, The Ethics of School Administration'의 저자이다. 이밖에 수많은 책과 논문을 냈다. 그는 Philosophy of Education Society의 전임 회장이며 Natinal Academy of Education의 회원이기도 하다.
옮긴이 소개
윤현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교육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 졸업(사회윤리 전공, 철학박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
저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 개론』(교육과학사, 1998, 공저)
『도덕교육학신론』(문음사, 2003. 공저)
박병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교육학 박사)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저서
『배려윤리와 도덕교육』(울력, 2002)
『세계의 도덕윤리교육』(교육과학사, 1998, 공저)
『통일교육론』(백의, 2000, 공저)
역서
『배려교육론』(다른우리, 2002, 공역)
황인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교육학 박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연구위원
저서
『도덕 교육과 통일교육』(울력, 2

목차

목차
역자 해제
들어가는 말
제1부: 정의와 배려에 관한 이론
제1장 배려, 정의, 평등
제2장 정의, 배려, 보편성: 도덕적 다원주의를 옹호하며
제3장 정의와 배려: 대학생들의 도덕적 추론능력 발달 과정
제2부: 교육적 쟁점들
제4장 배려와 공정성에 대해 가르치는 것: 메이 샤튼의 『작은 방』
제5장 혼잣말(자기와의 대화)의 윤리교육
제6장 배려, 정의, 그리고 자기 인식
3부: 공공 정책 이슈
제7장 배려적인 자유주의 공동체의 학교 바우처 제도
제8장 민족성, 정체성, 공동체
제9장 학교에서의 성희롱 정책들: 정의 및 배려의 동시 필요성
결론: 정의와 배려의 세가지 그림
편집자와 논문저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