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변덕쟁이로봇

시리즈 : 플라시보 시리즈 [33]

호시신이치 저 | 윤성규 역 | 지식여행 | 2008년 01월

북트리

정가
$17.80
판매가
$9.7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090278 / 21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8,900
  • 15,1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집결되어 있는, 가까운 미래에 있을 법한 쇼트-쇼트 스토리!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동서고금의 훌륭한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다. 호시 신이치는 독자가 어린이라고 해서 작품의 정도를 떨어뜨려도 좋다는 발상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의 문장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위한 하나의 도구이며 물처럼 담담하고 명료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집결되어 있는, 가까운 미래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담긴 호시 신이치의 열 번째 쇼트-쇼트 스토리! ※ 어른, 아이를 구별하지 않는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동서고금의 훌륭한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다. 대신 다른 일반 동화는 어른에게 존재하고 있는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이 많지만, 호시 신이치의 경우는 이와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어린이 독자에게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미덕과 악덕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집결되어 있는, 가까운 미래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담긴 호시 신이치의 열 번째 쇼트-쇼트 스토리! ※ 어른, 아이를 구별하지 않는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동서고금의 훌륭한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다. 대신 다른 일반 동화는 어른에게 존재하고 있는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이 많지만, 호시 신이치의 경우는 이와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어린이 독자에게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미덕과 악덕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어린이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인정한다는 전제 하에 작품이 성립되므로 호시 신이치는 독자가 어린이라고 해서 작품의 정도를 떨어뜨려도 좋다는 발상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인지도 모른다. ※ 호시 신이치의 글 속엔 달관적인 자세가 보인다. 호시 신이치는 독자를 계몽한다든지, 독자에게 교훈을 주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자신의 교양을 과시한다든지, 문체로 뭔가를 전달하려고 한다든지, 문장을 쓰는 인간이 빠지기 쉬운 나르시시즘이나 스노비즘에서 놀라울 정도로 자유롭다. 그의 문장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위한 하나의 도구이며 물처럼 담담하고 명료하다. 속세에 묘한 욕망이 있는 사람은 절대 이런 문장을 쓸 수 없다. 욕망이 있는 사람일수록 수식어구로 문장을 장식한다. 그에 비해 호시 신이치의 문장은 독자가 아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잘 보이려고 아양을 떨 생각은 손톱의 때만큼도 없는 듯하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호시신이치 (1926)
    국적 : 일본
    직업 : 소설가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934]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을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 『우주진』의 창간에 참여하여, ‘쇼트-쇼트(short-short. 초단편 소설)’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일본 SF작가의 일인자로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SF 이외에도 부친인 호시 이치나 조부인 고가네 요시키요의 일대기와 그 시대를 그린 전기문학 등을 집필했다. 호시 신이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통속성을 배제하고,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등의 고유명사도 그다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읽을 수 있다. 유연한 발상과 사물의 본질을 적확하게 꿰뚫는 그의 시점은 독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로 인도한다. 때문에 대학입시 문제의 예문이나 학습 참고서에도 호시 신이치의 작품을 많이 인용한다. 시리즈 3000만부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에서 알 수 있듯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랑의 통신』, 『살인실입니다』, 『세계종말』, 『주간 스토리랜드』, 『인형』, 『기묘한 이야기』등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이봐, 나와!』는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영어로 번역되어 실리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봇코짱』, 『악마가 있는 천국』, 『나의 국가』, 『노크 소리가』등이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도예과를 졸업.
클릭 아시아와 SJ international 근무.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 수료.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명품사원 명품업무》, 《여자들의 생존법칙》,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베이직 영어회화 핵심패턴68》, 호시 신이치 시리즈 《왕자가 되지 못한 왕자》,  《변덕쟁이 로봇》,  《흔해빠진 수법》, 《봇코짱》, 《그네 저편에》, 《요정배급회사》, 《앞으로 일어날 일》, 《여러 갈래의 미로》, 《원하시는 결말》,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이 있고, 저서로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책 속에서

로봇은 매일 사건을 일으켰다. 갑자기 발광을 한 적도 있었다. 팔을 휘두르며 쫓아올 때도 있었다. 이번에는 N씨가 도망을 다녀야 했다. 땀을 비 오듯 흘리면서 계속 달리다가 나무 위에 올라가서 숨었다. 겨우 살았다. 시간이 좀 지나자 로봇은 다시 안정을 찾았다.
“술래잡기를 할 생각인가? 아니야, 어딘가 미친 게 분명해. 어처구니없는 로봇을 사고 말았군. 이건 사기야!”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신 발명품 베개
시작품
약의 효능
악마
재난
구관조 작전
변덕쟁이 로봇
박사와 로봇
편리한 풀꽃
한밤의 사건
지구인 여러분!
나팔 소리
선물
꿈의 계시
실패
안약
스온
모자
금빛 해초
훔?친 서류
약과 꿈
수수께끼 로봇
이상한 약
서커스의 비밀
새의 노래
불조심
스피드 시대
딱따구리 계획
유키코의 복수
기묘한 방송
고양이
꽃과 비밀
이상한 괴수
거울 속 강아지
파장
어쩌면
뼈
검은 옷을 입은 남자
꿈 같은 별
등에서 나는 소리
손
해설
다니가와 준타로
후루가와 히데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