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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시리즈 : 내책꽂이 [41]

얀망스 저 | 이선미 역 | 크레용하우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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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1328 / 4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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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르센이 방송국에 보낸 편지가 당첨되어, 가족들은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르센 가족과 대통령 부부의 저녁 식사 이야기를 읽으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대통령도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습관처럼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고 말하는 대통령을 재치 있게 풍자한 점도 흥미롭습니다.점잖게 뭐든 좋다고 하던 대통령이 참지 못하고 솔직하게 “이런, 젠장! 구역질 나!”라고 말을 하게 되거든요. 그 벌로 설거지를 하고 난 대통령이 “난 냄비 씻는 게 정말 좋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지면서 대통령의 또 다른 면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책꽂이 시리즈,『내 방이야!』의 주인공이었던 아르센 가족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아르센이 방송국에 보낸 편지가 당첨되어, 가족들은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르센 가족과 대통령 부부의 저녁 식사 이야기를 읽으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대통령도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습관처럼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고 말하는 대통령을 재치 있게 풍자한 점도 흥미롭습니다. 점잖게 뭐든 좋다고 하던 대통령이 참지 못하고 솔직하게 “이런, 젠장! 구역질 나!”라고 말을 하게 되거든요. 그 벌로 설거지를... 내책꽂이 시리즈,『내 방이야!』의 주인공이었던 아르센 가족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아르센이 방송국에 보낸 편지가 당첨되어, 가족들은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르센 가족과 대통령 부부의 저녁 식사 이야기를 읽으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대통령도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습관처럼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고 말하는 대통령을 재치 있게 풍자한 점도 흥미롭습니다. 점잖게 뭐든 좋다고 하던 대통령이 참지 못하고 솔직하게 “이런, 젠장! 구역질 나!”라고 말을 하게 되거든요. 그 벌로 설거지를 하고 난 대통령이 “난 냄비 씻는 게 정말 좋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지면서 대통령의 또 다른 면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국민의 심부름꾼인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얀망스
글_얀 망스
얀 망스는 기자랍니다. 얀 망스는 벌써 대통령을 여럿 만났지만 지금까지 어떤 대통령도 그의 집에 저녁을 먹으러 오지는 않았답니다. 지은 책으로『내 방이야!』『용돈 파업』등이 있습니다.
그림_박영미
박영미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통령을 저녁에 초대해야 한다면 요리 솜씨가 없어서 난감할 듯합니다. 자장면을 시켜야 할지도 모른답니다. 그린 책으로『똥할아버지는 못 말려!』『지붕 위의 바이올린』등이 있습니다.
옮김_이선미
이선미는 주부입니다. 아직 대통령을 직접 만나 보지 못했지만, 아르센의 가족처럼 언젠가 대통령과 함께 재밌는 저녁 식사를 하기 바란답니다. 옮긴 책으로『발렌틴이 친구들을 초대해요』『어, 여기가 어디지?』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선미
이선미는 주부입니다. 아직 대통령을 직접 만나 보지 못했지만, 아르센의 가족처럼 언젠가 대통령과 함께 재밌는 저녁 식사를 하기 바란답니다. 옮긴 책으로『발렌틴이 친구들을 초대해요』『어, 여기가 어디지?』등이 있습니다.

그림_박영미
박영미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통령을 저녁에 초대해야 한다면 요리 솜씨가 없어서 난감할 듯합니다. 자장면을 시켜야 할지도 모른답니다. 그린 책으로『똥할아버지는 못 말려!』『지붕 위의 바이올린』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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