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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칸딘스키-BASIC ART SERIES 43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하요뒤히팅 저 | 김보라 역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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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0232 / 96쪽 18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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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러시아 출신으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미술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며 대표적 이론가로 이해되고 있다. 프란츠 마르크 등과 뮌헨에서 ‘청기사파’로 알려진 미술가 단체를 설립했다. 그 이후 그의 예술은 대상으로부터 점점 더 자유로워졌으며, 1910년에 제작한 첫 번째 수채 추상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이론에서 끊임없이 음악과의 상관성을 추구했다. 그리고 음악에서 그렇듯이, 화성법과 음조에 의해 영향을 받는 매체로 이루어진 각각의 기록에서 칸딘스키는 다양한 음영의 상호작용을 통한 색채의 순수한 조화를 이루고자 했다. 고갱은 “무엇이나 순수한 색채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했다. 칸딘스키는 가장 먼저 이를 깨달았으며, 미술가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러시아 출신으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미술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며 대표적 이론가로 이해되고? 있다. 프란츠 마르크 등과 뮌헨에서 ‘청기사파’로 알려진 미술가 단체를 설립했다. 그 이후 그의 예술은 대상으로부터 점점 더 자유로워졌으며, 1910년에 제작한 첫 번째 수채 추상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이론에서 끊임없이 음악과의 상관성을 추구했다. 그리고 음악에서 그렇듯이, 화성법과 음조에 의해 영향을... 러시아 출신으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미술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오늘날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며 대표적 이론가로 이해되고 있다. 프란츠 마르크 등과 뮌헨에서 ‘청기사파’로 알려진 미술가 단체를 설립했다. 그 이후 그의 예술은 대상으로부터 점점 더 자유로워졌으며, 1910년에 제작한 첫 번째 수채 추상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이론에서 끊임없이 음악과의 상관성을 추구했다. 그리고 음악에서 그렇듯이, 화성법과 음조에 의해 영향을 받는 매체로 이루어진 각각의 기록에서 칸딘스키는 다양한 음영의 상호작용을 통한 색채의 순수한 조화를 이루고자 했다. 고갱은 “무엇이나 순수한 색채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했다. 칸딘스키는 가장 먼저 이를 깨달았으며, 미술가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예술은 많은 점에서 종교와 유사하다.\" ― 바실리 칸딘스키

저자 소개

  • 저자 : 하요뒤히팅
지은이
하요 뒤히팅(Hajo Duchting)은 화가이자 작가, 편집자이자 미술사가로 활동하고 있다. 라이프치히와 뮌헨에서 근대미술사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
김보라(金寶羅)는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예술학과에서 「넬슨 굿맨의 예술기호론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보라
김보라(金寶羅)는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예술학과에서 「넬슨 굿맨의 예술기호론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목차
칸딘스키의 출발: ‘어머니 모스크바’ (1866~1896)
변형: 뮌헨의 칸딘스키 (1896~1911)
추상을 향한 발전: ‘청기사파’ (1911~1914)
러시아 간주곡 (1914~1921)
점, 선, 면: 바우하우스의 칸딘스키 (1922~1933)
생명 형상적 추상: 파리의 칸딘스키 (1934~1944)
작품 분석:
바실리 칸딘스키의 생애 (1866~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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