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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시리즈 : 아기그림책 보물창고 [28]

낸시쇼 저 | 신형건 역 | 보물창고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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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6722991700144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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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책을 펼치고 아이들이 맨 먼저 보는 것은 물론 그림이지만, 나중에 남는 것은 그 안에 들어 있던 말들이다. 그 말들은 아이들의 어딘가에 깊숙이 저장되어 있다가 그림책을 덮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입을 통해 자꾸자꾸 쏟아져 나온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입으로 말을 토해내는 것이 마치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는 행위와 같은 아름답고 소중한 일이다. 『뛰뛰빵빵』은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듣고, 말하고,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친근하고 우스꽝스러운 양들의 움직임과 생생한 표정에 즐... 그림책을 펼치고 아이들이 맨 먼저 보는 것은 물론 그림이지만, 나중에 남는 것은 그 안에 들어 있던 말들이다. 그 말들은 아이들의 어딘가에 깊숙이 저장되어 있다가 그림책을 덮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입을 통해 자꾸자꾸 쏟아져 나온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입으로 말을 토해내는 것이 마치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는 행위와 같은 아름답고 소중한 일이다. 『뛰뛰빵빵』은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듣고, 말하고,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친근하고 우스꽝스러운 양들의 움직임과 생생한 표정에 즐거워하며 그림을 들여다보다 보면, 단순한 스토리 안에 경쾌한 리듬을 타고 흐르는 낱말들을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게 된다. 어수룩하고 좌충우돌하는 양들의 여행이지만, 모든 것을 함께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생각하고 깨닫게 된다. ‘작은 공동체’를 쉽고도 재미있게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 그림책 『뛰뛰빵빵』을 보는 네 가지 시각 *『뛰뛰빵빵』은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읽히는 그림책이다! - * 색연필로 그린 듯한 밝은 그림과 간결한 글이 돋보이는『뛰뛰빵빵』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원하는 3~7세 아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 * 유쾌하고 리듬감 넘치는 글과 신나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이 그림책을 발견한다면, 엄마와 아이들은 분명 뛰뛰빵빵 경적을 울릴 것이다. - * 좌충우돌하며 차를 모는 양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한 그림과 썩 잘 어우러진 글을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아이와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간결한 문장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어찌씨, 움직씨, 느낌씨, 시늉말은 이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할 것입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낸시쇼
▶ 글쓴이 -낸시 쇼
1946년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서 태어났으며, 미시간 주립 대학과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했다. 동화 작가인 모리스 센닥에 관한 평론을 써 미시간 주립 대학에서 호프우드 상을 수상했으며, 라디오 구성 작가로 일하기도 했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뛰뛰빵빵』은 과 등에서 베스트 북에 선정되어 찬사를 받았고, 일러스트를 그린 마것 애플과 『뛰뛰빵빵』 후속 시리즈인 『배를 탄 양들』,『상점 안의 양들』, 『하이킹하는 양들』도 함께 작업하여 출간했다.
▶ 그린이 -마것 애플
1946년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났으며, 뉴욕 주 브룩클린에 있는 프랫 인스티튜트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50여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중 낸시 쇼와 같이 작업한 그림책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애플은 일러스트레이터뿐만 아니라 도예가, 디자이너, 학교 버스 기사, 간호 보조, 요리사 등 다양한 일을 했다.
▶ 옮긴이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다락방의 불빛』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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