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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20100 / 18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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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CEO 노릇을 잘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돈 관리를 확실히 하라! 세상에는 수많은 회사가 있고 그 수만큼의 CEO가 있다. 그러나 그 중 대부분이 창립 후 5년 안에 자진소멸하고 만다. 외부의 끊임없는 자극에 맥없이 허물어져버리는 ‘속 빈 강정’형 회사가 많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회사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강한 회사로 거듭나려면 CEO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가야 할까.
강한 기업은 외관이 화려한 회사가 아니라 내실이 단단히 다져진 회사다. 겉으로는 영업이 잘 이루어져 승승장구하는 것 같지만 내부조직이 허술하여 돈이 술술 샌다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회사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기업을 세우고 내실을 다져 이윤을 크게 내려면 우선 냉혹한 현실을 뚫고 살아남는 것이 일차 목표가 된다. 그리고 기업 서바이벌의 가장 큰 과제는 역시 돈 문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CEO 노릇을 잘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돈 관리를 확실히 하라! 세상에는 수많은 회사가 있고 그 수만큼의 CEO가 있다. 그러나 그 중 대부분이 창립 후 5년 안에 자진소멸하고 만다. 외부의 끊임없는 자극에 맥없이 허물어져버리는 ‘속 빈 강정’형 회사가 많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회사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강한 회사로 거듭나려면 CEO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가야 할까. 강한 기업은 외관이 화려한 회사가 아니라 내실이 단단히 다져진 회사다. 겉으로는 영업이 잘 이루어져 승... CEO 노릇을 잘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돈 관리를 확실히 하라! 세상에는 수많은 회사가 있고 그 수만큼의 CEO가 있다. 그러나 그 중 대부분이 창립 후 5년 안에 자진소멸하고 만다. 외부의 끊임없는 자극에 맥없이 허물어져버리는 ‘속 빈 강정’형 회사가 많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회사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강한 회사로 거듭나려면 CEO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가야 할까. 강한 기업은 외관이 화려한 회사가 아니라 내실이 단단히 다져진 회사다. 겉으로는 영업이 잘 이루어져 승승장구하는 것 같지만 내부조직이 허술하여 돈이 술술 샌다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회사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기업을 세우고 내실을 다져 이윤을 크게 내려면 우선 냉혹한 현실을 뚫고 살아남는 것이 일차 목표가 된다. 그리고 기업 서바이벌의 가장 큰 과제는 역시 돈 문제이다. 돈은 여러 가지 사유와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회사로 들어오지만, 일단 회사에 들어오면 이합집산을 거쳐 몇 가지로 유형화되어 장부에 기록되고 일정한 규칙에 따라 변신한다. 따라서 유형화된 틀과 변신의 규칙을 읽을 수 있다면 어렵지 않게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성공하는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는 돈의 길목을 틀어쥐어야 하고, 돈의 길목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경영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기업의 언어, 즉 경영과 회계에 대한 실천적 지침서이다. 회계학 공부에 머리 싸맬 시간이 없고 실전에 필요한 내용만 바로바로 적용하기를 바라는 CEO에게 이 책은 친절한 도우미 역할을 해줄 것이다. 회사가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지 확인하려면 간부의 말보다 장부를 믿어라 너무 바빠서 장부 들여다 볼 틈이 없다고 자랑하는 CEO가 있다면 그 회사의 재정상태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바쁘다는 얘기는 곧 매출이 많다는 뜻이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이다. 그러나 장부를 들여다보지도 않고 매출만 높이느라 뛰어다니다보면 회사의 전반적인 현금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게 될 확률이 높다. 그뿐만이 아니다. 매출목표는 경험치의 소산물인 ‘감’에만 의존해 지나치게 높게, 혹은 너무 낮게 잡힐 수 있고, 채권과 어음, 수표의 관리도 허술하게 될 수 있다. 사원들의 금전개념도 희미해지고 따라서 여기저기 새어나가는 돈도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역시 가장 큰 문제는 경영의 큰 그림인 회사의 재무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단기간의 이익만 좇다가 결정적인 실수를 저질러 큰 타격을 입고 사라지는 수순을 밟게 된다는 점이다. “올해 매출액은 역대 최고인데, 그런 우리 회사가 어쩌다가…” 이런 말을 남기며 사라지는 CEO들은 대부분 장부를 보는 법을 모르고, 그 중요성도 깨닫지 못한 채 회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간부의 말만 곧이곧대로 믿은 사람이다. 회계장부를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 그 안의 숫자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 CEO와 그렇지 않은 CEO는 경영의 질이 다르다. 회계장부를 제대로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자기 회사의 현실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경영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CEO라면 꼭 알아야 할 기업의 언어를 해독하는 법 경영이라는 것을 공격과 수비로 나눈다면 영업과 매출은 공격에 속한다. 공격은 결과가 눈에 쉽게 보이고 직접적인 성과가 도출되므로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러나 수비는 못하면 표가 나지만 잘하는 건 눈에 띄지 않는다. 회사의 수비파트인 관리부서는 그런 이유로 등한시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격파트인 영업과 매출에 혈안이 돼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고경영자의 위치는 다르다. 평범한 사람들보다 확장된 시야를 가지고 회사를 파악해야 하는 CEO는, 비록 그것이 조금은 귀찮고 심심하고 성가신 일이라고 해도 반드시 관리파트를 챙겨야 한다. 관리파트를 챙긴다는 것은 관리장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회사의 상황을 판단한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회사에 회계파트가 따로 있어, 많은 CEO는 그저 보고서 하나만 보는 것으로 관리를 대신한다. 그리고 회계부서의 분석에 일희일비한다. 그러나 낙관적으로 보이는 숫자도 거품을 걷어내고 본질을 보면 비관적일 수 있고, 비관적으로 보이는 통계도 제대로 들여다보면 낙관적 지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CEO에게는 이런 회계장부를 파악하여 보고서의 진실을 꿰뚫는 혜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상황별로 필요한 부분만을 꼭꼭 집어 가르쳐준다! 그렇다고 장부에 적힌 여러 가지 회계 용어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숫자들을 하나하나 파악하기는 CEO의 하루가 너무 짧다. 저자는 이러한 딜레마에 빠진 CEO를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서문에서 밝히며, 기업의 언어를 해석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만 짚어내서 그 해석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회계장부 한번 훑어보는 것으로도 회사의 실속을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케이스별로 해당하는 특정 부분을 유심히 보면 서서히 내막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CEO들이 고민하는 이익을 제대로 계산하는 법, 매출목표를 설정하는 법, 거래처의 실상 파악과 재고에서 인건비 문제까지 회계장부를 사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며 쉬운 예와 함께 판별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거래처의 외상주문 때문에 고민하는 CEO라면 책의 금전거래 파트를 꺼내 ‘외상주문이라도 받아야 할 것인가’ 부분을 펼쳐보면 된다. 자꾸만 새어나가는 돈이 걱정이라면 ‘새어나가는 돈, 어떻게 막을까’에 수록된 여섯 가지 내용을 확인하면 좋을 것이다. 성적표를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로 상위권이 되는 학생은 없다. 성적표를 보고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 과정은 상위권 학생들의 당연한 습관이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회사를 강하고 탄탄하게 키우려면 회사의 모든 상황을 숫자로 표현한 기업의 성적표인 회계장부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행동해야 한다.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회사의 현황을 총체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으로 경영 기본기를 다지자.
어느 백화점 식당가의 중국음식점에서 자장면을 1,500원에 팔고 있었다. 일반 중국음식점에서도 자장면 가격은 3,000~3,500원인데…? 백화점의 음식점은 관리비나 임대료면에서 일반음식점보다 훨씬 불리할 텐데 어떻게 그렇게 싸게 팔 수 있지? 그래서 처음에는 미친 짓이라며 손가락질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백화점 식당가에서 이익이 남는 곳은 그곳뿐이라고 한다. 비밀이 무엇일까? 쉽게 생각하자. 들인 비용보다 매출액이 많으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매출목표를 정하고
변수를 조정하여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라!
(본문 중 발췌)
목차
제1장 회사의 실속을 파악해야 성공한다
대차대조표만 읽을 줄 알아도 성공이 보인다
손익계산서로 알 수 있는 회사 경영의 비밀
자금의 흐름으로 회사의 생존력을 파악한다
대차대조표를 통한 자금운용이 생존력을 높인다
고정자산의 투자로도 수익을 올린다
제2장 우리 회사는 정말 이익을 내고 있는가?
손익계산서로 정확한 이익을 파악한다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제품경쟁력 판단법
경영성과는 사장의 성적표
인건비와 접대비는 통제 불가능?
현금흐름표의 이력
* CEO의 비밀노트 1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돈을 막는 6계명
제3장 내 몸에 맞는 매출목표 세우기
첫걸음은 비용을 정확히 계산하는 것이다
손해 보지 않는 매출목표를 세우자
매출을 올리는 두 가지 유형
매출액 제고를 위한 3단계 전략
가격을 내려도 매출은 오른다
제4장 사업의 기본, 거래처 금전거래
채권관리를 못하면 흑자도산이다
불량거래처와 우량거래처를 구분하는 방법
외상주문이라도 받아야 할 것인가?
어음·수표 관리부실은 사장 책임이다
부정발생 사례별 어음·수표 관리방법
* CEO의 비밀노트 2
효과적인 세금 관리를 위한 8계명
제5장 재고도 인건비도 적절하게 유지한다
재고관리를 모르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재고관리수불부로 매출을 관리한다
적정한 재고관리로 손실을 줄인다
적절한 인건비 책정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