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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에는어떻게살았을까-나나의첫지식여행7

시리즈 : 나나의 첫 지식여행 [10]

로랑사바티에외 저 | 행복의나무 역 | 큰북작은북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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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63313 / 40쪽 192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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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 나나는 짝꿍 오스카와 함께 아주 특별한 소풍을 다녀왔어요. 천 년 전에 세워진 중세의 성을 보고 왔거든요. 오랫동안 끄덕없이 버텨 온 튼튼한 성과 성벽은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했대요. 중세에는 넓은 들과 숲이 많았어요. 사람들은 영주가 사는 성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적이 쳐들어오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안전하게 지냈답니다. 평소에 무술 실력을 갈고 닦은 기사들은 싸움터에 나가 용감하게 싸웠어요. 천 년 전 일들을 어떻게 그리 잘 아냐고요? 엄마 아빠가 중세에 관한 책을 읽고 가르쳐 주었지요. 중세에는 지금처럼 인쇄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수도사들이 직접 손으로 글을 써서 책을 만들었대요. 먹을거리나 농사짓는 방법도 지금과는 달랐고요. 페스트 같은 무서운 전염병이 퍼져서 많은 사람이 죽은 안타까운 일도 있었대요. 아, 참! 중세이야기에 등장하는 독수리 사자와 유니콘 같은 신비로운 동물 그림도 보았어요. 천 년 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 것은 참 흥미로워요! 이제부터 나나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천 년 전 세상으로 가 볼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로랑사바티에외
로랑 사바티에 글 로랑 아저씨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궁금한 것을 알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나나의 첫 지식여행’시리즈를 기획하고, 글을 썼어요.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세 아이의 엄마로, 따뜻하고 밝은 색을 주로 사용하는 유명한 그림 작가예요. 2006년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히기도 했어요. 작품으로는「나는 작지만, 나의 나무는 크다」「시라노」등이 있어요.
행복의나무 옮김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들을 찾아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나나의 첫 지식여행’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어요.

역자 소개

청소년과 함께 나누고 싶은 문제들과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다. 「나나의 지식 여행」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영화에서 본 갑옷을 입은 늠름한 기사들
-천 년 전에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살았을까요
-무엇을 먹었을까요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요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했을까요
-멋진 성에 사는 영주와 귀족들 책을 쓰는 수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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