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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 하(다락원 중한고전대역 8)

오승은 저 | 다락원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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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55688 / 150쪽 153 x 22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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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이한 불교설화와 고승의 여행담이라는 종교적 색채보다는, 손오공을 대표로 하는 사회 속 진보세력과 신불(神佛)을 중심으로 한 봉건체제하의 전통적 지배세력 그리고 요괴로 표현되는 탐관오리와 같은 사회적 반동세력간의 상호 의존 및 갈등을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만화로 익숙한 손오공,저팔계, 사오정 그리고 삼장법사가 펼치는 신마(神魔) 장편소설의 백미, 『서유기上』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중국어 독해와 함께 듣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으실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유기下』는 동양의 베스트셀러인 고전명작을 다락원에서 중급 수준의 현대 중국어로 개작하여 수록한 중한고전대역 시리즈의 12권 중 8번째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만화로 익숙한 손오공,저팔계, 사오정 그리고 삼장법사가 펼치는 신마(神魔) 장편소설의 백미, 『서유기下』를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중국어 독해와 함께 듣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오승은(吳承恩)은 중국 명나라 회안부(淮安府) 산양현(山陽縣)에서 서출로 태어났다. 자는 여충(汝忠)이고 호는 사양거사(射陽居士)이다. 가정 29년부터 약 10년 동안 오승은은 남경(南京)의 국자감(國子監)에 들어가서 공부했으나, 음주와 풍류에 빠져 지냈다. 그러던 중 왜구의 침입으로 남경이 위태로워질 무렵 가까스로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 가정 41년에 북경(北京)으로 가서 벼슬을 구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가정 45년에 장흥현승(長興縣丞)으로 임명되나, 두 해가 채 지나지 않아 탐관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다시 감옥에서 풀려나 형부기선(荊府記善)의 벼슬을 받았으나 결국 부임하지 않고 사퇴한 후 회안부로 돌아가 의기소침한 채 시문을 지으며 만년을 보낸다. 오승은에게 후손이 없었던 탓에 그의 시문집 『사양선생존고(射陽先生存稿)』와 사집(詞集)『화초신편(花草新編)』은 훗날 그의 육촌 외손자인 구도(丘度)에 의해 출간된다.

목차

목차 머리말 … 3 이 작품을 읽기 전에 … 5 일러두기 … 10 제7장 들어가는 말 … 12 제8장 미후왕의 탄생 … 44 제9장 용궁에서 보물을 빌리다 … 72 제10장 제천대성 … 102 실력다지기 정답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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